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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1회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의 막을 연 미래차 선도도시 대구시는 25일 오후 1시부터 엑스코 광장에서 전기차 에코랠리 행사를 개최하고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지역내 전기차 충전인프라의 효율적 운영과 전기차 홍보를 위한 전기차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는다.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기차 에코랠리는 전북,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150여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전기차종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국내․외 전기차 6종(기아쏘올, 르노삼성SM3, 현대아이오닉, 한국지엠볼트, BMW i3, 트위지) 55대가 참여해 경합을 펼친다.전기차 에코랠리에는 전기택시 3대와 8개 구·군청의 동 주민센터 복지차량도 참여해 전기차 홍보와 더불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경기방식은 주드라이버, 보조드라이버를 1개 팀으로 하고, 동일차종 8개팀을 1개 그룹으로, 총 9개 그룹을 구성해 랠리를 진행하며 전체 팀 중 연비와 미션점수를 합한 점수가 가장 높은 1개 팀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각 그룹별 1, 2, 3위를 선발한다.에코랠리 구간은 엑스코 광장에서 출발해 도심의 대구삼성창조캠퍼스와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돌아서 다시 엑스코로 돌아오는 총 27㎞(1시간 20분정도의 소요)의 거리로, 특히 각 지점(대구삼성창조캠퍼스, 삼성라이온즈파크)마다 전기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 준비되어 있어 매우 흥미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미션행사로는 ‘스피드 컵스택 쌓기’ 와 ‘고무신 컬링’이 진행된다.대상은 완속충전기 1대, 각 그룹별 1, 2, 3위는 순위에 상응하는 상품(상금)이 주어지고, 그 외에도 추첨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경품을 받을 수 있다.또한, 번외 경기로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에코랠리 경기에 참여해 참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트위지 주행코스(왕복 8㎞) : 엑스코 ~ 대구삼성창조캠퍼스 ~ 엑스코에코랠리 행사에 앞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8:04

베트남 다낭에서의 한-중 정상회담 이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이 완화되고 양국의 관광교류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시는 중국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와 공동으로 11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양일간 중국인 방한 관광 재개 대비를 위해 중화동남아 여행업협회(AITA) 인바운드 여행사 15개 업체를 초청해 대구관광 팸투어를 전개한다.이들은 대구에 머무르는 이틀 동안 김광석 길, 동성로, 약령시, 수성못, 동화사 등 도심테마 중심의 콘텐츠를 둘러보며 ‘18년도 춘절상품 및 봄 여행상품’을 구성 할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는 최근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선정되면서 글로벌한 음악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꿈꾸는 씨어터의 ‘풍류열전‘ 국악공연 관람 후 공연테마 여행상품을 제안 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행사 기간 중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23일 동제미술관에서 대구관광의 체질 개선과 방한관광 재개에 따른 전략적 대응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대구관광에 대한 대구시 정책 소개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관광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 할 계획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그간 얼어붙었던 한중관계로 대구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대구의 관광 현실을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했다”며, “이번 팸투어는 유커의 대구 방문을 준비하면서도 향후 해외관광 시장 다변화 차원에서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들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AITA)는 2010년 서울시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은 협회로 일반여행업체 80개사, 특별 업체(면세점, 쇼핑사, 화장품 업체) 45개사 포함 약 125개사로 전체 중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55

충북관광협회는 23일 M컨벤션웨딩홀에서 도내 관광업체 종사자와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관련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4회 관광의 날 기념 ‘충북관광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충북관광인 한마음대회’는 세계관광기구(UNWTO)가 정한 ‘세계 관광의 날(9월 27일)’을 기념하고 관광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2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 담당공무원 정순미 주무관을 비롯한 4명의 시군 공무원과 충북 관광발전에 기여한 단양군 홍경순 문화관광해설사 등 6명의 민간분야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이밖에도 한국관광공사사장 표창 2명,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표창 2명, 충북관광협회장 표창 6명 등 모두 2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시종 도지사 “올 한해 충북관광은 중국정부의 금한령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대폭 감소하는 등 큰 위기를 겪었으나 충북도와 관광인들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이를 극복해 금년 3분기까지 관광객 수가 지난해 보다 247만명 증가한 1,596만명을 기록했다”며“앞으로도 충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관광의 최적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광인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52

오송CEO포럼(의장 선경)은 11월 22일 제69회 오송CEO포럼을 오송C&V (Communication&Venture)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특별연자로 고려대 세종캠퍼스 공공정책대학장 이충열 교수를 초청하여 ‘걸으면서 본 아세안: 과연 포스트 차이나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이충열 교수는 특강을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와의 상호이익과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치, 종교, 문화 등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오송CEO포럼은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소재한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소, 병원, 기업 등의 기관장 및 대표로 구성되어 가동되는 토론 중심의 포럼이다. 우리나라의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모임으로, 정부정책과 제도에 대한 의견 교환, 기관과 기업 간의 협력 방안논의를 통하여 회원기관간의 협력강화 등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7개의 관련단체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의장을 맡은 선경 이사장은 “이번 오송CEO포럼 특강을 통하여, 아세안 국가의 특징과 시장 진출방향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아세안 국가 외 세계 여러지역에 한국의 바이오산업이 진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송CEO포럼은 출범당시 19개 기관으로 시작하였으나 올해 들어 6개의 신규기관이 새로 가입을 하여 37개의 기관이 참여하는 포럼으로 성장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51

충북도는 11월 23일 용정동 S컨벤션에서 조운희 재난안전실장, 이광희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이하 안문협) 공동위원장, 시‧군 안문협 위원장, 도,시·군 안문협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 총회 및 성과보고 연찬회’를 가졌다.이번 연찬회는 안문협 위원 및 유관기관과 관련 공무원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범도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주요내용으로 △안전문화운동추진 유공자 표창(17명) △안전문화 그리기 공모 우수작 전시회 △2017 안전문화운동 추진성과 보고 △재난안전연구센터 안전문화운동 추진방향 △청주시 안전문화운동 우수사례 발표 △충북교통연수원의 교통안전문화 우수사례 발표 △ 도민안전기원 퍼포먼스 등 이었다.유공자 표창은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 송인회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북지사 이승용씨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 이왕재씨 ▲ 한국전기안전공사영동옥천지사 이규씨 ▲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박원규씨 ▲ 청주시지역 자율방재단 양재선씨 ▲ 충북안전실천시민연합 나찬성, 이경자씨 ▲ 충주의용소방대 남대현씨 ▲보은지역자회보장협의체 김태수씨 ▲ 대한적십자사옥천지구협의회 황인숙씨 ▲ 영동군 금정1리 민병걸씨 ▲ 해병전우회괴산군지회 한기출씨 ▲ 단양군안전모니터봉사단 전숙자씨 ▲ 증평군 박영균 주무관 ▲ 괴산군 연상모 주무관 ▲ 음성군 이진희 주무관등 17명의 유공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충북도 관계자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국민행복시대로 가는 출발점으로 개인의 행복한 삶도 국가경쟁력도 바로 안전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며, 이번행사를 통해 민간단체가 중심이 되어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이끌어가는 풀뿌리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27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수박연구소(소장 김익제)와 충북생명산업고(교장 박선수)가 과학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와 정보교환 등 미래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갈 정예농업후계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3일 오전 10시 충북생명산업고 창조혁신관에서 가진 교류협약 체결식에는 김익제 수박연구소장을 비롯한 박선수 교장, 산학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양기관은 이번 상호 업무협력 체결을 통해 과학기술 공유, 인재양성 등 적극지원 및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서 미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노력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또한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업현장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활용할 수 있는 현장 체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농업교육에 관련된 학술, 기술정보의 상호이용 및 교환 ▲농업 교육기법 개발, 농업기술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연구수행 ▲교육현장 및 시설 등 상호이용 협조 ▲우수강사, 농업인턴쉽 추천 등 후계농업인력 육성에 대한 상호 협조 ▲ 상호간의 지속적인 멘토링 교육활성화 확립 등이다.김익제 도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장은“이번 업무협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 체험․관광 등 농업의 6차산업을 이끌 수 있는 미래 정예농업후계인력을 육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26

충북연구원은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공항공사, CJB 청주방송과 공동으로 “개항 20주년을 맞아 청주국제공항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일시 : 2017년 11월 23일(목) 오후 1시 30분 CJB 컨벤션홀 3층 신의정의본 세미나는 1, 2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세션은 청주국제공항의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충북연구원 원광희 총괄분원장의 “공항복합도시로서의 청주국제공항발전가능성과 역할모색”과 한국공항공사 김태한 운영본부장의 “한국공항공사의 스마트 공항 추진 계획”에 대한 발표를 하였음2세션은 LCC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어로 컨설턴트의 김원국 대표의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유치를 위한 제언”과 서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이종호교수의 “LCC 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 모기지화 가능성 진단”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음.1세션에서 원광희 총괄분원장은 날로 다변화되는 항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항을 중심으로한 공항복합도시 조성을 통한 청주국제공항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하였음, 또한 김태한 운영본부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최첨단기기가 집적되고 활용되는 청주국제공항의 안전과 편리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공항에 대한 한국공항공사 본사 차원의 추진계획을 제시하였음2세션에서는 최근 청주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Aero_K의 설립 승인 등 자생력 제고를 위해 지방공항들이 LCC 모기지화 추세에 따라 청주국제공항의 모기지화 가능성에 대한 진단이 이루어졌음. 특히 김원국 대표는 “청주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유치를 위한 제언”과 이종호 교수의 “ LCC 거점으로서의 청주국제공항 모기지화 가능성 진단” 주제 발표는 향후 청주국제공항이 LCC 모기지화를 촉진시키는데 중요한 단초를 제시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충북연구원과 공동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25

최근 ‘사랑의배터리’, ‘엄지척’, ‘따르릉’ 등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의 트로트로 사랑받는 가수 홍진영이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가수 홍진영은 23일 충청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대회 홍보용 화보촬영 및 영상촬영을 하고 내년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조직위는 가수 홍진영의 대중들에게 각인된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긍정적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되어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홍진영은 “소방관들의 축제에 홍보대사로 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평소 소방관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대회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시종 도지사는 “지구촌소방관올림픽을 홍진영씨와 함께 준비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직업을 가진 소방관들이 이번 대회를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홍보대사로써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널리 알려 달라”고 전했다.한편,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일반스포츠대회와는 달리 참가선수가 참가비를 지불하고 참가하여 투자비용 대비 기대되는 사회적‧경제적 이익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대회로, 내년 9월 9일 개막식 및 머스터(각 국가별 퍼레이드)게임을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9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7:21

충남도의 ‘IoT 기술을 적용한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e-Triage system)’을 비롯한 안전 정책이 전국 무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도는 지난 22일 개막해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2017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참가하고 있다.지역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박람회는 국정과제와 연계해 균형발전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이다.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과 2050안전비전, 식품 안전, 응급의료, 소방 등 안전 관련 정책 등을 소개했다.여기에 더해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인 홍성 홍동마을 청년협업농장, 생각실천창작소 등 행복공동체를 소개, 안전을 기반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충남을 표현했다.이와 함께 도내 각 시·군 문화·관광 자원 및 특산품 홍보를 위해 충남 명소를 배경으로 한 사진 찍기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이 중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의 경우, 지난 22일 열린 박람회 개막식에서 충남 전시관을 찾은 이낙연 총리가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신속·정확하게 환자를 이송할 수 있는 점 등에 주목하며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도민 안전과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는 충남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도의 우수한 균형발전 및 안전 시책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23 17:18

충남도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23일 충남연구원 정옥식 책임연구원은 충남리포트 282호에서 “최근(2013~2015) 충남 지역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규모는 연간 10억 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농작물로는 벼, 사과, 채소류 등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지역별 피해액 규모는 서산시와 태안군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공주시, 서천군, 청양군 등은 증가 추세를, 서산시, 홍성군, 예산군 등은 감소 추세를 보였다.농작물 피해농가들은 야생동물 보호정책 때문에 개체수가 증가해서 피해가 발생했으므로 국가나 지자체가 책임지고 보상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정 연구원은 “2015년도 충남 전체 야생동물 포획수는 42,729마리로, 고라니가 21,683마리(5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까치(23.1%), 참새(5.7%), 꿩(4.7%), 멧돼지(2.4%), 청설모(2.0%) 순으로 포획되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급증한 야생동물 개체수 조절을 위해서는 천적 복원과 먹이자원 관리를 통해 환경수용력을 낮춰줘야 하는데, 천적 복원이 어려울 경우 사냥과 같은 방법으로 적정 수를 구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문제는 현재 야생동물 피해에 대한 비현실적 보상체계, 포획관리 인력 부족, 야생동물 관리 기준 부재, 전문인력 부족 등에 있다는 것이다.무엇보다 충남 도내 6개 시·군(공주시, 천안시, 아산시, 보령시, 당진시, 서천군)에만 피해보상 조례가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나머지 9개 시·군은 피해 보상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다. 또한 조례가 있다하더라도 관련 예산의 부족으로 피해 보상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그리고 국내에는 야생동물 피해 저감을 위한 야생동물 개체수 조절 및 관리 전문가가 전무한 실정이며, 심지어 전문가를 양성할 교육기관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이에 정 연구

지역뉴스 | 이경 | 2017-11-23 17:14

충남도가 포항지진 이후 재난으로 인한 도민 심리적 불안에 대비해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실시간 전화 상담을 강화, 실시한다.도에 따르면, 지진 등 재난을 경험하거나 목격하면 불안, 걱정, 긴장 등 스트레스 반응과 불면증,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이 같은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좋아지지만, 간혹 만성화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증상에 따라 사전에 정신상담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이런 증상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정신건강문제로 발전될 수 있어 상담을 통해 일시적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이에 도는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24시간 핫라인(☎ 1577-0199)과 각 시·군에 설치된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정신건강 상담전화는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우울, 자살 및 기타 정신건강 등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도는 포항 지진으로 인한 도내 심리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환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적극 알려 나아갈 방침이다.강흔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재난 이후 심리상담 지원을 받으면 향후 심리적 외상이 정신건강문제로 발전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시군 기초센터의 정신건강 심리 상담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23 17:07

충남도가 도 차원에서는 사상 최초로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에 참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도는 22, 23일 이틀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Korea Destination Seminar)’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한국관광설명회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도를 비롯한 전국 6개 시·도가 참여해 관광자원 홍보에 열을 올렸다.도는 이번 관광설명회에서 백제를 중심으로 한 충남의 역사문화와 다양한 축제·이벤트, 한류 드라마를 비롯한 TV 프로그램 촬영지 등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알렸다.이번 관광설명회를 통해 도는 말레이시아에서 사상 처음으로 관광홍보 활동을 실시, 그간 중국, 일본에 편중되어 있던 관광마케팅 활동 영역을 동남아시아로 확대했다.이를 계기로 앞으로 동남아 지역으로 관광시장을 다변화 하고 이 지역에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개별관광객(FIT)을 도내로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도는 이번 관광설명회를 전후해 현지 여행사와 B2B 세션을 별도로 운영, 상품개발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세일즈 활동 병행,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했다.도는 22일 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 JW메리어트호텔에서 현지 여행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관광 설명회와 개별 상담회를 진행했다.이어 23일에는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인 조호바루시 힐튼호텔에서 현지 여행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개별 상담회를 진행, 현지의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도는 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를 선발해 내년 상반기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관광교류를 추진해 나아갈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한국관광설명회는 도 차원에서는 최초로 말레이시아 시장을 겨냥한 관광홍보전으로 그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최근 경제발전과 관광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인도, 인도네시아 등으로 관광마케팅 활동 영역을 넓혀가겠다&rdq

지역뉴스 | 이경 | 2017-11-23 17:01

상당도서관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2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풍성한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레이저 매직쇼를 비롯해 인성인형극, 매직산타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주제로 오는 12월09일(토) 레이저 매직쇼 부터 시작하여 12월16일(토), 12월23일(토) 15시에 각각 운영된다.형형색색 생동감 넘치는 레이저빔으로 그려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레이저 매직쇼 다음으로 진행되는 인성인형극 “또치의 심부름”은 사고뭉치였던 또치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 공연 “산타매직”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공연으로 크리스마스시즌을 신나는 분위기로 장식할 수 있을 것이다.공연이 끝나면 무대 위에서 공연의 주인공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여 상당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예정이다.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번 공연들은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하여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을 계획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기타 자세한 내용은 상당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201-4093)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6:54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회장 류근윤)는 23일 청주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28주년 기념 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활성화를 위해 지역발전에 앞장서 온 김찬우 청주시협의회 부회장, 이종남 모충동위원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이춘백 우암동위원장이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금장을, 오학준 청주시협의회감사 외 2명이 중앙협의회장 표창을, 낭성면위원회 신범우 외 42명이 청주시장 표창을, 오근장동위원회 이기준 외 37명이 바르게살기운동청주시협의회장 표창을 받는 등 총 87명이 표창을 받았다.류근윤 청주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28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회고하고 21세기 명실상부한 국민운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가기 위한 각오와 의지를 다지고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맡은 임무에 충실하여 ˂일등경제, 으뜸청주˃ 만들기에 앞장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뒤이어 감성터치연구소 임성미 소장이 『행복한 삶을 위한 인간관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밝은 사회, 따뜻한 이웃, 행복한 가정 만들기 운동에 회원 모두가 앞장서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6:52

청주시가 12월 6일까지 2017년 하반기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물류(택배)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시는 올해 2500만 원을 확보해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자체 운영 쇼핑몰 및 청원생명쇼핑몰(purushop)을 통해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농가에게 무료 배송 건에 한해 택배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한도는 개인농가 최대 80만 원, 단체 120만 원까지이며, 청원생명브랜드 사용 농가는 농가당 최대 100만 원, 단체는 180만 원까지이다.물류비 지원을 원하는 농가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산물을 판매하고 발송한 배송거래원장 또는 배송거래내역확인서와 물류비 지원 신청서를 구비해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청주시가 택배거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면서 농업인들의 택배발송에 따른 비용부담이 줄어들고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보여 청원생명쇼핑몰 매출액 증대에도 기여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현재 청원생명쇼핑몰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했으며 신규 회원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내년에는 더 많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생산원가 절감과 구매자의 만족도 및 재구매율이 향상 될 것”이라며 “청주시 농특산물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6:51

청주시는 뮤지컬를 오는 29일(수)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총 2회에 걸쳐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다섯 청년의 좌충우돌 창업 성공기를 그린 작품으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꿈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컬이다.실력파 뮤지컬 배우와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들이 출연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열정, 패기가 뭉쳐진 감동의 드라마로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하는 문화나눔 사업으로, 청주시가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무료로 초청하여 문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였다.청주시 관계자는“청춘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공감을 이끌어 내는 뮤지컬인만큼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경기불황,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이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지참하고 공연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저녁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일반관람객의 공연 관람료는 3천원~1만원이며, 좌석 예매는 공연세상 홈페이지(www.concertcho.com) 또는 ☎1544-7860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1-23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