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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201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영동 레인보우 힐링타운’이 오는 6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투자선도지구로 지정․고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은 지역의 특화자원 등을 바탕으로 지역이 잘 할 수 있는 전략사업을 발굴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2015년부터 지자체 공모를 통해 추진**해오고 있는 제도이다.*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 73종 규제특례 / 재정지원 및 세제․부담금 감면 등 ‣영동 레인보우 힐링타운 : 100억원 국비 지원(연결도로, 주차장 조성) ** ’15∼’17년 공모를 통해 총 13개 사업 선정(3개 사업 지구지정 완료, ’16.12.) ‣충북 : (’16년 선정) 영동 레인보우 힐링타운(’17년 선정) 괴산 자연드림타운, 오송 화장품산업단지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투자선도지구 지정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의견 수렴, 전문기관 검토, 관계기관 협의,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종 투자선도지구로 지정․고시한다.금번 투자선도지구로 지정․고시되는 ‘충북 영동 레인보우 힐링타운’은 과일, 와인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가족형 힐링·체험 관광지 조성사업으로, 6차 산업 관광지 개발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와인터널, 와인연구소, 힐링센터, 웰니스 단지 등을 조성하는 등 지역자원을 단순 생산·가공하는 것에서 체험을 통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함으로써 인구 감소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농촌 활성화 모델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영동 지역의 40여개 와인 농가와 국악와인열차, 국악체험촌 등 지역의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 과수농가 수익증대, 지역의 와인전문가 육성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충북도와 영동군은 “이번 투자선도지구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37

충북인재양성재단이 2018년 상반기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대학생 본인이나 부모가1년 이상 주소를 둔 재학생이나 휴학생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8월 24일까지 충북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www.chrdf.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 액수는 대출학기 기준 소득 8분위 이하인 대학생에 한하여, 일반 상환 대출은 2015년 이후 받은 학자금, 취업 후 상환 대출은 2016년 이후 받은 학자금에서 2018년 1월 1일~6월 30일까지 발생한 이자 전액을 지원 한다.지원방식은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대학생의 이자를 재단에서 한국장학재단으로 송금하는 방식이며, 대상자에게 직접 입금하지는 않는다. 아울러 이자지원금을 지급하기 전에 학자금 대출이 전액 상환된 대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타 지자체와 중복지원 역시 불가하다.이번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은 지난 2월 20일 충청북도와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에 관해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그 후 도내 11개 시·군과 충북인재양성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총 사업예산은 3억 8,400만원으로 충북도청이 1억 5,400만원, 11개 시군이 2억 3,000만원을 부담한다.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인재양성재단(043-224-02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33

충북도는 그동안 구축해온 첨단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우수 바이오기업을 집중 유치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송첨단의료 산업진흥재단, 충북산학융합본부,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등 바이오산업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지난 6월 4일 기업유치추진단(단장, 도 바이오정책과장)을 구성하고 전면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섰다.최근 바이오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자 미래 먹거리산업 으로 부각되면서 전국적으로 바이오산업 육성에 관심을 가지는 상황에서 도가 추진단을 구성, 한 발 앞선 유치활동으로 ‘바이오산업의 중심, 충북’의 위상을 더욱 굳히겠다는 의지이다. 추진단은 250여개의 바이오 관련 기관 및 기업이 입주해있는 오송에 거점을 둠으로써 바이오기업의 투자 동향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 이다. 유치 분야로는 바이오의약, 의료기기, 화장품, 천연물산업에 집중하고 보건의료 관련 공공기관 등도 유치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전방위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유치지역 또한 그동안 집중했던 오송에 국한하지 않고 충주, 제천, 옥천, 괴산 등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함으로써 도가 구상하고 있는 바이오 5각 벨트를 조기에 실현함과 동시에 도내 전 시군에 바이오산업이 확산되도록 연계 추진하여 충북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그동안 충북도는 바이오산업을 도의 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오송을 중심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고 관련기업 유치 및 산업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바이오산업 생산규모와 인력이 전국 2위 수준을 달성하면서 충북도의 미래 주력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6년 기준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 결과(산업통상자원부) 생산규모 1조 5,952억원(점유율 18%), 인력 6,460명(점유율 15.4%)충북도 관계자는 “조직 간 경계를 떠나 유관기관들과 손잡고 유망 바이오기업․기관을 우리 도에 유치함으로써 충북도가 2030 바이오 경제시대를 주도할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한편,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33

충청북도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여름휴가철을 겨냥한 도시민의 관광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기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거쳐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서 개최한 ‘제3회 충북 농촌체험한마당’에 1,3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내 23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가해 20여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이 색다른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는 기회를 선사해 주었으며, 페이스페인팅, 캘리엽서 및 나만의 연만들기, 팀윷놀이 한마당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체험 이벤트를 준비해 행사장을 찾는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가공한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마련하여 소비자에게는 지역 내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 대표 농특산물의 홍보 기회와 더불어 매출액 신장에 기여하는 등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 행사였다는 호평을 남겼다.충북도 관계자는 “거리는 짧게, 추억은 길게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홍보하여 도시민이 농촌관광지로 방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으며, “향후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참여 규모를 확대하여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 매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감성을 공유하는 지역 대표 도농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32

6.25전쟁 제6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6.25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도의회의장, 청주시장, 공군사관학교장, 제37보병사단장, 도․시군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1부․2부로 진행되어 1부 기념식은 충청북도․청주시 주관으로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들의 호국정신을 기렸으며, 2부는 6.25참전유공자회․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전후세대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바르게 알려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도민안보결의대회가 열렸다.특히, 기념식에서는 청주시 이용성(87세)님이 새로이 6.25참전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수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념식은 전후세대들에게 6.25전쟁이 발발한지 68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함께 국가안보의식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우리 충북은 6.25전쟁의 최초 전승지인 ‘음성 감우재전투와 충주 동락전투’의 자랑스런 역사를 가진 곳으로,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건설한 것처럼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달성해 역동적인 충북, 더 젊고 더 건강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민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31

이시종 도지사는 6월 25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SOC사업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항공운수사업법 개정 촉구’, ‘불법촬영 범죄 근절’등 주요 도정현안의 철저한 대응을 당부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은 20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국토의 장기발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충북 발전을 위해 우리도 핵심 SOC사업이 모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백두대간 관광쉼터 조성사업’과 관련, 도내 동부지역(단양·제천·충주·괴산·보은·옥천·영동)을 연결하는 SOC사업을 발굴하여 이번 국토종합계획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였다.이어, 7월에 재추진되는 ‘청주국제공항 모기지 저비용항공사(LCC) 유치와 관련하여, “지난해 LCC면허 신청이 반려 처분된 것은 항공사업법의 ’과당경쟁우려 조항(제8조1))‘ 때문이다.”며,국토부가 “기존 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논리에 불과하고, 자유시장경제 체제의 현시점에 맞지 않는 구시대적 발상이다.”고 비판하며,해당 조항(제8조)의 위헌 여부를 검토하고, 적법하지 않다면 헌법소원을 내서라도 ‘청주국제공항 모지기 저비용항공사 면허발급’을 관철할 것을 주문했다. ❖ 항공사업법 제8조(국내항공운송사업과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의 기준) ① 국내항공운송사업 또는 국제항공운송사업의 면허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2. 사업자 간 과당경쟁의 우려가 없고 해당 사업이 이용자의 편의에 적합할 것최근 불법촬영 범죄 증가로 사회적 불안감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정부에서 ‘관계부처 합동 불법촬영 근절 특별메세지(6.15.)’를 발표하는 등 제도마련에 고심하고 있지만, 구체적 대책까지는 시간이 걸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7:2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다락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민혁, 조성현 사회복무요원이 책임감 있고 성실한 복무로 동료 사회복무요원은 물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임민혁 사회복무요원은 진심으로 다락지역아동센터 가족의 일원이 되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방황하는 아동들과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공감대를 형성, 함께 고민하는 멘토가 되어 아이들이 밝고 긍정적이 될 수 있도록 이끌고 있으며, 매일 늦은 밤까지 중·고등학생들의 학습을 지도하여 아동들의 성적이 꾸준히 향상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조성현 사회복무요원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아동들에게 피아노와 드럼을 열정적으로 가르쳐 아동들이 리듬 타는 즐거움을 배우고 음악에 흥미를 보이는 등 신뢰와 친근감으로 즐거운 인간관계를 형성토록 돕고 있다.한편 사회적 형평성과 인력활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도입된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로, 5월 말 기준 전국 5만 8천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의 경우 579개 기관에 1천 7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고 이중 사회복지시설은 443개 기관에 850여명, 50%로 사회복지분야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저출산 고령화 현상은 생산인구의 감소, 핵가족화, 소가족화 등의 변화로 이어져 전통적 가족체계 안에서 보호를 받았던 아동·장애인·노인 등의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돼 부양, 수발, 재활 등의 사회서비스 수요급증을 불러왔으며,부족한 사회복지 인력난 속에 임민혁, 조성현 등의 모범 사회복무요원들은 전방의 철책선을 마주하는 현역은 아니지만, 후방 최일선의 첨병으로 장애시설을 비롯한 노인·아동·노숙인 등의 사회복지시설에서부터 재난, 안전, 환경분야 등에 이르기까지 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14:30

충북 충주시 신니면의 마을기업 내포긴들영농조합법인(대표 손병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내세울 만한 관광자원이 없는 마을이었지만 지금은 전국의 학생들과 다문화 가정, 각종 기관·단체 등 체험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내포긴들영농조합법인은 2014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으로 신규지정되고 다음 해 2015년에 재지정되었으며, 마을에서 농사에 종사하는 주민의 대부분이 조합원으로 가입, 마을주민 중심으로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를 통하여 농가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꾸준하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고 수확체험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푸드트럭이 유행하기 전에 이미 2014년 마을기업 최초로 자동차 트레일러를 이용, 전국 어디에서나 농산물 판매와 홍보 및 박람회 참가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또 자체 개발하고 체험객들이 극찬한 “효소팝콘”으로 특허를 얻어 팝콘생산공장을 설립하고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입점과 영화관 제휴제안이 들어오는 등 앞으로의 성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그리고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 다변화를 위한 노력으로 체험객 비율이 해마다 2배씩 늘고 있고, 한번 방문한 체험객이 다시 찾아오는 마을로 주목받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올해 충청북도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이 되어 오는 7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내포긴들영농조합법인 손병용 대표는 “마을주민들의 도움으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이 함께 재배하는 팝콘 옥수수와 팝콘 공장을 통하여 더 많은 부가소득이 생기고,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5 09:31

충북도는 고용창출 실적이 우수한 도내 기업체를 선정·발굴하여 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 혜택 및 복지시설 설치 인센티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작년보다 3배 많은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도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들을 확대 발굴하여,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요건은 ‣도내 소재(본사 또는 주공장)기업으로서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 ‣상시 근로자 20명 이상 기업 ‣기업 규모별 20~100명 미만 기업의 경우 근로자 증가율 10% 이상 ‣ 100명 이상 기업은 근로자 증가 수 10명 이상이면서 증가율 5%이상인 기업이다.특히 작년과는 다르게 성장촉진지역(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의 신청 요건을 완화(도내 소재 2년 이상, 근로자 증가률 7% 등)하여, 11개 시군 소재 기업들이 골고루 인센티브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체는 6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해당 기업 소재지 시청·군청 또는 충북기업진흥원(☎230-9773)에 직접 방문 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방법 등은 도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충북기업진흥원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하여 인증패와 함께 복지시설 인센티브(30인 이상 3천만원 / 30인 미만 1천만원)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금리 우대, 수출신용보증 및 수출보험 할인 혜택, 해외 수출마케팅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도 관계자는 “계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도내 우수기업 지원 확대를 통해 기업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고용창출 확대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4 12:41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성공개최 지원 등 한·중 교류에 기여한 공 인정 충청북도는 6월 22일(금) 18시,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6월 23일자로 이임하는 주한중국대사관 아이훙거(艾宏歌) 교육참사를 ‘충청북도 명예도민으로 위촉’했다.‘아이훙거(艾宏歌) 교육참사는 지난 2013년 10월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로 부임 이래, 한‧중 청년교류를 통한 양국 간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충청북도가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2015년과 2017년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에 주한중국대사가 참석하여 진정한 한‧중 친교의 장으로 발전‧정착시키고, 2017년에는 주중한국대사와 주한중국대사가 동반참석하여 사드배치 문제로 경색된 한‧중 관계개선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를 이끌어내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다.아울러, 충청북도 관계자의 중국 교육부 방문 협의,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에 주한중국대사의 행사 참여, 중국 교육부 부장 초청 등과 관련하여 많은 도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충청북도와 중국 간 교류‧협력 및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아이훙거(艾宏歌) 교육참사’는 한국에서의 주한중국대사관 근무를 마치고 6월 23일 본국(중국)으로 돌아가 지속적으로 한‧중 교류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충청북도에서 명예도민패를 수여하게 된 것이다.아이훙거(艾宏歌) 교육참사는 주한중국대사관 교육담당 서기관과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중한우호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4 12:40

충북도 공공기관 직원들이 바쁜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발벗고 나섰다.충북도청 여성공직자 친목단체인 목련회(회장:김낙영) 회원과 충청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병민) 조합원 30여명은 지난 23일, 휴일을 반납한 채 청주시 낭성면 농가를 찾아 복분자 수확, 포도 봉지씌우기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안희무)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도 같은 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청주시 가덕면 감자 농가를 방문해 감자 수확 일손봉사 활동을 펼쳤다.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는 이날 참여자들이 받은 실비(50만원)와 봉사단 기금을 보태 인근 성보나의집에 시설 수리, 세제물품 지원 등에 150만원을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는 지난해에도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받은 실비전액(40만원)으로 쌀을 구입하여 마을 경로당에 기증한 바 있으며, 2009년부터 매월 무료급식소 효심정 배식 봉사,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활동, 초록담쟁이 벽화그리기, 의료소외계층 무료진료서비스 등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이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목련회 김낙영 회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기 위해 충북도 공무원노동조합원들과 함께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도 역점사업인 생산적 일손봉사가 범도민 운동으로 더욱 확산되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농촌과 중소기업 현장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일할능력이 있는 도민을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주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4,673개소 농가·기업에 9만 7천명이 몰렸다. 올해는 6. 20일 현재 2,187개 농가·기업에 50,546명이 참여했다.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4 12:38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에서는 6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분야에서 단양군 김옥춘(여, 58세)씨, 단체 분야에서는 소백산자원활동가(대표 최종분)을 선정하였다.6월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김옥춘씨는 2001년부터 단양군여성단체 협의회 매포지회 웰빙봉사단 소속으로 매포읍을 위하여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반찬나누기, 김장나누기 봉사활동,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매포읍의 다양한 자원봉사분야에 적극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6월의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소백산자원활동가(대표 최종분)는 국립공원 자원봉사 초창기인 2002년부터 결성되어 총 17명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자원활동가’는 ‘국립공원인증자원봉사자’로서 국립공원의 지속 발전 가능한 자연생태, 역사, 문화의 보존 및 정화를 위해 외래종식물 제거작업, 넝쿨 제거작업, 산불예방 캠페인, 탐방로 캠페인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의 각종 행사(철쭉제, 온달문화축제 등)에 소백산 국립공원을 알기기 위한 자연체험 프로그램지원 과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7:39

이 시종 지사는 22일 제10대 도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364회 도의회를 맞아 금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요청하면서 민선6기 도정성과에 대하여 설명하였다.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민선6기 제10대 도의회가 「행복한 도민, 신뢰받는 의회」를 기치로 KTX세종역 신설 백지화, 문장대 온천개발 저지 등 어려운 현안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 준 것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이 지사는 먼저 2020년 전국대비 4% 충북경제 달성을 위해 투자유치에 올인한 결과, 민선5기 이후 현재까지 8년 동안 도・시군 공무원들의 땀과 눈물로 5,300여개 기업들로부터 63조 8,528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그 결과 충북경제 전국 비중은 2010년 3.12%대비 2016년 3.54%로 크게 성장하여 최근 5년간 광제조업체수 증가율, 수출증가율, 산업단지 분양 증가율, 고용률 등에서 전국 1~2위를 달리는 등 경제우등생으로 변모했다고 말했다.아울러 오송바이오밸리에는 255개의 바이오 관련 기관․기업이 입주 가동하고 있으며,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착공, 오송첨복단지 원형지 개발사업 완료, 오송임상시험센터・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 구축 등으로 세계적인 바이오밸리로 도약하고 있으며,충북태양광산업특구는 전국 최우수특구로 선정되었고, 태양광 셀・모듈 생산 및 이차전지 수출로 전국 1위를 차지해 아시아 최고의 솔라밸리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4D융합소재산업화지원센터, 3D프린팅 제조혁신 지원센터 조성 등 ICT융합 산업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반을 잘 다져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회복지 예산은 2010년 8,078억원에서 2018년 1조 5,555억원으로 92% 대폭 늘렸고, 전국 최초로 초・중・특수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장애인 일자리 확대, 전국 유일의 9988 행복나누미・행복지키미 사업 추진, 충북미래여성플라자 건립과 여성재단 출범 등을 추진하여 소외계층없는 충북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4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일자리공시제 평가 우수기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7:38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21일 본부관 1층 컨벤션홀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술설명(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기술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 유망기술의 이전을 목적으로 개최됐다.또한, 충북지역 기술시장 확대 및 기술이전 ․ 사업화의 선 순환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충북TP 기업지원단 정덕영 책임의 ‘충북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및 태양광·풍력분야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소개’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기동 본부장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기업협력 프로그램 설명’이 진행됐다.뿐만 아니라, ‘광감응 자동변색 전구체와 자동변색소자의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한 광감응 자동변색소자’, ‘레독스 흐름 전지’, ‘LTA 제올라이트 분리막 및 그 제조방법’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우수기술 소개와 관련 기술에 대한 기업 상담도 이뤄졌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사업화의 주역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충북산업단지 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7:34

-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4개 부문 23개팀 경연-‘충북노인건강대축제 2018’가 6월 22일 오후 1시30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충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과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김광홍)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는 충북노인건강대축제는 ‘건강한 노인! 당당한 충북!’ 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노년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밝고 긍정적인 노인상에 대한 인식을 다음세대와 지역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청춘보다 더 뜨거운 어르신들의 열정이 펼쳐질 이번 축제는 건강체조(치어리딩, 민속체조), 실버댄스(댄스스포츠, 에어로빅), 전통무용(한국무용, 장수춤), 풍물‧사물 등 4개 부문에 도내 12개 기관 23개팀 어르신들이 경연에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이번 건강대축제는 충북 도내 어르신, 자원봉사자, 일반인 등 약 1,000여명과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 및 단체들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세대간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서 그 의미가 더해질 전망이다.도 관계자는 “어르신의 건강과 열정이 우리도의 큰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시고, 더 즐겁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시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어르신 복지 최고의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 2016. 6. 22.(금) 11:00~17:00 ※ 개회식 13:30: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개회식, 건강체조‧실버댄스‧전통무용‧풍물사물 부문 경연※ 경연부문 : 건강체조(5팀), 실버댄스(6팀), 전통무용(6팀), 풍물사물(6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6-2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