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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9월 21일 와인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4개 와인관련 특허기술에 대해 도내 9개 업체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유산균 발효 대추추출물을 이용한 대추와인, 복숭아 블렌딩 와인, 향미가 개선된 아로니아 와인, 와인코팅 팽화과자의 제조방법 등 4종이다.계약업체는 농업회사법인(주)온제향가와 상촌농원(산너울와인)은 대추와인을 생산하며, 도란원(샤토미소와인), 백마산농장(백마산와인), 월류원(베베마루와인), 토정식품(필와인)은 복숭아 와인을, 상모영농조합법인(르보까쥬와인)과 컨츄리농원(컨츄리와인)은 아로니아 와인을 상품화한다. 옥천의 초록담은영농조합법인은 쌀과자를 판매할 계획이다.이미 작년에 기술이전 받은 업체는 향미가 개선된 아로니아 와인을 전량 롯데 주류에 납품하였고, 올해 ‘마주앙 아로니아’로 제품이 출시되었다. 와인코팅 팽화과자는 와인코리아(주)농업회사법인에서 ‘유기농곡물과자’로, 지디앤와이(주)에서는‘베리곡물스낵’으로 판매하고 있다.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기술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현장이 필요로 하는 한발 앞선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개발된 기술이 다양한 상품으로 현장에서 실용화 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교육 및 기술사업화 연계 상품화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8:25

충북도는「치매 국가책임제」본격 시행에 따라 내년도에 전시군 보건소 14개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운영한다.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1:1 맞춤형 상담, 검진, 관리, 서비스 연결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충북도는 차질 없는 센터 설치․운영을 위해 104억원을 추경에 확보하였고,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단 구성과 부지선정을 통해 2018년도 상반기에 3개소, 하반기에 11개소를 개소,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설치계획 : 신축 6, 증축 3, 리모델링 5 / 센터별 평균 430㎡, 설치비 643백만원 이밖에, 충북도는 치매환자에 특화된 치매전담형 노인시설 17개소를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2018년도에 2개소(요양 1, 주야간 1)를 설치하며,중증치매환자 의료지원 강화를 위해 공립요양병원 4개소에 시설 및 장비를 보강하여 치매안심요양병원을 운영한다.아울러, 치매안심센터 조기정착을 위해 현 보건소의 치매등록 환자 관리 및 조기검진, 가족지원사업 등을 정비하고, 지역 인프라 조성을 위한 웹기반 인지훈련 워크북 신규 발간, 도내 치매인식도 연구 조사 실시 등 충북광역치매센터와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충북도에서 그간 역점추진한「치매․중풍 걱정없는 충북사업」 (행복나누미․지키미 등 30시책 359억원)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과 예방부터 상담․사례관리, 의료지원까지 종합적인 치매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한편, 충북도는 9월 21일(목)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어르신 등 9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기념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참석하였으며, 김양희 도의회의장, 충북지방경찰청, 시군 노인지회장을 비롯한 치매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함께하여 치매극복에 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8:24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가 9월 21일(목), 영동읍 영동천 둔치에서 1,000여명의 사회복지인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충청북도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00년 제정된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올해는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영동 ‘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하였다.‘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그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57명*의 유공자를 포상하였다.* 보건복지부 장관 4명, 충청북도지사 19명, 충청북도의회 의장 12명, 영동군수 6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1명,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10명, 충청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 5명또한, 시니어클럽, 점자도서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여러 분야의 사회복지기관이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사회복지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복지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사회복지인들이 있기에 충북복지가 발전하고 있다.”며, “사회복지인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8:20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중앙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청풍호를 품고있는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선정은, 지난 8월 한국농업경영인충북연합회(회장 서원복)의 유치 신청에 따라 한농연중앙회 임원과 전국 시‧도 단위 회장 등 34명으로 구성된 ‘전국대회유치심사단’ 이 지난 9.4.(월) 충주시 세계무술공원을 방문하여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한농연중앙회 이사회(9.20. 15:00)를 거쳐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하였다.그동안 한농연충북도연합회는 2014년과 2016년 전국대회유치를 위해 2회에 걸쳐 유치 신청에 도전한 바 있으나 유치에 실패하다가 3번째 도전 끝에 대회 유치에 성공하게 되었다.‘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는 내년 8월말 전국 16개 시‧도의 회원 30,000여명이 2박 3일동안 충주시에 머물게 되는 행사로 전국 농업경영인 회원들의 상호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이 된다. 각 시‧도별로 대회유치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행사로 충주시로 결정되기까지 충북도와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이번 유치가 결정되었다.도 관계자는 “한농연충북연합회가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 충주시가 행‧재정적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충북농업경영인의 단합된 모습과 충북 농업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농업현실 극복의 의욕을 불어 넣어주는 대회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한국농업경영인충청북도연합회 > ▸ 설립일자 : 1988. 8. 1. ▸ 설립목적 : 농업인 권익보호, 농정현안 연구․조사, 농업인교육 등 ▸ 조 직 : 도연합회, 11시․군, 104읍․면 ▸ 소 재 지 : 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 ▸ 회 원 수 : 6,653명 ▸ 회 장 : 서원복(충주시, 56세)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8:16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21일 ‘동원훈련소집 수송사고 위기 대응 절차연습’을 실시했다.동원훈련 수송사고 위기대응 절차연습은 동원훈련 병력수송 중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실전적 연습을 통해 수송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각 지방병무청에서 연 2회(상‧하반기 각 1회) 실시하고 있다.지난 2월에 실시한 상반기 연습에 이어 진행된 이번 하반기 연습은 병력수송 시 발생할 수 있는 졸음‧과속운전 등에 따른 수송사고에 대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사전예방조치에 중점을 두고 실 전적 연습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 김지은 교수를 초빙하여 교통사고 위험예측 및 방어운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교통사고 처리요령에 관한 특별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각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동원훈련 병력수송 전 입영확인관 · 안전관리 요원 등에 대한 임무교육을 실시하여 위기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했다.충북병무청은 동원훈련 병력의 안전수송을 위하여 지난 3~4월에는 병력동원훈련 수송로 4개구간 및 집결지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5월에는 병력수송 지정업체 방문 ‘안전수송 간담회’를 통해 안전 수송 사전 준비 및 차량 점검, 운전기사 교육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한 바 있으며, 군부대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쳤다.충북병무청의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14년 4회 500여명, 2015년 3회 400여명, 2016년 4회 500여명 등 동원훈련 병력 수송을 사고없이 완벽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5회에 걸쳐 500여명을 대상으로 동원훈련 수송을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연습으로 교통사고 사후처리도 중요하 지만 이에 못지않게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 다”며 “연습 중 도출된 미흡한 점은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고 정 기적인 절차연습과 사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6:15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1일 14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 호스피스산업 발전과 웰다잉 문화조성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최광옥)가 주최하고 한국호스피스협회 대전·충청지회(허홍구 회장)과 충주호스피스회(홍기만 회장)가 주관했다.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행정문화위원회 이언구 의원이 맡아 진행 하였으며 전재규 대신대학교 명예총장의 주제발표와 함께 패널들의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전재규 명예총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말기환자가 겪고 있는 문제점과 사회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인간의 생사를 다루는 죽음의 문제는 역사와 문화, 사회, 철학, 종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윤리적 합일점을 도출해야 하며, 단번에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고충이 있다고 말했다.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먼저 이양섭(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해 충북의 향후 추진과제 제시를 통해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충북도의 호스피스전문기관 지정확대 노력도 함께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향수(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는 선진화된 임종환자 진료시스템 구축을 통해 환자가 원하지 않는 연명치료에 대한 갈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전했다.김현숙(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은 청주시 이외의 시군에 대해서도 다양한 전문완화의료 서비스를 확보해야 하며, 권역별 호스피스센터 지정, 업무 종사자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훈련 지원 등을 정책방안으로 제시했다. 윤득형(삶과 죽음을 생각하는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웰다잉 교육확산을 통해 지자체 차원의 종합계획안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홍기만 (충주호스피스회장)은 대상자별 눈높이 죽음준비교육지원, 유언장·자서전· 임종노트 쓰기 등 삶의 마무리 운동 확산이 필요하며, 호스피스의 지역기반 인프라 구축과 긍정적 인식개선운동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정성엽(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5:46

충북의 SW(소프트웨어)기업이 베트남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2016~2017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과제로 선정된 ㈜유시스템(대표 김길동)이 지난 13~20일까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베트남SW서비스교역회에 참가하여 현지 기업과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 기간동안 ㈜유시스템은 하노이 소재 ㈜프나 비나(PNA VINA CO., LTD.), ㈜다이 안 팟(DAI AN PHAT CO., LTD.) 관계자를 만나 ‘스마트 에어컴프레셔 양방향 제어시스템’의 판로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베트남 방문에서는 ㈜유시스템의 스마트 에어컴프레셔 양방향 제어시스템을 ㈜프나 비나, ㈜다이 안 팟에서 하노이를 중심으로 베트남에 산재해 있는 기업과 공장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협의했다.현재 에어컴프레셔는 베트남에 연간 20억원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나 스마트 양방향 제어시스템이 적용된 새로운 제품이 공급된다면 수출물량은 급증하면서 연간 100억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에어컴프레셔는 공장의 정밀기계 가동과 자동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지만 에어컴프레셔가 정지된다면 공장 설비의 전체가 가동이 중단되는 중요성 때문에 사전에 공장 설비의 문제를 진단하고 예방하는 제어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유시스템 관계자는 “에어컴프레셔는 인체로 비유한다면 심장과도 같다”며, “특히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에어컴프레셔를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어 수출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지식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스마트 에어컴프레셔 양방향 제어시스템은 제조와 IT(정보통신기술)가 결합한 4차 산업혁명의 모델”이라며 “신규시장 진출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09:30

충청북도는 2017. 9. 20.(수) 14:00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시, 충북개발공사,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등 5개 기관·단체와 ‘반부패·청렴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북도 등 5개 기관·단체는 ▲법과 원칙을 준수, 청탁을 근절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조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필요한 사업 지속적 발굴 홍보 ▲지역주민과 공직자의 청렴교육, 사회적 공감대 형성 ▲부패방지 사업 및 반부패 수범사례 공유, 협력적 거버넌스 모색 등에 대하여 충청북도 청렴협력체를 구성하여 운영규정을 마련하고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충청북도 등 5개 기관·단체의 감사관련 부서장들은 민관협력 공동 추진체제인 청렴 클러스터 운영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부패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청렴문화 실천 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충청북도 손자용 감사관은 “부패없는 청렴한 사회구현을 위해 5개기관의 역할과 노력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그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협약 체결후,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에서 우리은행 앞까지 민·관 참여자 50여명이 하나가 되어 청렴 1등도 충북을 만들기 위해 거리캠페인을 펼쳐 주민들에게 반부패·청렴 동참을 호소하고,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민들에게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09:30

충청북도는 역대 최장의 추석 명절연휴(9.30~10.9)를 앞두고 162만 도민과 고향을 찾은 출향인사 모두가 여유롭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역대 최장 명절 연휴를 도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 주민생활 안정 ▲ 지역관광 활성화 ▲ 귀성·귀경길 교통 및 수송 ▲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 취약·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 건전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별로 대책을 마련하여 지도 ·점검을 종합적으로 운영한다.분야별 추진대책을 살펴보면추석 성수품 물가 오름세에 대비 지역물가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개인서비스, 농수산식품 등에 대한 요금인상,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이행 등 행위에 대하여 단속하는 한편, 제수용품, 생필품 등 추석 성수품 32개 중점관리품목을 선정하여 특별 점검한다.추석 연휴기간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응급진료기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등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전・중・후로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하여 주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올해 추석은 열흘간 이어지는 역대 최장 기간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석연휴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여 온가족이 함께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2017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등 연휴기간 도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홍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서 여객터미널 등을 일제 정비・점검하고 연휴기간 고속버스, 시외버스에 대해 15개 노선 128회 증편 운행하며, 연휴기간 동안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또한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도 재난안전상황실 특별운영기간을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09:28

◆ 오송화장품엑스포 기간 오송역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기간중 KTX오송역에서 코레일 열차를 이용한 고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충청북도에 따르면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열린 지난 15일 KTX오송역에 하루 2만 7,783명이 방문했습니다.이는 KTX오송역 하루 평균 이용객 1만 7,000여 명보다 1만여 명이 많은 것입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충북이 K-뷰티의 중심지로 부상했을 뿐 아니라 오송역 역시 중부권의 관문다운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29일 개막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청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됩니다.이번 행사는 김제동의 행복콘서트, K-POP프라임 콘서트, 컬러풀런, 한‧중대학생 가요제 등이 진행됩니다.또 올해는 중국인 유학생, 한국 대학생, 도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특히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는 해로 한‧중 교류의 대표행사인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더욱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제42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제42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가 청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행사는 이시종 지사, 김양희 도의장, 시‧군 지역민방위대장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유공자 시상식 등이 진행됐습니다.이날 행사는 충북의 ‘민방위대 발자취’ 동영상과 비상시 도민행동요령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지역민방위대장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민방위대 위상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시종 지사는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민방위 대원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충청북도를 이끄는 선봉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17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0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