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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최초‧유일 중국인 유학생 특화행사)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목적으로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한 행사로서 한‧중 대학생이 교류하는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개최)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은 9월 29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제동의 행복콘서트(9.29.(금)14:00), 개막식 및 K-POP프라임 콘서트(9.29.(금)1800), 컬러풀런(9.30.(토) 16:00), 폐막식 및 한‧중대학생 가요제(10.1.(일)1500) 등 도민 참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7 (올해 7회째 페스티벌 맞아)2011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한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발전하며 올해 7회째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을 앞두고 있다. 그 동안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은 2013년 한‧중 지방정부교류회의, 2014년 한중대학 총장회의 등 중국 현지에 초청되어 우수사례로 발표되는가 하면, 중국 현지 언론의 관심집중으로 새로운 한류마케팅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으며, 지속적인 행사개최에 따른 홍보효과 누적으로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중국인 출입국자는 2013년 13만 1천명, 2014년 37만 4천명, 2015년 38만 5천명, 2016년 46만 8천명을 기록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5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아 더욱 뜻 깊어)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는 해로 한‧중 교류의 대표행사인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진다. 비록 사드배치 문제로 양국 관계가 다소 불편하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통해 한‧중 관계개선의 교두보, 우호증진의 상징으로서 역할을 다한다는 것이 충청북도의 입장이다. 88 (한‧중 88인의 합창단 개막 축하공연)9.29.(금) 개막식에서는 한‧중 화합을 상징하는 개막 퍼포먼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09:33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9일(화) 오후 2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 대전, 춘천 등에 이어 충청북도 청주에서 개최되었다.충북 국민대토론회에는 변재일 개헌특위 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종배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기본권·총강 등 관련 주제의 충북지역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방청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역사적인 헌법개정 토론회에는 지역대학 교수, 정치인, 시민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야 하는 역사적 분기점에서 우리 충북에서 뜻 깊은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를 여는 것에 감사하다”며,“대통령의 권한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국회·행정부 내의 권한 분산에 집중되었다면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수직적 권한배분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지방의 자치입법권, 자치조직권, 자주재정권을 침해하고 제한하는 법령 개정도 함께 추진하여 개헌의 실행력을 담보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참고로 향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으로 9월말까지 계속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7

충청북도는 지난 9월 18일, 도청영상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예비적사회적기업과 일자리창출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계, 재계 및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총 23개 기업(신규지정 14개소, 일자리창출사업 신규 9개소)을 심사하여, 예비사회적기업 14개소를 신규 지정하였고, 9개 기업에 48명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결하였다.‘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진입을 준비하기 위해 지정한 기업으로서,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제공, 지역사회 공헌 등의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함으로써 사회적 목적과 이윤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제3의 경제주체로,‘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와 같은 재정지원사업에 신청이 가능하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경영지원 등의 지원 받는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되면 최저임금수준의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는다.충청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 신규지원으로 도내 사회적기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6

충청북도는 19일, 임산물 가공‧유통시설 현대화와한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위한 ‘2018년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에 충주산림조합등 3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은 임산물의 2차 가공 및 제품화로 소비확대와 임산물 가치를 제고하고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와 가공산업활성화사업 2종이 있으며 산림청 공모규모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이다. 산지종합유통센터에 남천영농조합법인(6억원)이 선정되었으며, 가공산업활성화는 충주산림조합(15억원)과 농업회사법인 ㈜유기샘(10억원)이 선정되어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으로 충북도가 31억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국 대비 28%에 해당하는 수치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임산물의 경우 원물에서 가공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로 임산물 가공‧유통기반 조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 임산물 가공‧유통을 산업화하는 등 임산물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충북도는 2016년도에 가공산업활성화사업 1개소(보은, 12억원)와 2015년도에 산지종합유통센터 1개소(보은, 9.9억원)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6

13년 만에 충북에서 개최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9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폐회식을 갖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85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26개 종목에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이번 대회에 충북은 763명의 선수 및 임원이 출전, 금메달 136개, 은메달 124개, 동메달 116개를 획득하여 총 25만3476.92점으로 종합우승의 신기원을 열었다. 지난 대회까지 11연패를 거두고 있던 경기도를 제치고 이룬 뜻깊은 기록이다.이번 대회는 여러 면에서 기존대회와는 다른 차별성으로 장애인체육인은 물론 일반관람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우선 장애인체전이 전국체전 후에 개최되어 쌀쌀한 날씨와 무관심으로 경기력 저하 및 부상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장애인체육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체전역사상 최초로 장애인체전을 먼저 개최하였으며, 이 결과로 한국신기록 254개, 대회신기록 94개가 수립되는 등 신기록 대풍년 대회가 되었으며, 부상자도 최소화되는 등 9월 개최의 이점이 극명히 드러났다.또한,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사상 최대의 관람객인 15,000명이 참석. 만원사례를 이루는 신기원이 이루어졌으며 2009년 이후 8년 만에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대회의 위상이 높아졌으며, 이시종 충북지사의 수화 환영사는 개회식의 백미로서 장애인체전 개회식 역사상 최초로 비장애인 수화자로 기록되었으며 신축된 충주종합운동장 첫 행사를 장애인체육대회로 개최하는 등‘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의 위상을 드높였다.충북도는 장애인 선수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장애인편의시설 유무 및 종류가 표기된 숙소안내책자 제작하였고 보완이 필요한 숙박시설에는 경사로 설치를 하였고,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또한 종목별 가맹단체와 경기장 점검을 통해 경사로, 장애인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였는데, 특히 대회 기간에는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5

충청북도가 추석황금연휴 및 가을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도는 9월 19일 제천시를 방문하여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혼성 휠체어럭비 Quad(선수부) 결승전을 관람하며 충북선수단을 응원하고,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충북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홍보에서는 충청북도 대표 관광브랜드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호수12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 청남대 등 대표관광지, 농촌체험마을, 가을축제 등의 관광정보가 담긴 리플릿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로서의 충북의 매력을 알렸다.한편, 도에서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추석연휴 귀성객 및 가족단위 여행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특히, 호수12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역사문화길 등 신규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여 귀성객들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충북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도내 관광지를 소개하는 리플렛을 제작하여 공공기관·사업체·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비치하고, 자체 홍보반을 편성하여 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청원생명축제 등 축제장과 행사장을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펼치고, 27일에는 청주국제공항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거리홍보전을 벌인다.또, 충북관광홈페이지 ‘충북나드리(tour.chungbuk.go.kr)’에서는 10월 10일까지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 골드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호수12경, 만천하스카이워크, 수양개역사문화길 등 관광지와 제천 국제한방바이오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적극 홍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3

충청북도 6차산업지원센터에서는 2주 앞으로 다가온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앞두고, 9월 19일(화) ~ 10월 3일(화)까지 14일간 충북 6차산업 안테나숍이 입점한 농협하나로클럽(청주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힐링센터, 충주공용버스터미널 등 세 곳에서 ‘충북 6차산업 추석맞이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 6차산업 인증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 파악을 위한 테스트 공간이번 특판행사는 지역의 6차산업 인증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소비를 활성화 하기위하여 마련했으며, 6차산업 인증을 획득한 112개소 업체중 인기가 많은 품목인 △한과, △와인, △기름세트, △홍삼, △건강식품 등 다양하게 준비하여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이 기간에는 정상가격에서 5~10% 할인된 가격에 6차산업 인증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또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일정 금액이상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사은품 및 체험권을 지급하는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쿠폰에 도장 10개(1만원당 도장 1개)를 찍어오면 사은품(미니어쳐 제품)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6차산업 인증업체에서 진행하는 치즈체험 프로그램 체험권을 지급한다.충북도 관계자는 “6차산업 상품구매는 가뭄, 수해 등 발생으로 어느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농촌과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가치있는 소비이며 올 추석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우수제품을 나누면서 풍성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설날에는 48개 업체가 참여하여, 152백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8:02

충북자활기업협회(협회장 마경식, 진천 자활기업 ㈜싸리비 대표)가 지난 9월 18일(월) 충북NGO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도내 자활기업들은 지난해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자활기업 조직화 지원 추진지원단(도내 지역자활센터 및 충북광역자활센터)과 함께 지역별 간담회, 조직화교육, 단합대회 등의 다양한 조직화활동을 전개해왔다.이를 통하여, 도내 자활기업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당사자 주체로 조직된 충북자활기업협회는 현재 30개 회원사 자활기업으로 구성되었다.▲협회장 마경식(진천 ㈜싸리비), ▲부회장 박희선(단양 무지개영농), ▲조직위원장 안옥연(제천 아침햇쌀떡베이커리), ▲교육위원장 이성남(보은 ㈜보은주거복지센터), ▲총무이사 송유정(청원 ㈜휴먼케어), ▲이사 권혜란(제천 ㈜휴먼디앤씨), ▲이사 이미란(진천 EM마을 들꽃향기), ▲이사 박홍희(옥천 ㈜새로이크린), ▲이사 김성수(진천 해밀세차장), ▲이사 윤기태(보은 보은제면), ▲이사 박정일(충주 ㈜크린충주), ▲사외이사 정율동(충북광역자활센터), ▲감사 김경호(충북지역자활센터협회), ▲감사 연방희(연방희 세무회계사무소)가 충북자활기업협회 임원으로 함께 하기로 했다. 충북자활기업협회는 앞으로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조직화 활동을 통해 자활기업을 알리고, 자활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적경제 속의 당당한 주체로 자활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연대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충북자활기업협회는 도내 자활기업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역량강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이익의 증대와 지역사회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7:51

박덕흠 의원(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원회)이 충청권 공조와해와 충북발전을 저해할 독소조항이 담긴, 이해찬 의원 대표발의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행특법) 개정안’을 극적으로 막아냈다.국회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인 박의원은, ‘행복도시건설 추진위원회에 세종시장을 포함’시키는 행특법 개정안이 오늘 국토법안소위에 상정되었으며, 법안심의과정에서 이를 저지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 세종 지역구인 이해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 개정안은, 현재 국토부장관․기재부차관․행복도시건설청장 및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행복도시건설 추진위원회에 세종시장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이다.당시 변재일 의원은 이에 대응하여, 세종시장 뿐 아니라 충청남북도 도지사 및 대전시장 등 전체 충청권 광역단체장을 모두 포함하는 내용의 행특법 개정안을 충북도 국회의원 전원의 서명을 받아 발의한 바 있다.관련하여, 최근 8. 31일 행복도시건설청과 세종시는 ‘행복청․세종시 미래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복도시 계획수립 과정에서 세종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위에 세종시장을 참여시키는 등 제도개선 공동노력 MOU 선언을 언론에 공표하기도 했다.이러한 일련의 흐름으로, 국토부와 행복청은 이해찬 의원안에 대해 수용입장으로 전해져 긴박함이 더욱 고조됐고, 비상이 걸린 충북도는 어제 이시종 지사가 박덕흠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긴급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인 박의원도, 오늘 소위개시 직전 충북도당명의의 성명을 발표하고, 소위논의과정에서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힌바 있다.소위 상황전개도 긴박했다. 법안심사소위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위원장이 의결을 선언하기 직전, 박의원이 긴급히 이의를 제기하여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의원은 충청권 공조명분과 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장 단독 참여는 불가하며, 충청남북도․대전시가 함께 추진위에 참여하는 변재일 의원안과 함께 병합심사(함께 논의)할 것을 강력 주장했다.긴박했던 순간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7:18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이의영)가 주최하는 ‘충북농촌 소멸위기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19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토론회는 도내 해당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도민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우리도의 농촌 소멸위기에 대한 현주소를 짚어보고 향후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폭넓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충북연구원 원광희 수석연구위원이 ‘인구감소시대의 도래 지역발전전략’를 주제로 ▲인구감소시대 미래정책 방향 ▲작지만 강한 강소형 자립 농촌신설 ▲주민이 만족하는 경쟁력있는 복지 농촌건설 ▲함께해서 행복한 주민공동체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전략 ▲지역개발과 6차 산업간 연계추진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토론자로는 김현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단장, 윤명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 이보환 중부매일신문 부국장, 김화영 단양군문화원 이사가 참여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국가적 인구증가 정체 및 농촌인구의 감소로 다가올 수 있는 충북 농촌 소멸 위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번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엄재창 의원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대응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례 제·개정 등 정책적 해결책을 적극 강구하여 떠나가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5:24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9일 한국교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충북도내 중부 및 남부지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사회복무요원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로, 6월 말 기준 전국 5만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지역의 경우 현재 1천 6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분야가 52%, 행정 분야가 30%로 사회복지분야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사회복무요원은 현역병과 달리 집에서 출‧퇴근하면서 복무를 하는데, 이로 인해 일과시간 이후 일탈행동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등 복무 부실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으로 더욱 철저한 복무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를 위해 병무청 복무지도관과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유기적 협조 관계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복무관리가 중요함에 따라, 각 지방병무청에서는 주요 복무관리 규정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복무관리를 정착시키고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병무청에서는 지난 2월 청주시 충북여성발전센터 및 충주시청에서 복무관리 담당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3일에는 충주시청에서 도내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첫 번째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 교육과 더불어 복무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실사례 전파로 사회복무요원의 엄정한 복무관리를 도모하고 복무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청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사회복무요원의 특성 및 눈높이에 맞춘 공감대화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신규 복무기관 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15:2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22일 진천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명숙 박사를 초빙하여 ‘시설재배지 킬레이트제를 활용한 염류장해* 해결기술’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염류장해 : 토양중에 염류(소금기)가 많을 경우 재배하는 작물에 피해를 주어 생육이 위축되고 심하면 고사하게 되는 현상.이번 교육은 ‘시설재배지 염류장해’를 해결하고,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킬레이트제(DTPA, 구연산)*’를 활용한 시설재배지 염류장해 해결기술’에 대한 강의 등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킬레이트 : 수소결합, 배위결합 등에 의해 금속 원자가(게가 양쪽 집게발로 잡은 것과 같은 모양으로) 유기물과의 다가 결합으로 화학 구조를 갖는 화합물.‘킬레이트제(DTPA, 구연산) 사용기술’은 시설재배지 토양에 집적된 염류를 작물이 양분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킬레이트제를 이용하여 염류장해를 해결하는 기술이다.사용 방법은 5L의 끓는 물에 킬레이트제 680g을 녹인 후, 이를 1,000배로 희석해 일주일에 1회씩 관비(관개수와 함께 섞어 주는 방법)로 공급한다.농가 현장에서 비료 양을 기존의 반으로 줄이고 킬레이트제를 토양에 뿌려주었을 때 수량과 품질이 향상되었으며, 일부 농가에서는 토양염류가 44% 줄었고, 수량은 2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 농업기술원 양춘석 기술보급과장은 “킬레이트제를 사용하면 비료값 절감과 작물의 수량 및 품질 제고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며,“도내 시설재배지 염류장해 해결기술을 농가에 확산시키고, 새기술보급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내년도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09:18

충청북도는 2017. 10월부터 성장촉진지역내 소기업에 취업한 정규직청년근로자를 위한 청년임금격차해소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중견기업-소기업 청년임금격차해소지원사업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도자체사업으로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에 소재한 5인 이상 연매출 120억원이하 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도에서는 청년고용이 열악한 성장촉진지역내 소기업에 채용된 청년근로자를 지원함으로써, 청년고용 확대와 기업의 정규직 채용을 유도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통한 인구소멸 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이 사업의 수혜지역인 보은군 무한카본 정신훈 상무는 “올해 용인에서 보은으로 이전하여 청년인력 채용을 하고 있으나, 중견기업과의 임금격차로 인해 채용의 어려움이 있었다”며“청년임금격차해소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근로자 채용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아울러, 도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발생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사업성과를 분석하여 단계별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도‧시군 투자유치부서와 협력하여 기업유치 활동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도 청년지원과장(김두환)은 “성장촉진지역은 우리도에서 청년고용이 가장 열악한 지역인 만큼 보다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며”앞으로 보은, 괴산 등 청년인구가 줄어드는 시군을 대상으로 청년일자리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09:17

- 9.19~9.21, 서울 코엑스에서 충북ㆍ충남ㆍ대전 공동주최 - 충청권 중소·벤처기술의 우수성 홍보와 판로개척,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과 충청권 공동발전을 위한 ‘2017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공동주최로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D1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2017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대전에서 행사를 주관하며 바이오·식품관, 전기·전자관, 기계·부품관, 환경·에너지관 등 총 60개 기업(충북 20개, 충남 20개, 대전 20개) 72부스 규모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여 참여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미국, 캐나다, 페루, 스페인,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라오스 9개국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국내 유명 온라인몰, 소셜커머스 및 대형마트 유통바이어가 참가하는 상담회 등이 진행되고, 특히 한국조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국가핵융합연구소, 충북개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연구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충청권의 주요 공공기관의 구매담당자가 행사장을 찾아 기업을 직접 만나는 '충청 이웃바이어 상담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준비한 채용박람회가 함께 개최되어 취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본 행사와 함께 ‘포켓몬GO’와 같은 증강현실(AR) 앱을 활용한 게임 ‘동전몬고’와 ‘AR지역명소 사진전’도 준비하고 있어 관람객의 흥미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참여기업의 제품홍보를 위해 기업의 대표자 또는 직원이, 패션모델들과 직접 쇼에 참여하여 제품을 선보이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19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