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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도민 여러분!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빛날 2018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에 평화·협력·통일시대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하여 우리 163만 충북도민 모두가‘평화! 새로운 시작’의 새 장을 써 나가는 주역으로 남북간 평화와 협력과 통일의 염원을 담아 보다 전향적으로 준비해 나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도민 여러분! 이에 우리 충북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협력 관계에 도움이 되고 우리 충북에도 이익이 되는 과제를 적극 발굴, 적극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첫째, 우리도가 2008년까지 추진했다가 중단된 사과·묘목·옥수수종자·비료·농기계지원 등 남북농업교류의 재개를 비롯해 각 분야에 걸쳐 남북교류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둘째, 오랫동안 충북이 계승·발전시켜온 택견을 비롯한 전통 무예라는 소중한 자산을 남북교류의 대표적인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충주세계무술축제,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무도경기대회(북한도 4년마다 7회 개최)에 상호 참여, 북한에서 UNESCO기록유산으로 등재한 무예도보통지(정조때 간행된 우리나라 전통무예 훈련 종합해설서)관련 학술대회 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셋째, 충북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는 강호축을 남북평화통일 축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는 큰 꿈을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겠습니다.목포에서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인 오송을 거쳐 충북선 철도를 따라 강릉을 지나 북한의 원산, 함흥, 더 나아가 유라시아 철도로 진출하는 소위 실크레일의 큰 그림을 장기국가계획에 반영시켜 나가면서 우리 충북이 실크레일의 중심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남북간 협력은 우리 충북이 미래로, 세계로 힘차게 도약하는 망원진세(望遠進世)의 꿈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16:13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에서는 2018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4월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 토요일날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개월간 진행한다.‘청춘마이크’는 학력·경력·수상실적에 관계없이 재능과 열정을 갖춘 청년 문화예술인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기회 지원을 통해 전문 문화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 사업추진단에서 주최하고 충북권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한다. 올해 충북권에서는 대중음악, 양악, 국악, 뮤지컬, 비보이댄스,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2팀이 도내 시군의 거리, 광장, 지역 축제 연계 등의 장소에서 공연한다. 4월 25일(수), 첫번째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는 트레블러크루(비보이), 프로젝트100(관악 앙상블), 리스트리오 (퓨전재즈)가 18:30부터 1시간 30분간 공연을 펼친다.매마주 주간인 4월 28일(토)에는 충주시 성서동 젊음의 거리 무대 앞 광장에서 타임플라워(인디음악), 팝페라그룹보헤미안(성악,뮤지컬), 안재균(인디음악)팀이 18:30부터 1시간 30분간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청춘마이크사업은 문화가있는날을 알림과 동시에 청년예술인들에게 예술인으로서의 활동영역을 넓히는 사업으로 재단에서는 다양한 사업에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년예술팀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공연도 즐기고, 문화가있는날 다양한 혜택과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청춘마이크 공연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16:10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중앙부처와 충청북도에서 2018년 새롭게 추진하는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확산과 소통을 위해 ‘해트트릭, 충북기업지원 종합컨퍼런스’를 25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지역 중소벤처기업인들과 산·학·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치열한 경쟁에서 성장해가는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축구경기의 해트트릭(Hat Trick)과 같은 성과를 달성하길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통합사업설명회, ▲기업인네트워크, ▲전문가상담회를 한자리에 모아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핵심정보를 확산하고, 중소벤처기업에서 성공전략을 수립해 효과적인 성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이 종합컨퍼런스 개최의 주요 목적이다.특히, 이번 통합사업설명회는 2018년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충북지역 스타기업육성사업, 충북지역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을 비롯해, 지원기업 모집공고가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총 36가지 사업이 소개됐고, 기업인네트워크는 플랫폼 공동장비활용, 에너지 신산업 기술지원 등 고객기업의 수요발굴을 위한 정보교류 중심으로 운영됐다는 평이다. 더불어,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사노무 분야 및 자금투자, 수출무역, 인증특허, 상표권 분야에 대한 기업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자 전문가상담회도 있었다.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지난해 전국 2배를 상회하는 6.34% 충북경제 성장률은‘4% 충북경제 실현’의 청신호라 하면, 이번 종합컨퍼런스는 충북경제 성장발전에 주요한 성장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TP는 다가오는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2018년 지역주력산업 및 경제협력권산업에 대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등 비R&D지원사업을 총망라하여‘2018-2차 해트트릭, 충북기업지원 종합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북부권으로 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16:0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월 25일(수) 수박연구소에서 고부가가치 신품종 육성을 위해 ‘Breeding Forum’(육종포럼)을 창립하고 첫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종자시장을 선점하고 국경 없는 종자전쟁에 대응하고자 본 포럼을 창립하였다.그동안 식물에 대한 육종은 우리의 먹거리 농산물에 한정되었으나, 앞으로는 천연의약품, 뷰티산업 등 웰빙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분야로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종자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새로운 접근법으로의 대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반면 국내 연구기관의 품종육성은 농업선진국에 비해 100년 이상 뒤처진 짧은 역사와 관행적인 교배육종에 치중 한 탓에 쌀, 고추 등을 제외하면 국제 경쟁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포럼에서는 육종연구 담당자들의 정기적인 주제 발표와 국내외 최고 육종가 초청 워크숍 등을 통해 분자마커, 형질전환 등 최신 육종기술을 습득하고 공유하여 경쟁력 있는 전문 육종가를 양성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홍성택 연구개발국장은 “충북농업의 천년을 이어갈 신품종 육성을 위해서는 육종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 며 ”육종가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참고자료]분자마커 : 개체들 사이의 유전적 변이를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또는 수단을 말하며 유전적 정보를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 해주며 개체들 사이의 유전적 연관성을 추정할 수 있게 해준다.형질전환 : 외부로부터 주어진 DNA를 받아들여 생물체의 유전적인 성질이 변하는 것을 말하며 유전자 재조합의 기초적 원리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16:0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월 25일(수) 와인연구소에서 한국와인연구회 화이트와인 분과 회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이트와인 시음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 날 시음회에서는 2017년 양조한 ‘청포랑’ 외 5종의 화이트 와인을 시음하며 와인에 대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최근 화이트 와인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육성한 화이트 와인용 품종인 ‘청수’, ‘청포랑’에 대한 관심도 늘어가고 있다.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국내에서 재배 가능한 화이트 와인용 포도 품종에 대한 정보와 농가 와이너리에서 양조 가능한 품종에 대한 평가 및 양조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였다.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는 화이트 와인용 포도 품종 15종에 대한 특성 조사를 통한 국내 유망 양조용 품종을 선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농가 와이너리에 적용 가능한 화이트 와인 양조 기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와인연구소 김시동 소장은 “화이트 와인은 소비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와인이며 최근에는 국산 화이트 와인에 대한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며“와인연구소에서는 다양한 화이트 와인 양조 기술 개발로 국내 와인시장에서 한국 와인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16:00

충청북도는 2018. 4. 25.부터 5. 16.까지 3주간 민간자율환경감시원과 함께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합동점검한다.점검업체는 110개소이며, 각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35명의 환경감시원이 이번 점검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점검사항은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인허가 적정여부, 방지시설 정상가동 및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자가측정 실시 여부 등이며, 특히 방지시설 미가동, 주변환경 오염행위 등 고의적인 위반사항은 적발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오염도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협조하여 시료 채취 및 분석을 적극 실시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도는 배출업소 점검에 민간 환경감시원을 참여시킴에 따라 점검의 객관성과 투명성은 높이고, 기업의 자율적 환경관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또한, 기업에게 지역 주민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한 기업의 자발적 노력 또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평소 지역 환경 현황에 밝은 환경감시원분들이 점검에 참여하여 다양하고 폭 넓은 감시활동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된다.”며,“지역 환경을 사랑하는 환경감시원들의 마음과 도민의 환경권을 보장해 드리기 위한 도의 노력을 하나로 결집시켜 민관 합동점검을 면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07:58

충청북도 수질관리과(서범석 과장)는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및 공공수역의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하수도시설 사업에 대하여 사업추진의 내실화와 우기대비 재해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하수도시설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2018년도는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면단위 하수처리장사업,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 5개 분야 93개 사업장에 1,191억원(국비 732, 지방비 459)을 투입하여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이에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계획기간 내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18. 4. 25부터 18. 6. 20까지 57일간 도내 사업장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추진한다.하수도시설사업 추진실태, 우기대비 예비공정 점검 및 피해예방 안전관리 실태 등 사업장 별 시·군 자체점검 후 도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특히 계획대비 총 공정률이 30%미만으로 현격히 떨어지는 사업장에 대하여는 집중 점검하고 준공 사업장의 시공실태 및 품질 상태를 확인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에서는 집중강우에 대비해 배수구역내 우수가 집중되는 지역 및 지표 흐름이 불량한 지역, 관로 우수 배제가 불량한 지역, 과거 침수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해 본격적인 장마 이전 하수관로 보수, 청소 및 준설 등 정비를 완료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또한 도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을 위한 2019년도 하수도 관련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환경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별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2018년 하수도 국고보조사업 예산조정을 통해 국비 57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국회 수정예산에 추가 반영시킨 국비 16억원(신규사업 3건, 증액사업 1건)과 함께 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충북도 서범석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07:58

충북도가 ‘충북 인구구조 종합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용역은 초저출산 지속, 고령화 심화 등 도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경제적 영향과 행정수요 변화를 예측 분석함으로써 도 차원의 중·장기적인 인구정책 추진방향과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25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충북연구원이 과업 수행계획을 발표하고 도 관련 부서와 11개 시·군 인구정책 담당부서의 의견을 수렴하였다.충북도는 과업지시를 통해, ▲도내 시·군 및 읍·면·동별, 연령별 인구변화 실태 및 원인 분석 ▲ 지역별 장래 인구 추계 및 지속가능성 분석 ▲ 인구정책 관련 국내·외 선진 사례 분석과, 그동안 추진되었던 중앙부처, 도와 시·군의 정책에 대한 분석 및 진단 ▲ 인구구조 변화가 충북의 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분야별 행정수요의 변화 예측을 통하여 ▲ 향후 충청북도의 인구정책 추진방향과 대응전략을 도출하도록 하였다.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충북의 대응전략에는 ▲ 도시(동, 읍)와 농촌(면) 유형, 그리고 인구가 증가, 정체, 또는 감소하는 인구변화 유형에 따른 맞춤형 대응전략과, ▲ 산업과 일자리 분야, 주택, 교통 등 정주여건 분야, 교육과 보건복지 및 안전 서비스 분야 등 각 분야별 대응전략을 포함하며, 또한 ▲ 행정구역과 공공시설의 통합 운영, 유휴시설 공동이용 촉진 등 행정서비스 효율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연구용역은 12월초 완료되어, 2019년 분야별 실행계획 수립과 미래의 부문별 행정서비스 개선방안 마련 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또한 충북도의 인구정책 전략계획으로서 시·군의 인구정책 수립 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용역의 목적은 저출산, 인구감소와 저성장 시대를 대비하여 지역사회의 적응력을 키우고, 인구구조 변화가 도정의 각 분야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07:57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지역 근로자의 노동복지 증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충북도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서원구 미평동 부지에 총사업비 약77억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도 하반기 공사에 착수하여 3,468㎡부지에 연면적 2,314㎡,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진다.동 건물 내부에는 노동법률상담실, 노동단체 사무실과 소·중회의실, 주민강좌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건강상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고, 4층에는 약200석 규모의 대강당이 마련될 계획이다.도는 새로 지어지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이 현재 서원구 장성동 115-11에 위치하고 있는 도 근로자종합복지관의 면적협소로 산별노조 입주공간 부족 및 편의시설, 주차장 문제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원구 미평동 산12-2로 이전·신축하는 도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다양한 노동복지 욕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노동조합 단체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 소통·상생하는 노사화합 문화조성에 종합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전국대비 충북경제 4%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내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충북도 근로자종합복지관의 모든 편의시설은 도내 근로자는 물론 도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며,“근로자와 도민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5 07:56

재단법인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권수애) 창립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反성폭력 운동과 #Metoo」를 주제 4월 24일(화) 오전 11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개회식에는 고규창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외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 여성 및 시민단체, 성 주류화 컨설턴트,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충북여성재단의 창립 1주년을 축하했다.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축사에서 “충북여성재단은 출범 후 한 해 동안 짧은 기간이지만 교육‧정책연구에서 많은 성과를 내주었고, 충북여성계가 대동단결하여 현안들을 잘 풀어갈 수 있도록 공감과 소통의 거점 역할을 잘 해주었다”고 하였다.이어진 ‘#미투와 함께하는 우리의 다짐’ 퍼포먼스에서는 충북대학교 총여학생회 부회장 주순하씨(22세)와 충북 성주류화 컨설턴트 교육생 최강윤씨(33세)가 다짐문을 낭독하고, 참석자 전원이 “지지합니다. #미투! 함께합니다. #위드유!” 구호를 외치며 #미투 이후에 성평등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제도 변화를 요구하고, 본인부터 성평등 문화를 실천하기를 다짐했다.이어서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 ‘反성폭력 운동의 흐름과 #Metoo 운동’을 주제로 발표하고, 윤덕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Metoo 운동 관련 법․제도 현안’, 리산은숙 온갖문제연구실 연구노동자의 ‘충북 지역 反성폭력 운동의 현황’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지정토론에서는 유영경 충북여성정책포럼 대표가 좌장을 맡고, 이정희 충북여성재단 연구위원, 김주향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김현정 청주여성의전화 부설 청주성폭력상담소장 등이 참여하여 젠더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실제적 성평등 대책 등을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권수애 충북여성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창립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은 성평등 공감 충북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6

충북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SNS 이벤트를 통해 다음달 5월 개최하는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제47회 전국소년체전 붐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도 체전추진단은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체전 페이스북을 통해 “장애인 먼저 충청북도”와 전국장애학생체전 12회를 기념하여 기획된『121212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장애학생체전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도민적 공감대 형성 및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된다.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네티즌은 체전 페이스북(www.facebook.com/cb21sports)에 접속하여 이벤트 게시물에 응모하면 되며, 이벤트는 삼행시 짓기, OX퀴즈, 장애학생체전 슬로건 짓기 등 매일 매일 새로운 이벤트로 진행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2일간 매일 12시에 12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총144명에게 아이스크림, 커피, 도너츠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충북도에서는 지난 2월에 체전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로 오탈자 찾기, 응원 댓글 달기 등을 실시하였으며 응모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 바 있다.도 체전추진단장은“전국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에 많은 응모를 부탁드리며, 행사기간에 맞춰 붐업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니 항상 체전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 15. ~ 18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16개 종목에 1천 9백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은 5. 26. ~ 29일(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47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1만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5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장 김동환)는 청소년들의 안전과 사회적응에 앞장서고 있는 실무자들이 급변하는 청소년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위기청소년 문화이해 교육’을 4월 25일(수), 10시부터 12시까지 본 센터 3층 교육장에서 실시한다.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내 청소년 유관기관의 허브역할로서 가출, 폭력, 성매매에 노출되었거나 잠재적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는 실무자들에게 청소년들의 문화를 이해·공감함으로써 청소년들과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위기청소년 문화이해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학과 김민교수를 모시고 충북권역의 청소년쉼터, 청소년성매매상담소 늘봄, 청주가정형위센터, 충북가정위탁센터,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의 실무자들에게 급변하는 위기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해 실제사례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충청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민채상담원은 “이 번 교육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실무자들이 위기청소년을 이해 하며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위기청소년들의 안전과 사회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4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우한” 등 3개 지역에 충북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총 200건의 바이어상담을 통해 1,166만달러(124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145건 393만달러(42억원)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고 24일 밝혔다.이번 무역사절단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남과 북, 북미간 대화분위기 조성과 중국의 사드보복 완화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수출기회를 확대하고자 파견하였으며 ㈜화니핀코리아, ㈜뷰티화장품 및 ㈜바이오리듬 등 도내 10개 수출유망기업이 참여했다.충북사절단에는 3D 마스크팩, 립&아이 듀오 클렌저 등 화장품과 각종 건강식품, 구강용품, 냄비 및 프라이팬 등 생활용품, 증류식 소주, 삼계탕 등 음식료품 등 다양한 제품이 참여하여 모두 200건, 1,166만달러(135억원 상당)의 수출상담 및 145건 393만달러(42억원)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다.연약한 눈가와 입술 그리고 얼굴피부의 메이크업을 한번에 지워주는 편리한 “립&아이 듀오 클렌저”와 색조화장전 베이스로 사용하는 “프라이머” 등을 생산하는 ㈜화니핀코리아(대표이사: 김회기)는 즉석에서 각각 500개(약 600만원)의 시판용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인기가 높았으며, 수입 및 위생허가 또한 완료되어 향후 약 90만불 이상의 수출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치유산균을 활용하여 유산균의 대장 내 생존율을 극대화시킨 식물성 유산균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리듬(대표이사 : 정용현)은 과거 사스 피해 당시 형성된 김치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 등으로 3명의 바이어가 샘플 구매를 하는 등 관심도가 높아 중국내 위생허가 등 수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충북도 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은 “과거 2년간 사드 갈등으로 도내 수출중소기업들이 중국 시장진출에 다소 어려움을 겪은 것은 사실이나 지속적인 신흥시장 개척 및 한류 등으로 인해 한국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3

충북도립대학(총장공병영) 재학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재)양준혁야구재단(이사장양준혁)의 ‘통 큰 기부’가 화제다.양준혁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4월 23일(오후5시) 충북도립대학을 방문해 공병영 총장 등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공병영 총장은 “양준혁 이사장은 선수시절 빼어난 기록은 물론, 남다른 후배사랑과 선행으로 야구인들과 팬들의 귀감이 되었고, 은퇴 후에도 재단을 설립하여 나눔문화를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면서 “기탁해주신 뜻에 따라 우리 학생들을 건장한 미래인재로 양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양준혁 이사장은 “우리 재단과 충북도립대학 모두 각자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위한 디딤돌이자 희망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충북도립대학 학생들이 건강한 대학생활을 밑거름 삼아 사회에 나가 밝은 미래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충북도립대학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기금을 체육활동 지원과 교양강좌 운영을 위한 운동용품 구입 및 체육시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지난 2011년, 선수시절 야구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양준혁 이사장이 설립한 양준혁 야구재단은 야구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견인하고, 청소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장학사업, 야구대회, 야구캠프, 사회봉사 등 다양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한편, 충북도립대학은 지난 2월 20일 명품인재양성 이어달리기 출범식을 갖고 발전기금 모금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염원과 의지를 모아 나가고 있으며, 교수회, 총학생회, 기업체 등이 기탁에 동참하여 일주일 만에 1억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2

충청북도는 유럽(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우크라이나 등), 아시아(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지역 등에서 홍역이 지속 발생됨에 따라 해당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경우, 사전 예방접종력을 확인하여 미접종자 또는 미완료자는 접종 후 출국 할 것을 당부하였다.2016년 도내 홍역 예방접종률은 98.5%(전국 97.8%)높아 해외에서 홍역바이러스가 유입되더라도 대규모 유행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소규모 발생이 가능하여 주의가 필요하다.홍역은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 또는 공기감염을 통해 전파되며, 주요증상은 발열, 기침, 결막염, 구강내 반점, 발진 등을 보인다. 다만 연령, 백신 접종력, 면역항체 보유 여부에 따라 뚜렷한 증상 없이 발열과 가벼운 발진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홍역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 영유아는 접종일정을 준수하여 1차 접종(생후 12~15개월)과 2차 접종(만4~6세)을 완료하여야 하며, 접종을 누락한 경우 빠른 시일내에 2차 접종까지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도록 해야 한다.홍역(잠복기 7~21일) 유행국가를 방문한 후 입국 시 발열, 발진 증상이 있는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반드시 신고하고, 귀가 후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주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하여야 한다.충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홍역 감염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를 강조하였으며, 의료기관은 발열, 발진 환자 진료시 해외여행 여부를 확인하고, 홍역이 의심되면 즉시 격리치료 및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1

충북도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치매극복을 선도하기 위한 「치매愛희망담기 시화․수기 공모전」을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실시한다.4년째 진행되는 공모전에서 치매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시화작품 330점이 발굴되어 도내 치매안심센터에 전시 중에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에서 출품된 치매극복 시화작품은 치매환자의 고통과 아픔을 넘어 다양한 치매극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실제 치매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또한 올해 2년째 진행되고 있는 치매가족 수기공모에서는 다양한 치매부양에 대한 아픔을 나누고 있어 초기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보호자들에게 치매환자 부양을 위한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도별 출품작 현황 >▸총 338건(시화 330, 수기 8) ▸2015년도 : 125건(시화․사진)▸2016년도 : 129건(시화) ▸2017년도 : 84건(시화 76, 수기 8)작년 치매가족 수기공모 대상을 받은 「하얗게 지워진 기억」의 장병순(80세)님은 수기를 통해 ‘세살처럼 변해버린 아내의 돌봄을 보호자 혼자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을 통해 진정한 가족사랑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전하며 자신의 사례가 도내 치매가족 모두에게 희망이 되길 기원한다고 하였다.올해 공모전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공모전을 통해 치매가족들이 겪고 있는 치매부양부담의 어려움을 수기를 통한 생생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시화를 통해 시군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 시화부문에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6명, ▲ 수기부문에 대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으로 총 17작품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오는 9월 8일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50

충청북도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원 중 근로 소득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청년들이 생계급여 수급자에서 벗어나 자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충청북도에서는 2018년 138명을 선정․지원한다.'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만15∼34세 청년이며, 근로소득이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20%(334,421원)이상 되어야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기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로소득이 있어야 한다.청년희망키움통장 지원 사업은 본인이 저축액의 일부를 부담하는 기존의 자산형성지원사업과 달리 지원금 10만원과 근로소득에 비례한 장려금(최대 485,000원)을 저축액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통장 가입자가 3년 동안 성실히 근로해 탈수급 할 경우 최대 2,100만원의 목돈을 모을 수 있게 된다.지속적인 근로와 탈수급을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할 대상자는 5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관련서류 등을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일하는 청년 생계 수급자가 ‘청년희망키움통장’ 가입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고, 빈곤 대물림 예방 등 자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4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