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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도정 사상 처음으로 6조 원 이상으로 설정했다.도는 내년 국가 시행 사업 2조 747억 6000만 원, 지방 시행 사업 4조 2252억 4000만 원 등 모두 6조 30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키로 하고, 대응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내년 목표액은 올해 확보한 5조 8104억 원보다 4896억 원(8.4%) 많은 금액이다.정부예산 확보 기본 방향은 △2018년 국비 반영 사업에 대한 내실 있는 추진으로 민선 5·6기 알찬 마무리 △미래 먹거리 사업 지속 발굴과 각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으로 잡았다.이와 함께 새 정부 공약사항, 국정과제 및 도 중장기 계획 등 사업 구체적 실현도 기본 방향으로 세웠다.내년 국비 확보 대상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가로림만 국도38호 노선지정 및 연육교 건설 △KTX 공주역 연계 도로망 구축(국도지선 지정) △서산 공군 비행장 민항유치 △삽교역사 설치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등이다.또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탄소자원화 실증 사업 △금속소재부품산업 기술혁신 플랫폼 구축 △한국 어촌마을 조성 사업 △국립 해양바이오산업 진흥센터 건립 △안흥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 △지방의료원 기능 보강 사업 등도 주요 국비 확보 대상 신규 사업이다.20개 주요 신규 사업 국비 확보 목표액은 660억 원이다.지난해 정부예산 미확보 사업인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3300억 원) △한국 전통 어촌 보존복원 사업(400억 원) 등에 대해서는 논리를 보강하고, 정부 정책과의 연계 방안 검토, 콘텐츠 보강, 행정 절차 조속 이행 등을 통해 국비 확보 작업에 나선다.도는 이번 목표 달성을 위해 부처별 중기계획 수립 단계부터 대응에 나서고, 부처별 정책 간담회,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 소관 부처 예산 심의 동향 파악, 도 지휘부 부처 방문 활동, 국회의원 초청 도정 설명회와 정당별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캠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한편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1 17:49

충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개선 및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고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등 도민 교통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도는 지방도의 신속한 보수와 교통안전시설 중점 점검 및 정비를 위해서 2021년까지 지방도 노후포장 정비에 매년 50억원을 투입하고 교량 및 터널 붕괴사고 등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교량 431개소, 터널 13개소에 대한 점검 및 안전진단과 지진에 대비한 내진 보강을 위해 금년 49억원의 예산을 투자 한다고 밝혔다.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보도 없는 초등학교 33개소에 대하여 내년까지 9억원을 투자하여 정비하고 어린이 횡단보도 내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지점 67개소를 선정하여 “옐로카펫”설치 사업을 금년도에 42개소에 2억원, 내년도에는 25개소에 1억3천만원을 투자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할 계획이다충남도는 교통사고 위험요인 및 다발지역 개선과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속적으로 축소시킨 결과 ’17년도에는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국에서서 두 번째로 크게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금년도에도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운수종사자 교육, 도민교통안전교육 등 연간 782회 102천명에게 예방적 교통안전 교육 등 서비스 향상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그리고, 도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특별교통수단 14대를 도입하여 법정도입대수 131대 중 121대를 확보하여 92.3%를 달성할 계획이며, 대중교통 미운영 지역에 공공형택시 및 농촌형교통모델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도내에 15억원을 투입하여 노인·장애인등 교통약자 이용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SOC 기반 안전점검 및 보강을 내실 있게 추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1 17:46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충남도의 발걸음에 속도가 붙고 있다.충남도는 연내 문재인 정부의 ‘내포신도시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 공약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자동차대체부품인증시험・기술지원센터, 국가혁신클러스터, 대학, 병원 등정주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여 내포신도시 활성화 사업이 종합적이고 전방위적으로 본격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도는 우선 ‘내포신도시 지방주도형 환황해권 중심도시 육성 TF팀’을 꾸리고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 도내 거점 산업과 연계한 공공기관 이전 정책 논리를 개발하고, 하반기부터 5∼10개 공공기관에 대한 이전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그리고 내포신도시 내에 부지를 마련한 뒤 이전하지 않은 12개 기관·단체에 대해서는 조기 이전토록 지원하고, 올해 5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건립 사업에 청신호가 켜진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시험·기술지원센터는 오는 6월 건립 타당성이 확보되는 대로 기본 및 실시계획 수립, 부지 확보 등을 추진한다.지난해 내포캠퍼스 건립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대와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부지 매입 등을 진행하고, 종합병원 유치 작업도 중점적으로 펼친다.건립 추진 중인 농수산물유통센터는 오는 12월 착공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정부지방합동청사 역시 8월 실시설계 마무리, 12월 착공을 유도할 계획이다.산업용 로봇과 자동차 부품업체 등 5개 기업이 입주 계획을 세워 놓은 도시첨단산업단지에 대한 추가 기업 유치는 오는 5월 판가름 나는 투자선도지구 지정과 연계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내포신도시의 특색을 살리기 위한 작업도 급물살을 탄다.용봉산 입구에 60∼70동 규모로 건립키로 한 한옥마을은 올해 안에 민간사업자에 대한 공모 제안서 평가 절차를 진행, 20여 동을 우선 건립할 계획이며, 3단계 조경 사업 구간 내 야간경관 특화 사업은 공원·녹지·광장 등 4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1 17:45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7년간 추진해 온 정부혁신의 마지막 과제로 ‘공무원 인사채용시스템 정비’를 꼽고, 올 상반기 내로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안 지사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정부 업무보고 대응 계획 및 2019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에 참석, 이 같이 말했다.이날 보고회는 안희정 지사와 남궁영·윤원철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부처 합동보고 내용 분석 및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미래 먹거리 사업 지속 발굴 및 각종 국가 계획 반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우선 실·국별 보고에서 기획조정실은 △지역 간 재정 균형 장치 강화 △지방보조금 상시 관리체계 마련 등에 대해, 재난안전실은 △재난 지휘관 역량 강화 △피해 주민 맞춤형 복구 지원체계 확립 등에 대한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또 미래성장본부는 △내포신도시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해, 경제통상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충남 소상공인 중장기 지원계획 수립 등에 대한 보고를 가졌다.자치행정국은 △충남형 주민자치회 육성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구현 등을,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도시 지정 △생활 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유치 등을, 농정국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대도시 광역직거래센터 건립 등을 보고했다.이와 함께 복지보건국은 △치매 전담형 장기 요양시설 확충 등을, 기후환경녹지국은 △친환경 에너지전환 실행체계 구축 등을, 국토교통국은 △화재 예방 건축 제도 개선 등을, 해양수산국은 △해양 미래도시 건설 등에 대한 대응 계획을 설명했다.이밖에 소방본부는 △스마트 현장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농업기술원은 △글로벌 농업 기술 협력 강화 등을, 보건환경연구원은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토양 오염 조사 등을, 여성가족정책관은 △충남형 가족 정책 종합계획 등을,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1 17:44

충남도가 충남도교육청, KAIST와 손을 잡고 도내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발굴, 글로벌 영재로 크게 키운다.도는 21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다문화영재학생, KAIST 멘토단 및 다문화업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다문화 영재 끼·재능 발현 영재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안희정 지사와 김지철 도 교육감, 신성철 KAIST 총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도내 다문화 영재가 끼와 재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 등 각종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도와 도 교육청, KAIST는 다문화영재의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해 영재학생 국내국제 캠프 등 현장학습과 다문화영재교육원 운영 등 ‘다문화영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기관별로 도는 다문화영재 학생 선정 및 관리, 학부모 교육 및 상담 등을 비롯해 다문화영재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도 교육청은 다문화 영재교육원 설치 및 지원, 대상자 확정 및 운영을 책임지며, KAIST는 다문화 영재교육원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학생 학습활동 관리, 캠프 운영 및 멘토 지원에 나선다.이 자리에서 안희정 지사는 “우리 삶의 터전으로써 동아시아가 이미 한 형제가 되어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많은 아시아 시민에게 개방된 나라로 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은 국적을 떠나 보다 수평적이고 평등한 새로운 대한민국과 아시아의 미래를 향한 노력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안 지사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지위를 얻게 된 것은 우리가 높은 수준의 협력구조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가 힘을 모아 이 아이들을 대한민국과 아시아의 지도자로 키워낼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협약식에 이어서는 예비다문화 영재학생으로 선정된 초등학교 5&mid

충청남도 | 이경 | 2018-02-21 17:41

청주시는 최근 검찰‧문단‧방송계 등을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촉구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확산 및 일상적 인권 감수성, 젠더 감수성 부족 극복을 위한 2018년 직장 내 성희롱 방지조치 계획을 추진한다.그 세부계획으로 첫째 비정규직, 계약직, 청원경찰을 포함한 시산하 전직원 3,860여명에 대해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하고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고위직 등 간부 공무원은 별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2017년 11월부터 성희롱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처벌하고, 근무성적평정 감점, 1~2년이내 승진 제한기간(2019년부터 시행) 실시, 성과상여금 지급 제외 등 강력한 패널티를 함께 적용하고 비위공무원 소속부서 평가 감점 및 사회봉사활동 등 부서에서도 연대책임을 진다.그리고 성희롱 예방을 위해 홍보물과 대응 매뉴얼 제작·배포, 내부 전산망을 통한 홍보, 성희롱 고충상담 창구 운영, 고충 상담원 전문교육은 물론이고, 성희롱 피해자가 부담을 덜 갖고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내부 전산망을 이용해 사이버 성희롱 신고센터를 설치ㆍ운영할 계획이다.또 성희롱 고충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사건이 은폐ㆍ축소되지 않도록 고충심의위원회 심의 과정뿐만 상담ㆍ조사 과정에서부터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고 고충심의위원회 위원을 외부전문가로 2/3이상 위촉 확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직장 내 성폭력ㆍ성희롱 피해가자 두려움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고 직장 내 성폭력ㆍ성희롱에 대해 단호히 대처하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2-21 17:38

대전광역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국의 방문객들과 세계인들에게 대전을 알리고 나섰다.대전시는 21일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평창에서‘대전광역시의 날’행사를 갖고, 대전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다.시는 평창 페스티벌파크(평창군 대관령면)에 홍보관을 마련하고‘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과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과 전시그래픽 등으로 시 정책을 홍보했다.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4차산업혁명 특별시와 트램 등 시 주요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함께 진행된 트램 모형 전시 등 각종 전시와 이벤트를 즐겼다.특히, 성화봉송 주자 복장을 착용한 채로 성화봉을 들고 대전 대표 로봇봉송 주자였던 휴보 모형과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는 관람객들이 줄을 지어 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이날 강릉아트센터에서는 대전시립무용단이 한국전통 춤의 무대‘드고 나는 숨 / Dance & Breath’공연을 펼치며, 문화올림픽에도 동참했다.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하나 된 열정으로 치러지고 있는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전을 알림과 동시에 성공 개최에 함께 노력하는 의미 있는 날이었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21 15:55

날뫼북춤 보존회(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2호, 회장 윤종곤)는 오는 2월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시청, 서구청,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무술년 새해 시민의 평안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지신밟기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와 정월대보름에 많이 행하여지는데 시민들 각 가정이 평안하고 건강과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날뫼북춤보존회의 무술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시 청사 앞에서 30여 분간 진행 한 후 시 의회,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수련원, 서구문화회관, 서대구 케이블 방송사 등을 순회하고, 둘째 날인 22일에는 중리동 및 신평리 일대, 원고개 시장(비산농악 및 날뫼북춤 발원지), 팔달시장, 칠성시장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친다.행사는 연행과정인 한마당 놀이(마당굿), 축원덕담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지신밟기 행사는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는 한편,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부터 2·28 민주운동이 시작된 28일까지 정한 2018 대구시민주간 첫 날, 자랑스런 시민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가가호호 소망과 바램을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함께 기원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 날뫼북춤(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 : 대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되어오는 민속춤으로 경상도 특유의 덧배기 가락(굿거리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비산농악 등과 그 뿌리를 같이 하지만 특히 북만을 가지고 추는 북춤으로 발전한 점이 특징적이며 예능보유자 윤종곤(2대)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문화재 지정 당시의 편성은 15명이었으며(북12, 쇠1, 장고1, 징1), 연출과정은 정적궁이-자반득이(반직굿)-엎어빼기-다드래기-허허굿-모듬굿-살풀이굿-덧배기로 이루어진다.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5:48

대구시는 2.27.(화)~2.28.(수) 2일간 엑스코에서 ‘2018 제4회 기업애로해결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위해 기업지원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기업의 고충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기업지원 맞춤용 이벤트’라 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 대구상공회의소, 산업단지관리기관이 공동 주관하여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EXCO 1층에서 개최된다. 128개 기업지원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종합지원, 금융지원, 인력노사 상담, 산학협력, R&D지원 등 총152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우수중소기업 제품 전시코너(16개사)도 함께 마련하여 지역기업의 우수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중앙정부와 대구시,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2018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비롯하여,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상담부스 운영, 중소기업 정책자금신청 현장접수, 대․중소 기업 상생 구매상담회와 구인․구직 박람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중소기업인을 위한 특강 등으로 지역기업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했다.본 행사의 개막식은 2월 27일(화) 14:00, 엑스코(1F, 전시1홀·2홀 중간 로비)에서 개최되며 개막선언, 테이프 컷팅, 전시장 투어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 당일 오후 3시부터 대구시장이 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즉석에서 해결해 주는 ‘현장 즉석 기업애로 상담’을 진행한다.그 동안 대구시의 기업애로해결 박람회는 기업과 기업지원기관이 현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기업의 애로를 즉석에서 해결하는 소통과 협업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되어 왔다. 매년 150여개의 기업지원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3년 동안 3,168건(누계)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5

청소년쉼터 입소가능 테스트부터 GPS에 기반한 가까운 쉼터 정보까지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쉼터찾기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 ‘Bee'가 출시됐다.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으로 작년 11월부터 위기·가출청소년을 위한 쉼터찾기 앱 ‘Bee'개발에 착수하여 올해 2월, 본격적으로 사용을 시작한다.※ 청소년쉼터 : 일시(고정형‧이동형), 단기(여자‧남자), 중장기(여자‧남자)청소년쉼터 앱 ‘Bee'는 가출을 고려하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가출 예방, 이미 집을 나온 청소년에게는 쉼터 정보를 제공해 안전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비행이 끝나면 어디에 있든지 자신의 벌집까지 정확하게 찾아가는 꿀벌처럼, 청소년들이 그들의 집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과 벌이 꿀을 찾아 날아가듯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찾는 공간이 되어주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위기·가출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인 쉼터 입소 조건과 쉼터를 찾아가는 길찾기 등의 문제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통이 안 된 공기계로도 와이파이를 활용해 앱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간단한 자가테스트로 자신의 입소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청소년쉼터를 GPS를 통해 찾아갈 수 있도록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의 주변에 있는 다른 여러 쉼터도 알려주며, 각 쉼터별로 전화나 SNS 연결도 지원한다.아울러 웹툰, 심리테스트, 상담방 등 선호도가 높은 컨텐츠를 도입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하도록 했고,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소통하고 또래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며 쉼터에서 제공하는 지원사항과 내부 전경을 담아 생활공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대구지역 청소년쉼터 앱개발 담당자들은 “전국 최초의 가출청소년 쉼터 찾기 앱 ‘Bee'를 통해 위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4

대구시는 2월 22일(목) 정오 12시에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대구광역시와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대구관광뷰로 주관으로 진행된다. 권역 내 지자체 담당자를 비롯한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주제발표 및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대구, 안동, 영주, 문경 4개 지자체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3권역으로 권역 명칭은 ‘선비이야기여행’이다.이번 포럼은 대구와 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관광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3권역(대구, 안동, 영주, 문경) 사업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 및 그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관심도 제고와 사업추진을 위한 홍보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한다.주제발표로는 ‘선비이야기여행권 사업을 통한 도시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오동욱 대구경북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의 발표와 ‘4차 산업혁명과 대구 관광의 과제’라는 주제로 전효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장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또한,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대구시 박헌용 관광콘텐츠팀장, 경상북도 배진태 관광정책담당, 송재일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영 여행스케치 대표를 패널로 하여 토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이날 포럼에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금기형 관광정책국장이 참석해 유관기관 및 지역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3권역 사업인 ‘선비이야기여행’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단체 및 지자체 담당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테마10선 ‘선비이야기여행권역&r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2

대구시는 ‘한국프로야구의 레전드, 국민타자’로 현역에서 은퇴후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전 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선수를 2월 2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에서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에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 전 선수는 “국민타자” 라는 별명을 부여받은 전설적인 스타로 1995년 프로에 데뷔해 2017년까지 KBO 통산 15년간 467홈런, 1,498타점, 1,355득점, 464개의 2루타를 기록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겼다.또한, 시드니올림픽(2000년) 동메달, 부산아시안게임(2002년) 금메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2006년) 우수선수, 베이징올림픽(2008년) 금메달 등 불멸의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대구시민주간(2.21.~2.28.) 오픈 세러머니인 ‘BOOK-돋움 나눔 대장정’행사장에서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승엽은 기념촬영 및 BOOK-돋움 나눔 대장정 제막식과 함께 개인소장 도서를 기증했다.아울러, 지역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국채보상운동의 도시 대구를 ‘나눔 1번지’ 로 만들기 위한 소액기부 운동인 ‘응답하라! 1907 나눔 전달식’ 에도 참석하여 착한대구 캠페인 정기 기부에도 가입했다.향후, 이승엽 대구시 홍보대사는 각종 축제·행사 참석 및 홍보를 위한 모델로 출연하는 등 대구를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 토박이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이승엽 시 홍보대사의 위촉으로 대구의 발전상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한국프로야구 불세출의 영웅일 뿐 아니라, 공사간 생활에도 타의 모범이 되는 이승엽 선수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래로 뻗어가는 글로벌 도시 대구의 역동적인 모습과 매력을 국내외에 널

대구시 | 이경 | 2018-02-21 14:51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 김경시․안필응 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제6회 우수의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김경시 의원은 제6대․제7대 대전시의원으로서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감시와 견제 및 대안제시를 위해 각종 조례안 발의, 시정질문 및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정책의회 구현에 힘써옴으로써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공헌을 하였다.특히 제7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건설과 지역의 주요현안 해결에 앞장서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회’ 실현을 위한 노력과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됐다.안필응 의원도 제6대․제7대 대전시의원으로서 민생현장 의정활동을 위해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실현했으며, 다양한 의견수렴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책간담회, 토론회 등을 다수 개최해 지역구 현안 해결에 앞장섰으며, 제7대 의회 전반기에는 복지환경위원장을 맡아 소통하는 리더쉽을 통해 활발한 상임위 활동을 지원하였다.특히 대전의료원설립추진․국립철도박물관유치․원자력안전․인구증가방안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 등 4개 특위 위원으로 참여하여 발로 뛰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각종 현안사업 해결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6회째를 맞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회 의원 중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엄격한 자체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품격있는 상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2-21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