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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관련하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 센터장 윤준원)는 우수 특허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심의 시, 투자기관이 공인된 평가기관의 기술평가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2월 20일(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은 특허청으로부터 지정된 평가기관이 투자기관 대상 스타트업의 기술 검토를 위하여 요구하는 항목에 대한 맞춤형 기술평가 수행 및 투자용 평가보고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충북센터와 한국발명진흥회의 업무협약으로 공동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한국발명진흥회 소속 사업지원본부장, 지식재산평가센터장, 지식재산중개소장 등 특허전문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TIPS 투자기관(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으로서 투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특허기술가치평가 보고서가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한국발명진흥회의 타 정책연계사업 등도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협업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투자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지원 대상기업으로 지난, 2017년 TIPS투자 후보기업으로 6개 기업(페이콕, 강앤박메디컬, 파이어킴, 엑셀세라퓨틱스, 스파크바이오파마, 마린테크노)을 지원하여 특허기술가치 보고서를 활용하여 페이콕, 엑셀세라퓨틱스, 스파크바이오파마 3개 기업의 TIPS 투자에 성공하였다. 충북센터 윤준원 센터장은 “관계자들이 특허 기술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는데 힘을 아끼지 않으며, 계속적으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북지역에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만들고 특허분석지원, IP R&D 전략지원사업과 함께 스타트업의 IP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5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촌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도내 농업인 1,602명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및 농업기계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영농기술 분야와 농업기계 분야 과정으로 나뉘어 추진되며,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투입되고 총 36과정, 53기로 나누어 실시한다.영농기술 교육 분야는 지난 2월 5일 블루베리 과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청년농업인 CEO 과정’, ‘들깨재배’, ‘체리재배’, ‘토종벌 사육’ 등 23개 과정이 개설되어 982명의 인원이 참여한다.농업기계 교육 분야는 2월 8일 ‘소형 농업기계 정비’ 과정을 시작으로 13과정, 620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일반적으로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농업기계 정비 지식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농업기계’, ‘주말농업기계‘, ’수확용농업기계‘ 등 농업기계의 사용 목적, 대상자, 시기별 맞춤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매우 높은 교육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교육과정은 충북자치연수원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과정별로 교육시기 및 기간, 일수 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충북도청 홈페이지(http://www.cb21.net) 또는 충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www.ares.chungbuk.go.kr)의 교육안내 및 일정을 참고하여 시군청 농축산팀에 교육시작 2주전에 신청해야 한다. 강사는 교수, 공무원, 재배농가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수준 높은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교육팀 김옥수 팀장은 “최근 농산물 유통 및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농업 및 경영 기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며 “변화하는 농업현실에서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신기술 습득으로 경쟁력을 갖춰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4

충청북도 도청 퇴직 공무원 모임인 충청북도 도청동우회(회장 김광홍)는 2018년 2월 20일(화) 11:00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2015년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창립 3주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400여명의 회원은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통일나눔펀드 참여 및 각종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추진하여 국가와 충북도정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이다.오늘 행사에는 고규창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200여명의 도우회원들이 참여하여 동료의 정을 나누었다.이날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그동안 선배공무원들이 뿌린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최근 전국에서 가장 희망차고 발전적인 지역으로 발돋움 하고 있음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으며, “앞으로도 넓은 식견과 지혜로 충청북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빛나는 충청북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 하였다.또한, 이날회의에서는 2대 회장단 선출을 하였으며, 1대 회장인 김광홍 회장(현 충청북도 노인회장)과 2대 회장(신임) 유의재(전 행정부지사)은 “163만 도민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며, 무술년 한해 충북도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청동우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6:51

충청북도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2월 20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을 위한 「지역인재육성 및 청년일자리 정책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충북도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 부실채무자 경제적 신용회복 지원사업 △대학생 취업연계 사업 △지역인재육성사업을 상호 협업하여 추진한다.양 기관은 장기적인 경제침체 및 취업난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이자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학자금 대출 미상환으로 신용유의정보에 등록되어 취업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경제적 지원 사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특히,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충북도와 도내 모든 시‧군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둔 자로, 소득분위 8분위 이하인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6,400명 대상, 3억 8400만원을 지원하며, 도는 모든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의 협력도 강화한다.충북도 관계자는 “정부의 저금리 정책으로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이 다소 줄었다하지만, 매월 부담하는 대출 이자는 학생들에게 결코 작지 않은 부담”이라며,“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업과 취업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학자금 대출 연체로 이른 나이에 부실채무자가 된 청년의 신용회복 지원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연계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2:00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올해부터 취업맞춤특기병 지원 자격이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입영 전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하며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하는 현역병 모집분야로 노동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병무청 중점 추진사업이다.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자격은 종전에 고졸 이하자(대학중퇴 포함), 폴리텍대학·학점은행 등을 통한 전문학사 학위 취득자, 방통대 재학 자‧졸업자였으나 올해부터는 일반고 특화과정(직업훈련 위탁교육생)까지 지원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현재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서 기술훈련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직업훈련 위탁교육생도 취업맞춤특기병에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취업맞춤특기병으로 전역한 사람들은 올해부터 국가보훈처에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동일하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면서, 해당 서비스를 통해 취업‧창업 워크숍 참여를 비롯해 제대군인지원센터(vnet.go.kr)에서 실시하는 사이버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습득에 자격취득까지 가능하다. 충북병무청은 올해 지속적으로 기술훈련기관을 방문하여 직업훈련 위탁교육생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 홍보를 실시하는 동시에, 취업맞춤특기병 전역자가 빠른 시일 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20 10:43

이시종 도지사는 2월 19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강호축 개발의 핵심 SOC사업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 및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의 적극 추진을 당부하였다.이시종 지사는 제3차 시도지사 간담회 자리에서 제안*한 ‘강호축 개발의 필요성’을 재언급하며, ‘강호축개발 핵심 SOC 철저추진’을 당부하였다.* 국가균형발전 제안내용(제3차시도지사 간담회/2.1./정부세종컨벤션센터)① 국회양원제 추진 ② 강호축 개발 및 SOC사업 필요‘강호축’은 경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원과 호남을 잇는 개발축을 마련하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으로,‘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과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이 강호축 SOC의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면서,올해 상반기 예정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3공구 착공’이 도민숙원사업인 만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고,예비타당성 조사중인 ‘충북선철도고속화사업’은 지역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충청·호남권 지방자치단체장, 의장단, 국회의원을 주축으로 한 토론회와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이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급속하게 모든 분야에 전파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강조하였다.우리도는 ‘4차산업육성팀’을 신설하고, 실·국별 아이디어를 마련하고 있으나,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하고, 광범위해 구체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며,‘충북만의 특이성’으로 승부할 1~2개의 산업분야를 선택·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나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다.기타 현안 추진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9 22:24

충청북도는 도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충청북도교육청, 월드비전, 동양일보 등 3개 기관과 2.19(월) 충청북도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김병우 교육감,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기관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 ‘사랑의 점심나누기’ 캠페인 등 모금사업 ‣ 취약계층 대상 복지사업 ‣ 국제구호 및 긴급구호사업 등을 추진하여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월드비전은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NGO단체로 국내에서 지역복지, 사랑의 도시락, 위기아동지원 등을 통해 사랑과 나눔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 세계 33개국에서 국제개발과 교육, 식수위생, 재난·식량위기 대응 등 해외구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월드비전 충북본부에서는 우리도 교류지역인 베트남(꽝남성), 필리핀(로사리오시)에 식수보급과 도서관 건립을 지원하였을 뿐 만 아니라 향후 교류지역 구호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시종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계속된 경기불황과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문화가 많이 위축되어 있으나, 우리이웃을 배려하는 참여와 나눔의 문화가 건전하게 정착되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9 22:22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9일(월)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농정개혁위원회(이하, ‘위원회’) 지역별 제1차 공청회를 개최하였다.『농정 개혁과제, 농민에게 듣는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문재인 정부의 농정개혁 성과를 현장으로 확산하고 현장 농업인과 지자체가 바라는 현장의 농정개혁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계획·추진되었다.이와 함께, “2018-2022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의 농업인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였다.지난해 8월17일 출범한 농정개혁위원회(공동위원장 : 농식품부 장관, 정현찬 카톨릭농민회장)는 지난 7개월여 동안 3차례의 전체회의와 21차례의 분과위원회(농정·식량·축산 3개 분야)를 통해 농정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의미있는 성과도 있었다.농업계 당면 현안이었던 쌀값 안정을 위해 사상 최대 물량인 72만톤을 시장에서 격리하는 수확기 쌀 수급대책을 조기에 확정 발표하여 쌀값의 지속적인 상승을 유인하는 계기를 만들었고,농수산물과 농수산 가공품의 선물비 상한액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하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금번 설 명절에 농축산물 판매가 확대되는 성과도 있었다.또한, 농업 재해 복구비 단가 인상 및 청년농 육성대책 마련, ‘16년산 쌀 우선지급급 환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과 마사회 용산․대전 장외발매소 이전 갈등 문제 해결, “2018-2022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금번 지역별 공청회는 그간의 이러한 농정개혁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현장 농업인이 느끼는 농정개혁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충북을 시작으로 9개도를 순회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1차 공청회에서는 충북지역 150여명의 농업인단체와 농업인, 시·군 공무원이 현장에서 느끼는 농정개혁과제를 제시하고 문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9 22:19

충북소방본부는 19일 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각 소방서 행정팀장, 대응구조구급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소방서에서 “충북소방 업무혁신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제천화제 참사 이후 충북소방본부는 과감한 업무혁신을 통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업무혁신 실무기획단”을 구성하고 5개 분야 17대 이행과제를 업무혁신과제로 선정하여 세부실행과제를 수립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업무혁신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업무혁신 과제별 중간보고 및 의견 수렴절차를 진행하였다5개 분야는 현장대응 역량 강화, 인사제도 혁신, 통합재난 컨트롤타원 기능 강화, 사전예방활동 강화, 소방공무원 및 제천시민 사기진작 대책이며, 17개 이행과제는 소방본부 지휘부와 119종합상황실의 일원화, 소방인력 충원, 지역특화형 다목적 소형사다리차 확대 보급, 상시훈련체계 마련,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및 초기 출동단계 시 가용소방력 총 출동시스템 운영 등이다. 또한 소방특사경팀 등을 신설하여 소방시설 점검 및 특별조사의 전문성도 강화하고 특히, 제천시민의 사기진작 일환으로『제천시 소방수련원 건립』을 위한 유치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9 16:26

충북도는 ‘청주 육거리종합시장’과 ‘단양 구경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18 대표 전통시장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각 지역의 전통시장을 외래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8년 대표 전통시장 2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대표 전통시장 20개소 : 2017년 15개 시장중 11개 선정(계속), 2018년 신규 9개 선정대표 전통시장은 관련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먹거리, 즐길거리 등 콘텐츠와 주변관광지와의 연계성, 외래관광객 수용태세 등을 기준으로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가치가 높은 시장들로 선정되었다.이번에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된 청주 육거리종합시장과 단양 구경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앞으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주요박람회 연계 홍보, 시장별 관광객 유치 컨설팅, 다국어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한국관광공사는 우선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한국테마관광페스티벌에 단양 구경시장 등 전통시장 연계 팸투어를 시작으로 중국과 싱가포르, 대만, 일본 등 해외의 주요박람회와 연계하여 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대표 전통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한데다 수암골과 청남대, 상당산성 등과 연계하여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단양 구경시장’은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 패러글라이딩 체험과 시장내 마늘순대, 마늘통닭 등 구경시장만의 독특한 먹거리들과 연계한 관광상품 홍보로 앞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북도는 “전통시장은 주민들의 일상이 녹아있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공간으로 외래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이번 대표 전통시장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5

충청북도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2. 21(수)부터 과수(사과, 배, 단감, 떫은감)를 시작으로 지역농협과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금년도 주요 개선내용은 다음과 같다.① 보험료율 상한선을 설정하여 시군간 보험요율의 과도한 격차를 완화*사과는 8.5%, 배는 16.6% 수준으로 설정② 대상품목이 ‘17년 53개 품목에서 ’18년 57개 품목으로 확대*신규품목(4): 메밀, 브로콜리,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③ 자기부담비율 인하, 병충해 보장품목 추가 등 보장을 강화*과수에 자기부담비율 10% 상품을 추가, 고추에 대한 병충해 보장 신규로 추가④ 보험에 가입하고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농가는 보험료 5% 추가할인최낙현 유기농산과장은 “지난해 가뭄, 호우, 우박 등 잦은 농업재해로 도내 많은 농업인이 재산상 피해를 입었지만 대부분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면서 “재해로 인한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올해는 꼭 품목별 가입 시기를 확인하여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전년대비 1%가 증가된 10,718ha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되었으며, 1,328ha에서 농업피해가 발생해 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203억원의 보험금이 농가에 지급된 바 있다.농작물 재해보험 이란?‣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001년에 사과, 배를 대상으로 시작해 올해는 총 49개 품목(우리도 기준, 전국 57개 품목)의 보험상품을 판매.‣대상작물을 재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으로,농가의 가입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정부와 충북도에서 보험료의 85%를 지원해 농가는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음.※ 보조비율 : 보조 85%(국비50, 도비15, 시군비20), 자부담 15%※ 시군비 추가지원 : 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2

충청북도는 새로운 꿈과 미래 희망이 있는 충북경제 4%시대 구현의 밑거름이 될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지역인재를 선발하여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실현하고자 2018년도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5회에 걸쳐 시행하기로 했다. 금년 선발예정 인원은 1,292명으로 전년 당초 643명보다 649명이 증가되었다. 소방직 공무원은 84명에서 349명으로 265명이 증가되었고 일반직 공무원은 559명에서 943명으로 384명이 증가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에 해당하는 ‘59∼’60년생의 퇴직과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사회복지, 보건, 소방 분야의 증원 등으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직군별로 구분하여 보면 소방공무원은 349명을 중앙소방학교와 충청북도에서 각각 선발한다.중앙소방학교로 시험시행을 위탁하여 120명을 선발하며소방관련학교 졸업자 10명, 응급구조학과 졸업자 100명,의무소방전역(예정)자 10명충청북도에서 시험을 시행하여 229명을 선발한다.소방분야(133명), 구조분야(58명), 구급분야(26명), 구급상황관리분야(2명), 정보통신분야(3명), 기관사분야(2명), 항해사분야(2명), 항공운항관리분야(2명), 법무분야(1명)일반직 공무원은 943명으로 충청북도인사위원회에서 시험을 시행하여 선발한다.행정직군은 행정7급(11명), 행정9급(331명), 세무9급(27명), 전산9급(10명), 사회복지9급(52명), 사서9급(4명) 등 435명이고,기술직군은 수의7급(10명), 간호8급(69명), 보건진료8급(6명), 의료기술8급(2명), 공업9급(42명), 농업9급(41명), 녹지9급(16명), 해양수산(3명), 보건9급(41명), 식품위생(3명), 의료기술9급(28명), 환경9급(25명), 시설9급(122명), 방재안전9급(6명), 방송통신9급(12명), 시설관리9급(4명), 운전9급(36명) 등 466명이며,연구‧지도직은 학예연구사(4명), 기록연구사(2명), 농업연구사(4명), 보건연구사(1명), 농촌지도사(31명) 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30

최근 괴산군 한 주민이 “얼마전 어려운 일이 있어 어디 물어볼때도 없고 난감했는데, 충청북도에서 운영하는 사이버 법률상담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질문을 올렸다.”며,“한참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틀 후 답변이 달린걸 보고 깜짝 놀랐다. 일반 주민이 변호사 사무실 가는게 어디 쉬우냐. 특히 시골에서 버스타고 찾아 간다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제도가 있는게 그저 고마울 뿐이다.”라는 소감을 충청북도에 전달했다.충청북도는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겪게되는 세금, 관세, 특허, 행정 등 법률적 문제를 상담할 수 있도록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2016년부터는 스마트폰 앱으로 확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그 결과 2014년 30건, 2015년 95건, 2016년 99건, 2017년 75건 등 매년 100여명의 도민이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실은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 8명의 신속한 답변으로 도민의 궁금증을 뻥 뚫어주고 있다.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은 도 홈페이지(http://chungbuk.go.kr⇒정보공개⇒사이버무료법률상담실)와 스마트폰 앱(모바일 충북⇒메뉴 ⇒소통해요⇒사이버무료법률상담)을 통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2-18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