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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관련하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 센터장 윤준원)는 우수 특허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심의 시, 투자기관이 공인된 평가기관의 기술평가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2월 20일(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은 특허청으로부터 지정된 평가기관이 투자기관 대상 스타트업의 기술 검토를 위하여 요구하는 항목에 대한 맞춤형 기술평가 수행 및 투자용 평가보고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충북센터와 한국발명진흥회의 업무협약으로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한국발명진흥회 소속 사업지원본부장, 지식재산평가센터장, 지식재산중개소장 등 특허전문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TIPS 투자기관(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서 투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특허기술가치평가 보고서가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한국발명진흥회의 타 정책연계사업 등도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협업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지원 대상기업으로 지난, 2017년 TIPS투자 후보기업으로 6개 기업(페이콕, 강앤박메디컬, 파이어킴, 엑셀세라퓨틱스, 스파크바이오파마, 마린테크노)을 지원하여 특허기술가치 보고서를 활용하여 페이콕, 엑셀세라퓨틱스, 스파크바이오파마 3개 기업의 TIPS 투자에 성공하였다. 충북센터 윤준원 센터장은 “관계자들이 특허 기술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는데 힘을 아끼지 않으며, 계속적으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북지역에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만들고 특허분석지원, IP R&D 전략지원사업과 함께 스타트업의 IP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촌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도내 농업인 1,602명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및 농업기계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영농기술 분야와 농업기계 분야 과정으로 나뉘어 추진되며,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투입되고 총 36과정, 53기로 나누어 실시한다.영농기술 교육 분야는 지난 2월 5일 블루베리 과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청년농업인 CEO 과정’, ‘들깨재배’, ‘체리재배’, ‘토종벌 사육’ 등 23개 과정이 개설되어 982명의 인원이 참여한다.농업기계 교육 분야는 2월 8일 ‘소형 농업기계 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13과정, 620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일반적으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농업기계 정비 지식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농업기계’, ‘주말농업기계‘, ’수확용농업기계‘ 등 농업기계의 사용 목적, 대상자, 시기별 맞춤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매우 높은 교육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교육과정은 충북자치연수원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과정별로 교육시기 및 기간, 일수 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충북도청 홈페이지(http://www.cb21.net) 또는 충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www.ares.chungbuk.go.kr)의 교육안내 및 일정을 참고하여 시군청 농축산팀에 교육시작 2주전에 신청해야 한다. 강사는 교수, 공무원, 재배농가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교육팀 김옥수 팀장은 “최근 농산물 유통 및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농업 및 경영 기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며 “변화하는 농업현실에서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신기술 습득으로 경쟁력을 갖춰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4

충청북도 도청 퇴직 공무원 모임인 충청북도 도청동우회(회장 김광홍)는 2018년 2월 20일(화) 11:00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2015년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창립 3주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400여명의 회원은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통일나눔펀드 참여 및 각종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추진하여 국가와 충북도정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오늘 행사에는 고규창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200여명의 도우회원들이 참여하여 동료의 정을 나누었다.이날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선배공무원들이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최근 전국에서 가장 희망차고 발전적인 지역으로 발돋움 하고 있음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으며, “앞으로도 넓은 식견과 지혜로 충청북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빛나는 충청북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 하였다.또한, 이날회의에서는 2대 회장단 선출을 하였으며, 1대 회장인 김광홍 회장(현 충청북도 노인회장)과 2대 회장(신임) 유의재(전 행정부지사)은 “163만 도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며, 무술년 한해 충북도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청동우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1

청주시 청원보건소(소장 장정수)는 관내 경로당 271개소, 경로당 이용자 21,74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은 치매예방 체조, 치매예방수칙 등 교육과 함께 치매검진, 치료방법,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돌봄재활 지원 등 치매관리 사업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교육하고, 특히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검사나 치료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현재 북이면 대길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23개소 4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교육 및 치매선별검사를 시행했으며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읍·면동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한파대비 방한용장갑 등 홍보물을 제공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연중 찾아가는 치매 예방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극복에 기여하고 오는 연말 정식개소를 앞두고 우선개소 하여 운영 중 인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필요할 때 쉽게 찾는 이웃 같은 치매안심센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20 16:48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가 직접 쓴 대구여행전문책자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이 발간된다.‘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는 일본 여행작가 안소라가 쓴 대구전용 가이드북으로, 48가지 테마로 대구를 즐기는 방법을 사진과 그림·글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향후 일본 FIT*의 대구여행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FIT : Free Independent Tour (개별자유여행 / 개별관광객) 개인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형태일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良子(Yasuda Ryoko))는 일본 고베시 출신으로 현재 효고현에 거주하는 여성작가 겸 가이드북 제작사 대표이다. 1998년 처음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에 빠져서 2015년까지 서울 중심의 한국 가이드북 7권(단행본)을 발간한 한국전문 여행작가이다.대구를 처음 방문한 것은 2002년이고, 이후 수년 후에 재방문하면서 대구의 매력에 푹 빠져 반복해서 대구를 찾게 되었고, 대구에 대한 체험과 사진을 축적하여 한국 지방도시 가이드북으로는 최초로 대구여행책자 (단행본, 112쪽, 유료)를 발간한 것이다.대구를 알차게 즐기는 법을 48가지 테마로 나누어서 흥미롭게 구성했다. 대구소개, 교통, 이벤트, 카페, 먹거리, 음식골목, 역사골목, 체험, 야경, 쇼핑, 자연, 근교관광지 등을 테마별로 구분하여 아기자기하게 소개하고 있다. 각 장소별로 사진과 특징, 주소, 연락처, 영업시간, 교통편, 때에 따라서는 지도까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개별관광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직항도시인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홋카이도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의료관광부서와 함께 대구관광 홍보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현지 여행업계 대상 대구관광 홍보설명회, B2B상담, 관광세미나, 세일즈콜 등 일본 내 신규시장 개척 활동을 펼친다. 이때 &lsq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11

국제선 중심공항으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한 대구국제공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노선이 신설되면서, 지역 경제·관광·의료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新북방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대구시는 한국공항공사와 협업을 통해 러시아 극동 지역의 중심인 하바롭스크 노선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하늘 길 열려!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잇는 직항 정기노선이 신설된다. 이로써, 대구국제공항의 정기노선은 19개(국내선 3, 국제선 16)로 늘어나게 되었다. 국내에서 블라디보스톡 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3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블라디보스톡 노선 취항은 최초이다. 대구∼블라디보스톡 노선은 티웨이항공에서 4월 6일부터 주 3회(월, 수, 금)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정도이다. 월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여 11시 4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12시 4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수·금요일은 대구에서 오전 10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2시 35분에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오후 3시 35분에 출발하여 오후 5시 35분에 대구에 도착한다. 항공기는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을 투입할 예정으로, 운임은 대형항공사 대비 매우 저렴한 편으로 왕복 평균 40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블라디보스톡’ 블라디보스톡은 2012년 APEC 정상회담이 열리면서부터 우리나라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러시아어로 ‘동방정복’이란 뜻의 블라디보스톡은 이름부터 러시아의 ‘동진(東進)’을 반영한 근대도시이다. 블라디보스톡이 속한 연해주는 원래 중국 영토였으나, 1858년 애혼 조약과 1860년 베이징조약을 거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고,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안전도시위원회는 20일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시 건설’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안전도시위 위원들은 새롬동과 보람동 등 신도시 일대 시각장애인용 음향 신호기와 연서면 장애인 보도부 등을 현장 점검했다.또, 위원들은 이날 현장점검 후 시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39차 회의를 열고, 지난해 안전도시 현장방문 조치사항 보고 및 제39차 현장점검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시는 이날 안전도시위 활동을 시작으로, 3월에 국제안전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11월에는 국제협력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9차 국제안전도시 아시아연차대회에 참가하는 등 세계 모범적인 국제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이후 안전도시위원회의 역할이 더 막중해졌다”며 “안전도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안전도시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는 민·관 합동 20명(민간전문가, 민간단체, 일반시민, 언론인, 기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안전 정책을 제언하고 관련 문제점를 발굴,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2-20 16:08

대구시는 올해 2월부터 직접 가보지 않고도 대구의 도시공간을 알 수 있는 ‘대구3D지도’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구3D지도’ 서비스는 대구시의 모든 건물들을 3D로 재현하기 때문에 2D가 아닌 3D로 마치 공중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는 느낌으로 대구시 구석구석의 도시공간을 3D지도로 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 사물, 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로 산업구조 전반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IoT,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기술과 3D지도를 활용해 도시기능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교통, 환경, 에너지 문제 등 다양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공간까지 바꿔놓을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런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에 없어서는 안 될 3D지도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기존의 3D지도는 일일이 손으로 그려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업비가 높아 효율적이지 못했지만 구글 등의 기업에서는 여러장의 사진으로 3D 입체 영상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법으로 3D지도를 서비스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런 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화 구축 기술로 3D지도를 구축했다. 본 사업은 2017년 3월부터 12월까지 3차원 지도 구축 및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고 2018년 2월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문제점을 보완한 후 정상운영 할 계획이다. 3D 플랫폼은 국제 웹 표준인 웹문서 서비스를 위한 기본 프로그래밍 언어(HTML5)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에서 3D 그래픽 구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WebGL)이다. 이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하여 액티브엑스(ActiveX)등의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등 다양한 웹 브러우저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제 인터넷으로 대구 도시공간을 3D지도를 즐길 수 있다. 모든 건물들이 3D로 구현되어 하늘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7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우리는 대구시의 역사와 조직 앞에 책임지는 자세로 일하고 과거의 잘못이라도 현재 반성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면서, “반성과 책임의 자세를 가지고 청렴과 성실의 의무를 동반해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이날 ‘안전대구 실현을 위한 분야별(화재, 지진, 가뭄) 추진상황 현안토론’으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권 시장은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2.18 중앙로지하철화재참사 15주기를 언급하며 “아직도 그 상처, 그 충격들이 우리 시민들에게는 남아있다”며, “사고 당시만 떠들다가 금방 잊어버리는 일들이 반복되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들이 희생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아무도 반성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반성과 책임이 없으니까 제대로 개선되고 대비가 되지 않는다”며, “취임 후 첫 2.18추모식에서 지난 과오에 대해 시장으로서 사과했다”면서 과거의 잘못에 대해 현직자의 반성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대비와 관련해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되는 곳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화재나 재난으로부터 방어하기가 힘든 분들이 계신 곳이다”며 재난 취약시설의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안전의 사각지대를 뿌리 뽑는다는 자세로 일할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을 설득하고,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편법에 관용은 없다”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재난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원칙을 가지려면 “청렴과 성실의 의무가 동반될 때,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으로 일할 때 원칙과 매뉴얼대로 재난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며 재난 대비에 있어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토의된 재난

대구시 | 이경 | 2018-02-20 16:04

충남도가 도내 신선농산물의 해외 수출을 돕기 위해 훈증, 검역, 잔류농약검사, 해외인증, 기술교육 등 ‘농산물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20일 도에 따르면, 최근 FTA 체결이 확대되면서 수입국의 관세는 낮아지고 있으나 농산물의 경우 자국 소비자 보호를 위해 수입농산물에 대한 비관세장벽이 만들어 지고 있다.대표적인 비관세장벽으로는 식품검역을 위한 훈증, 재배지 등록 등 식물검역 및 식품위생요건(SPS)과 제품 등록 등 기술적인 장벽(TBT)으로 분류된다.이런 상황에서 제10차 WTO 각료회의에서 농업협정이 타결되면서 그간 지원해오던 농산물 수출물류비를 오는 2023년까지 점차적으로 감축해야 하는 실정에 직면했다.이에 도는 WTO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허용보조 사업으로 올해 훈증, 검역, 잔류농약검사, 해외인증, 기술교육 등을 포괄적인 보조 사업으로 추진 후 점차적으로 세분화해 확대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는 밤 수출을 위한 국내 사전 훈증비, 포도 중국 수출검역을 위한 투명 봉지, 수입국에서의 잔류농약 검사비, 해외인증 취득 등을 지원하게 된다.뿐만 아니라 파프리카, 샤인머스캣 등의 사례와 같이 해외전문교육비 지원을 통해 해외선진 농업과의 기술교류를 확대, 새로운 수출유망품목을 발굴, 지원하는 데도 힘을 쏟는다.특히 도는 수출단체별로 최대 2000만 원의 한도 내에서 시군 여건에 따라 지원 사항을 달리할 수 있도록 하고, 수출과정상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연말에 일괄 정산하도록 해 농가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인범 도 농산물유통과장은 “도내 신선농산물의 비관세장벽 해소를 위해 수출검역요건 이행, 병해충 훈증비 등 WTO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수출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0 15:51

충남도 공무원교육원(원장 김상기)이 올해 22기 정예공무원양성과정 연수생 전원의 체력향상을 위해 맞춤형 운동처방과 상시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을 추진한다.도 공무원교육원은 20일 공주정보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손잡고 올해 장기 교육중인 정예공무원 양성과정 연수생 78명을 대상으로 체력측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의 체력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과 상시 체력관리를 무료로 지원하는 대국민 체육복지서비스 사업이다.이날 측정한 종목은 신체질량지수와 체성분측정기를 통한 체지방률 검사,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건강관련 체력검사와 운동관련 체력검사 등이다.이 측정에서 건강관련 검사기록과 운동관련 검사기록에 따라 상위 70% 이내의 측정대상자에게는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체력상이 주어지게 된다.이와 함께 이번 측정에 참가한 전 연수생들은 하반기에도 동일한 종목의 체력측정을 다시 받고, 이날 측정한 결과와 비교해 체력향상도를 추적 점검하게 된다.이날 측정을 받은 정예공무원양성과정의 연수생들은 도와 시군, 세종시의 6급공무원으로 1년간 직무와 소양교육을 받으며, 수료 후 중견리더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김상기 도 공무원교육원장은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공직수행도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정예공무원 양성과정의 연수생들이 1년간 교육을 잘 받고 임지에 돌아가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7년도 21기 정예공무원양성과정 연수생 74명은 이 측정을 통해 참가 연수생 전원의 체력이 상승되는 결과를 거뒀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0 15:49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올림픽 현장에서 충남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세계인에게 전했다.도는 20일 강원도 강릉역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 ‘충남의 날’ 홍보관을 설치·운영했다.평창올림픽 ‘지자체의 날’에 따라 펼친 이번 홍보관에서 도는 올림픽 참가 국내·외 선수 및 관객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의 관광 도시’로 뽑은 공주와 아산 온천지구를 소개했다.또 해양 치유 산업과 레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2022 해양머드엑스포’ 유치 추진 홍보, 세계인이 즐기는 해변의 낭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를 비롯한 도내 다채로운 축제를 알렸다.이번 홍보관에서는 이와 함께 새콤하고 달콤한 예산 사과를 맛 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마련, 국내·외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도 했다.도는 이밖에 충남 관광 자원을 소재로 한 퀴즈 이벤트와 룰렛 돌리기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했다.길영식 도 관광마케팅과장은 “국제적인 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충남의 날’을 통해 도내 우수 관광 자원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충남국악단은 오는 24일 강릉 아트센터에서 백제 전통 가면극인 ‘미마지’ 등을 공연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