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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백제한화불꽃축제’가 오는 9월 29일(금) 충청남도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백제한화불꽃축제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불꽃’이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 일원에서 펼쳐지고, 한화그룹이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2011년부터 후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백제한화불꽃축제는 개막식 공식행사 후 ‘여자친구’와 ‘브로맨스’의 축하공연이 끝나는 저녁 8시 전후 시작된다.한화그룹은 제63회 백제문화제의 주제인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를 백제한화불꽃축제에 담아내기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와 케이팝(k-pop)을 융합시킨 야심찬 연출계획을 내놓았다.백제한화불꽃축제는 1막 2017 한류코리아, 2막 문화교류의 한류, 3막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 등 3개의 테마별 불꽃이 공주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불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1막은 뱅뱅뱅(빅뱅), TT(트와이스), 뉴페이스(PSY) 등 한류 대표곡과 함께 한화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꽃불류가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이어지는 2막은 바람의 약속(양방언), Halo(손태진·윤소호·이동신·곽동현) 등 전통곡과 함께 화산처럼 솟아오르는 ‘볼케이노 불꽃’이 장관을 연출한다.마지막 3막은 주제를 상징하는 꿈꾸는 백마강(레이디스톡), 불타오르네(방탄소년단) 등과 함께 나이아가라폭포불꽃, 한화불꽃의 대표 콘텐츠인 불새, 그랜드피날레 불꽃 등이 관광객들을 가슴 벅찬 감동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특히, 레이저, 특수조명, 영상, 음향 등을 연출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경우 공산성 공북루와 양쪽 봉우리를 모티브로 산(山)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주목된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백제한화불꽃축제는 국내 3대 불꽃축제임을 자부하고 있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6:00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9일(화) 오후 2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 대전, 춘천 등에 이어 충청북도 청주에서 개최되었다.충북 국민대토론회에는 변재일 개헌특위 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종배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기본권·총강 등 관련 주제의 충북지역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방청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역사적인 헌법개정 토론회에는 지역대학 교수, 정치인, 시민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야 하는 역사적 분기점에서 우리 충북에서 뜻 깊은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를 여는 것에 감사하다”며,“대통령의 권한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국회·행정부 내의 권한 분산에 집중되었다면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수직적 권한배분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지방의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자주재정권을 침해하고 제한하는 법령 개정도 함께 추진하여 개헌의 실행력을 담보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참고로 향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으로 9월말까지 계속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7

충청북도는 지난 9월 18일, 도청영상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예비적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계, 재계 및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총 23개 기업(신규지정 14개소, 일자리창출사업 신규 9개소)을 심사하여, 예비사회적기업 14개소를 신규 지정하였고, 9개 기업에 48명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결하였다.‘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진입을 준비하기 위해 지정한 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제공, 지역사회 공헌 등의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적 목적과 이윤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3의 경제주체로,‘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와 같은 재정지원사업에 신청이 가능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경영지원 등의 지원 받는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되면 최저임금수준의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는다.충청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신규지원으로 도내 사회적기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6

충청북도는 19일, 임산물 가공‧유통시설 현대화와한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위한 ‘2018년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에 충주산림조합등 3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은 임산물의 2차 가공 및 제품화로 소비확대와 임산물 가치를 제고하고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와 가공산업활성화사업 2종이 있으며 산림청 공모규모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이다. 산지종합유통센터에 남천영농조합법인(6억원)이 선정되었으며, 가공산업활성화는 충주산림조합(15억원)과 농업회사법인 ㈜유기샘(10억원)이 선정되어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으로 충북도가 31억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국 대비 28%에 해당하는 수치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임산물의 경우 원물에서 가공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로 임산물 가공‧유통기반 조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 임산물 가공‧유통을 산업화하는 등 임산물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충북도는 2016년도에 가공산업활성화사업 1개소(보은, 12억원)와 2015년도에 산지종합유통센터 1개소(보은, 9.9억원)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6

13년 만에 충북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9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폐회식을 갖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8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26개 종목에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이번 대회에 충북은 763명의 선수 및 임원이 출전, 금메달 136개, 은메달 124개, 동메달 116개를 획득하여 총 25만3476.92점으로 종합우승의 신기원을 열었다. 지난 대회까지 11연패를 거두고 있던 경기도를 제치고 이룬 뜻깊은 기록이다.이번 대회는 여러 면에서 기존대회와는 다른 차별성으로 장애인체육인은 물론 일반관람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우선 장애인체전이 전국체전 후에 개최되어 쌀쌀한 날씨와 무관심으로 경기력 저하 및 부상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장애인체육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전역사상 최초로 장애인체전을 먼저 개최하였으며, 이 결과로 한국신기록 254개, 대회신기록 94개가 수립되는 등 신기록 대풍년 대회가 되었으며, 부상자도 최소화되는 등 9월 개최의 이점이 극명히 드러났다.또한,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사상 최대의 관람객인 15,000명이 참석. 만원사례를 이루는 신기원이 이루어졌으며 2009년 이후 8년 만에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대회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이시종 충북지사의 수화 환영사는 개회식의 백미로서 장애인체전 개회식 역사상 최초로 비장애인 수화자로 기록되었으며 신축된 충주종합운동장 첫 행사를 장애인체육대회로 개최하는 등‘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의 위상을 드높였다.충북도는 장애인 선수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장애인편의시설 유무 및 종류가 표기된 숙소안내책자 제작하였고 보완이 필요한 숙박시설에는 경사로 설치를 하였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또한 종목별 가맹단체와 경기장 점검을 통해 경사로, 장애인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였는데, 특히 대회 기간에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5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5개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시와 자치구간 주요 정책들을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사전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그동안 간담회 형태로 진행하던 것을 변경한 새로운 협력시스템으로서 첫 가동되었다.정책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의장으로 자치구의 부구청장, 시․구의 자치행정(총무)국장과 사안별 관련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하며,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별로 순회하여 홀수 달마다 격월로 열릴 예정이다.이날 참석자들은 지방분권 차원의 자치구 자율권 확대와 특별사법경찰 업무파견자의 시 본청 정원반영, 보훈 예우수당 관련 시․구간 재정분담 등 시․구정의 현안에 대해 서로의 입장을 듣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가졌다. 한편, 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 매월 22일 대중교통의날 운영 등을 6건에 대해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자치구는 학교 무상급식지원 분담율,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참여, 서구 월평도서관 건립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 조기 승인, 유성 국화전시회 하천 사용허가, 대덕구 연축지구 도시개발 등 자치구별 건의사항을 설명하고, 시의 지원을 요청했다.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새로운 정부가 지방분권을 국정의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선 시와 구간 소통 강화를 위해 정책협의회를 도입하게 되었다”면서“앞으로 자치구의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할 것이며,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선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협업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09-19 18:05

충청북도가 추석황금연휴 및 가을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도는 9월 19일 제천시를 방문하여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혼성 휠체어럭비 Quad(선수부) 결승전을 관람하며 충북선수단을 응원하고,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충북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에서는 충청북도 대표 관광브랜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호수12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 청남대 등 대표관광지, 농촌체험마을, 가을축제 등의 관광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로서의 충북의 매력을 알렸다.한편, 도에서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연휴 귀성객 및 가족단위 여행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특히, 호수12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역사문화길 등 신규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여 귀성객들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충북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도내 관광지를 소개하는 리플렛을 제작하여 공공기관·사업체·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비치하고, 자체 홍보반을 편성하여 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청원생명축제 등 축제장과 행사장을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펼치고, 27일에는 청주국제공항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거리홍보전을 벌인다.또, 충북관광홈페이지 ‘충북나드리(tour.chungbuk.go.kr)’에서는 10월 10일까지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골드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호수12경,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역사문화길 등 관광지와 제천 국제한방바이오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적극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3

충청북도 6차산업지원센터에서는 2주 앞으로 다가온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앞두고, 9월 19일(화) ~ 10월 3일(화)까지 14일간 충북 6차산업 안테나숍이 입점한 농협하나로클럽(청주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힐링센터, 충주공용버스터미널 등 세 곳에서 ‘충북 6차산업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 6차산업 인증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 파악을 위한 테스트 공간이번 특판행사는 지역의 6차산업 인증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소비를 활성화 하기위하여 마련했으며, 6차산업 인증을 획득한 112개소 업체중 인기가 많은 품목인 △한과, △와인, △기름세트, △홍삼, △건강식품 등 다양하게 준비하여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이 기간에는 정상가격에서 5~10% 할인된 가격에 6차산업 인증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또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일정 금액이상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사은품 및 체험권을 지급하는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쿠폰에 도장 10개(1만원당 도장 1개)를 찍어오면 사은품(미니어쳐 제품)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6차산업 인증업체에서 진행하는 치즈체험 프로그램 체험권을 지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6차산업 상품구매는 가뭄, 수해 등 발생으로 어느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농촌과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가치있는 소비이며 올 추석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우수제품을 나누면서 풍성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설날에는 48개 업체가 참여하여, 152백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2

5천만 전국민이 함께 즐기는 2017 보은대추축제가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개최된다.지난 2011년부터 축제장을 보청천 하상으로 옮기고 기간을 10일간으로 늘린 이후 해를 거듭해 발전해 온 보은대추축제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획 행사를 마련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보은대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문섭)는 19일 추진위원회 회의를 소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축제 프로그램 및 준비사항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260여개의 부스를 갖춘 보은군 청정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전국 제일의 보은 대추를 비롯해 청정보은에서 자란 80여종의 농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된다.특히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한 ‘판매자 실명제’로 보은 농특산물의 품질을 보증하며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신뢰를 두텁게 쌓아왔다.10월 13일 18시 30분 뱃들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보은대추축제의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 프로그램이 10일간 끊임없이 펼쳐져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특히 이번 보은대추축제에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해 선보이는 등 대폭적인 변화를 시도한다.전국 팔도의 기발한 재능과 끼를 지닌 아마추어 팀이 총 출동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서바이벌 오디션 ‘보은갓탤런트’(10월 22일)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은갓댄싱킹’(10월 15일) 경연대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밖에도 △13일~19일 제11회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 △13일 참전노병의 날, 조신제, 소녀상 제막식 △14일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제22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15일 보은전국국악경연대회 △16일 박상민&소냐 파워콘서트 △18일 조관우와 함께하는 Baroque to jazz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행사가 축제를 풍성하게 한다.군은 이번 대추축제가 다시 한 번 전국 최고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 상황 점검 등 축제 준비에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7:55

충북자활기업협회(협회장 마경식, 진천 자활기업 ㈜싸리비 대표)가 지난 9월 18일(월) 충북NGO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도내 자활기업들은 지난해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자활기업 조직화 지원 추진지원단(도내 지역자활센터 및 충북광역자활센터)과 함께 지역별 간담회, 조직화교육, 단합대회 등의 다양한 조직화활동을 전개해왔다.이를 통하여, 도내 자활기업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당사자 주체로 조직된 충북자활기업협회는 현재 30개 회원사 자활기업으로 구성되었다.▲협회장 마경식(진천 ㈜싸리비), ▲부회장 박희선(단양 무지개영농), ▲조직위원장 안옥연(제천 아침햇쌀떡베이커리), ▲교육위원장 이성남(보은 ㈜보은주거복지센터), ▲총무이사 송유정(청원 ㈜휴먼케어), ▲이사 권혜란(제천 ㈜휴먼디앤씨), ▲이사 이미란(진천 EM마을 들꽃향기), ▲이사 박홍희(옥천 ㈜새로이크린), ▲이사 김성수(진천 해밀세차장), ▲이사 윤기태(보은 보은제면), ▲이사 박정일(충주 ㈜크린충주), ▲사외이사 정율동(충북광역자활센터), ▲감사 김경호(충북지역자활센터협회), ▲감사 연방희(연방희 세무회계사무소)가 충북자활기업협회 임원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 충북자활기업협회는 앞으로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조직화 활동을 통해 자활기업을 알리고, 자활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적경제 속의 당당한 주체로 자활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연대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충북자활기업협회는 도내 자활기업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역량강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이익의 증대와 지역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7:51

"작년에 학교 그만두고 뒤늦게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했는데 꿈드림 센터에서 친구, 형들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한 번에 합격 할 수 있었어요. 특별반을 들으면서 시험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대학 진학은 생각도 안 했었는데 꿈드림에서 공부하면서 대학진학 목표가 생겼어요!" -충남 꿈드림 김현호(가명),남 19세-2017년 8월에 시행되었던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충남 도,시·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380명이 응시하여 331명의 합격자가 배출되었다. 지난 4월 검정고시에서도 꿈드림 센터를 통해 260명이 응시하고 226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이번 8월 충남 검정고시에서 70.6%의 합격률을 보인 것에 비해 꿈드림 센터를 통한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률은 87.1%로 충남 고졸 검정고시 합격률을 훨씬 넘었다. 특히 이번 8월 검정고시를 합격한 꿈드림 친구들은 지난 5일 충남청소년진흥원(장기수 원장) 충남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미원 센터장)에서 합격자 축하모임도 함께 가졌다.축하모임을 통해 그 동안 노력한 친구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미래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이유로 학교를 그만 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꿈드림 센터를 통해 건전한 또래관계를 경험하고 검정고시 준비나 상급학교 진학 및 사회진출을 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충남도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개인상담, 1:1 학습멘토링, 인터넷 강의, 검정고시 대비반, 문화․직업체험활동, 수학여행, 모의창업캠프, 자격증 취득 등의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충남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미원 센터장은“ 상급학교 진학, 자격 취득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찾는 것 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중도에 그만두거나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