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881건)

스마트 미디어 방송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충청북도 인터넷방송(itv.chungbuk.go.kr)이 2018년에는 도민에게 한발 더 빠르게 다가간다.충청북도가 운영하는 충북인터넷방송은 올해 방송 목표를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송’으로 정하고 도민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공공 방송으로서의 시청자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한편,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보장을 위해 ‘수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한다.다양한 시청자를 위해 유튜브, 판도라TV, 페이스북 등 SNS에 방송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게재하여 도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쌍방향 콘텐츠 구현에도 앞장선다.도민 VJ와 도민 리포터를 적극 활용해 11개 도내 시․군의 생생하고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통합인터넷방송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할 방침이며,충청북도를 소재로 한 제12회 전국 UCC 영상공모전을 6월경 개최하고, 도내 주요행사 등을 주제로 시청자참여 이벤트를 연중 수시로 실시한다.또, 도민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방송아카데미를 분기별 1회 이상 진행한다. 방송아카데미에서는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방송국 시설견학과 기자 및 아나운서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충북인터넷방송(043-210-0833)으로 신청 가능하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인터넷방송이 앞으로 도민의 다양하고 흥미유발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청자와 소통하고, 이를 통해 꾸준히 시청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올해부터는 다양한 계층의 인터넷방송 시청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수화방송 등 새롭게 시도되는 콘텐츠 제작을 토대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3 09:47

충청북도는 올해 말까지 국가유공자, 장애인 및 농업인들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지적측량수수료를 30% 감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감면 기간은 2018년 1월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적용분야는 지적공부정리를 위한 분할측량과 경계확인을 위한 경계복원측량 등 모든 지적측량분야에 적용된다.감면대상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배우자, 자녀, 부모), 1~3급 장애인,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하여 정부보조를 받아 농업기반시설을 건립하거나 농촌주택 개량을 하는 농업인들이다국가유공자의 경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배우자, 자녀, 부모) 소유의 토지를 본인이 신청할 경우 감면이 된다. 단 상이등급 제7급 및 제7호의 무공수훈자, 제8호의 보국수훈자와 그 유․가족은 제외된다.감면을 위한 증빙서류는 국가유공자는 국가유공자(유․가족) 확인서, 독립유공자(유․가족)확인서, 국가유공자(정공사상자) 확인서,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군경 등(유․가족)확인서가 장애인은 장애인증명서(1~3급)가 필요하다.농업인의 경우 정부보조로 시행되는 저온저장고 건립지원 사업과 곡물건조기 설치 지원 사업 및 농촌주택개량 사업에 따른 지적측량을 신청하는 경우 지자체에서 발급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 확인서 및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선정토지 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해당 시․군청 지적측량 접수창구 및 바로처리콜센터(1588-7704)에 신청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이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농업인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7:06

충북도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하여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작물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벼를 심었던 논에 벼 대신 사료작물이나 콩 등 다른 작물을 심으면 벼와의 일정 소득차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금년도는 사업비 79억을 확보하여 2,323㏊를 추진할 계획이다.지원단가는 ㏊당(3,000평) 평균 3,400천원으로 사료작물 4,000천원, 일반작물 3,400천원, 콩·팥등 두류작물은 2,800천원이 지원된다.사업 지원 대상은 2017년산 쌀 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에 10a(300평) 이상 벼 이외 다른 작목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1. 22∼2.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신청 접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충북도는 내실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도·시군에 관련기관과 농가 등이 참여하는 논타작물재배 추진 협의회를 구성 지역 특성에 맞는 작목 선정 및 대상품목 확정 등 효율적 추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최낙현 유기농산과장은 최근 쌀값이 상승 추세에 있으나 매년 공급 과잉에 따른 수확기 가격 하락이 반복 되고 있다며, 쌀값의 구조적 해결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7:05

충청북도 제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제천시와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추진중인‘자동차(수송기계) 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의 2018년도 제1차 기업지원사업을 19일부터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기업지원 사업 대상은 사업장이 제천으로 등록되어 있는 제천 소재 자동차(수송기계)부품 관련기업이다. 사업공고 기간은 2018년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이다.이번 지원 사업에는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의 화두인 친환경 자동차부품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친환경·경량화 기술개발 지원사업,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 국내외 판로개척 강화를 통한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마케팅 지원사업, 고용창출 확대를 위한 환경개선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충북테크노파크는 현재 자동차· 수송기계부품 클러스터 회원사 21개사와 기업유치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육성과 스타기업을 발굴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cbtp.or.kr)와 제천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센터 홈페이지(www.jcapcc.or.kr)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충북테크노파크는 자동차(수송기계)부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을 3개 분과인 자동차부품, 수송기계·특장부품, 튜닝·ICT 전장부품으로 구분하여 분과별 전문가 연계 및 인근 지자체와의 광역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신사업발굴과 기업 간의 공동연구개발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접수에 대한 문의는 (재)충북테크노파크 균형발전팀이 운영하고 있는 제천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센터(043-653~9212-3) 1층으로 내방하거나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7:04

이시종 도지사는 1월 22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6대신성장산업+3대 미래 유망산업’, ‘진천·음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등 도정현안의 철저한 추진을 지시하였다. 이 지사는 우리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6대 신성장 산업*+3대 미래 유망산업**’과 관련하여,* 6대 신성장산업 : 바이오산업, 뷰티·화장품산업, 태양광·신에너지산업, ICT융합산업, 유기농·식품산업, 신교통·항공산업 ** 3대 미래유망산업 : 기후·환경산업, 관광·스포츠 산업, 첨단형 뿌리산업 ‘6대 신성장 산업’과 ‘3대 미래유망산업’은 우리도가 앞으로 성장·발전할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세부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하고,‘기후·환경산업’과 관련하여서는 충북에 많은 기후관련 국가기관*이 소재하고 있음을 언급하며,이들 기관들을 활용하여 기후·환경문제에 대응할 것과 기후관련 국가기관을 유치하는 방안도 고민할 것을 주문하였다.* 충북 기후관련 기관 :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오창), 국가기상위성센터(진천), 충북기상과학관(충주)또한, ‘유기농 산업’과 관련하여 면적만 늘리는 정책을 탈피해 ‘학교 급식의 유기농화’등 농가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판로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였다.이어, 이 지사는 ‘일자리안정자금 지원’과 관련하여서도 언급하였는데,일자리 안정자금은 목적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불안 해소’와 ‘고용유지’에 있음을 강조하며, 가입대상이 되는 사업장이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적극 홍보하고,최저임금은 준수하지만,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용보험 가입유예’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7:03

충북도는『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실현을 위한 도지사 시군방문을 1.22(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방문순서는 보은군(1.22)을 시작으로 괴산군(1.26), 청주시(1.30), 단양군(2.6), 충주시(2.8), 진천군(2.21), 옥천군(2.22), 음성군(2.23), 증평군(2.27), 영동군(2.28), 제천시(3.2)를 끝으로 시군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첫 방문지인 보은군을 공식 방문하여 지역원로 및 유관기관장, 기업인, 농업인 등 200여명의 보은군민들에게 2018년 도정운영방향 설명하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지사는 “우리 충북은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상황에도 역경을 딛고 민선6기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공장등록증가율 전국1위, 종업원 수 증가율 전국2위, 고용율 전국2위, 실질경제성장률 전국 2위, 광제조업체수 증가율 전국 2위, 산업단지 지정면적 및 분양증가율 전국1위, 태양광 셀 생산규모 및 모듈생산 1위 등 눈부신 경제성적표를 거머쥐었으며,특히, 충북의 최대 숙원사업인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이 10년 만에 부활된 것은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다”라고 말하며 “이는 보은군민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충청내륙고속도로 건설, 보은산업단지 조성, 드론시범사업, 속리산 휴양·관광단지 조성, 스포츠 인프라 구축, 대한민국 수학여행 1번지 기틀마련 등을 통해『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말했다.아울러 “올해를『2020년 전국대비 충북경제 4%실현』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더 멀리는『충북 미래미전 2040 및 세계화』의 초석을 놓는『望遠進世 충북』의 원년으로 삼아 도정을 운영한다”고 밝히며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 국토균형발전 선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7:02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는 기본에 충실하고 재난대응에 최적화된 소방관서 운영을 위해 외근 근무일과표를 대폭 개편했다.금번 제천화재사고를 계기로 일과수행 및 근무 교대점검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지역별‧계절별‧관서별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훈련시간을 확보하여 현장중심의 근무체제로 전환하는 한편 교대점검 표준안 마련을 통한 현장출동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새롭게 시행되는 소방공무원 일과표는 주간은 특수장비 조작 및 소방 전술훈련 등 실기‧실습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야간은 위험예지훈련 등 이론위주 근무일과를 편성하여 필수 훈련시간(주·야 각 3시간)을 확보토록 하였고, 교대점검‧식사시간 등을 제외한 하루일과를 훈련시간과 “일상업무”로 단순화 하여 훈련시간 준수기반 마련, 월간 외근근무계획 수립‧시행을 통한 관서실정에 맞는 탄력적 운영과 책임성을 강화하였다.이는 기존 일과표의 대폭적 개선을 통해 한층 더 통일성 있고 재난현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적응성을 높인 외근근무 일과표라는 평가다.또한 소방관서별로 상이하게 실시하던 근무교대 점검절차와 방법도 매뉴얼화했다 집합 및 인원보고 점검, 개인건강 확인‧관리, 개인안전장비 점검, 소방차량 및 적재장비 점검, 점검결과보고 등에 대해 표준화한 것이다이번 개편은 도내 12개 소방서, 51개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에 근무하는 1천2백여명의 최일선 소방대원들에게 적용되며 22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권대윤 충북소방본부장은 “이번 개편으로 향후 신속한 재난대응과 현장안전사고 방지는 물론, 각종 재난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15:33

충청북도에서는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하던 장난감도서대여사업(노리마을)을 시군 분소형으로 옥천군과 음성군에 설치 운영한다이번 장난감도서대여사업(노리마을)은 현재 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3개소:내덕점 오창점, 성화점)에서 추진하고 있다.올 2월로 도 육아종합지원센터 노리마을은 폐점하고 사용하던 자산(장난감, 도서, 비품 등)은 신규 설치되는 옥천군과 음성군에 이전 사용할 계획으로 예산절감 및 효율성 등 일거양득이다또한, 이 사업은 부모 양육비 절감, 영유아 욕구 충족 등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미설치된 시군과의 보육서비스 형평성을 확보하고 청주시와 중복되는 사업의 비효율성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기존 장난감도서대여사업 외에 부모교육 및 부모-자녀 체험활동 프로그램, 영유아 전문 상담실, 수유실 등 기존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부모 및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환경이 제공된다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충청북도, 옥천군, 음성군은 지난 1.11.(목)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산이전, 시설 리모델링. 기자재 구입 및 인력채용, 협약식 및 개소식 등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예산액(365백만원) : 55(도비), 310(군비)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각 분소형 센터의 장소섭외 준비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총괄 관리하며 현재 옥천군은 민간시설 임대로, 음성군은 맹동면 혁신도시 내에 위치를 선정할 계획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올해 옥천군과 음성군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미설치된 농촌 시군을 우선 선정하여 장난감도서대여사업 등 아이기르기 좋은 충북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2 09:05

충청북도가 지난 해 12월 21일 발생한 제천 복합건물 화재 사건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유사사례 사전 방지 및 사업장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1월 22일부터 2월 14일까지 농촌관광 및 농정분야 화재위험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농촌체험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의 농촌관광 관련 시설과 집하장, 미곡종합처리장(RPC), 축사·내수면양식장 등 농업용 시설물등이며,농정 관련 부서는 분야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도-시군 합동 표본점검 등을 추진하고 각 시·군에서는 이를 가이드라인 삼아 화재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시설을 위주로 면밀히 점검한다.도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시·군에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요구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농촌관광 관련 시설의 경우 중앙부처 지침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지만 그 밖에 농업 관련 시설물은 이러한 의무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농업분야 종사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며 말하며,“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보다 안전한 농촌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정분야 점검대상 시설물- 농업정책과 : 농어촌민박, 관광농원,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유기농산과 : 시설하우스, 집하장, 선별장 등 농업용 시설- 농식품유통과 : RPC, 정부양곡 가공공장, 도매시장 등- 축수산과(동물방역과) : 축사시설, 내수면양식장 등- 산림녹지과 : 휴양림, 각종 보조지원사업 시설 등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30

충북도는 금년부터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으로 도내입양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입양축하금을 지급한다.대상은 입양신고일 1년 전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원일 까지 계속하여 실제 거주하면서 입양특례법 제20조에 따른 입양기관에서 아동을 입양한 양친으로, 입양신고일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입양축하금은 아동당 10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이 지급되며,국가 또는 타 기관·단체 등에서 입양축하금과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입양축하금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며, 시·군 입양담당부서의 심의·결정을 거쳐 입양양친에게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또는 시·군 입양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입양양친 신청(읍·면·동사무소)⇒심의·결정(시·군 입양담당부서)⇒입양축하금 지급(입양양친)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입양아동(‘15년 20명, 16년 16명, 17년 12명)이 매년 감소추세이나, 금년부터 시행하는 입양축하금 지원사업으로 앞으로 도내 입양가정 활성화는 물론, 인구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29

충북도는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위생업소의 안전관리 강화와 설 명절 대비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를 통한 물가안정 도모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도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도내 숙박, 목욕, 이‧미용, 세탁업소 등 7,600개소이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재래시장, 마트주변 공중위생업소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점검사항은 영업장 시설기준 적합여부 및 영업자의 위생관리 기준 이행 여부, 설 명절에 편승하여 이‧미용료 및 숙박‧목욕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행위 등이다.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한편, 대형 숙박‧목욕업에 대한 시설안전 점검도 1. 22일부터 추진한다.점검대상은 1,000㎡이상의 대형 숙박‧목욕시설로 도내 290여개소가 해당되며, 화재 안전관리, 건축물 안전관리, 시설 설비 기준 이행사항 등이다.특히, 30년 이상 경과된 위험시설을 포함한 30여 개소에 대해서는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팀을 구성하여 집중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충북도는 관계자는 “제천 화재 참사를 계기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재난 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시설관리에 내실을 기함은 물론 위생적인 공중위생업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28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저소득층 문화, 예술 등 향유 기회 확대를 돕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발급을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통합문화이용권은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개인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 6만원에서 올해는 7만원으로 지원금이 확대됐다.발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이들은 문화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7만원 상당의 문화누리카드를 1매씩 발급받을 수 있다.카드 발급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가능하며 가까운 시·군·읍·면·동 주민센터와 온라인 사이트(www.mnuri.kr)에서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권역별 발급 후 온라인 발급을 진행했지만, 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 등을 고려해 주민센터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발급을 시작한다.카드 이용은 12월 31일까지로 문화누리카드는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4대 스포츠 관람(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1인당 1장이 발급되고, 가구 대표 명의 카드 1장으로 최대 15장까지 합산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스포츠강좌이용권(기초·차상위 계층 청소년 대상 스포츠강좌 수강비 월 최대 8만원 지원)과 중복으로 발급이 가능하다.지난해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에서 문화누리카드 48,033장을 발급해 발급률 91.34%, 이용률이 90.4%를 달성했다. 지역주관처인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존의 애로사항을 개선해 수혜자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가맹점을 발굴하고 사업 홍보 등에 힘써 수혜자가 작년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28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2018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분야 사업 설명회”를 1월 23일(화) 충주시청 예성교육실, 24일(수) 충북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각각 14시에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센터 기획공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설명회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충북도민의 문화예술 공감대를 형성하여 문화예술교육 참여 확산을위해 개최되며, 예술단체의 편의를 위해 충주시, 청주시 두 지역에서 진행된다.정기 공모사업은 2가지로 먼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은 문화예술기관 또는 단체가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지속적인 토요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한 지원사업이다.두번째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성에 기반 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기획 공모사업은 2가지로 첫번째, ‘헬로우 아트 랩 운영’은 문화예술교육 주체들이 협력 연구하여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6~7회 정도의 공동 기획 워크숍 참석이 필수이다.두번째,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전문 기획자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기획 공모사업은 2~3월 중 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지원사업 공모대상은 문화예술교육사업에 관심 있는 도내 문화예술 단체 및 기관이며 사업설명회를 통해 공모사업의 지원절차 및 연간 사업운영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며, 단순한 전달 중심의 설명회가 아닌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소통 중심의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충북문화재단은 2017년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으로 36개 단체(39개 프로그램)에 800백만원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28개 단체(31개 프로그램)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21 13:27

중국 요녕성 상무청 청장 송옌린을 대표로 하는 중국 경제사절단이 한중교류협회와 함께 지난 18일 충북도청, 충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하였다.(사)한중교류협회(회장 김용덕) 연계로 성사된 이번 방문은 지난해 사드(THAAD)로 어려운 경제여건에 빠진 한중 경제교류협력 재개에 기운을 보이며 요녕성의 주요 도시와 충북지역을 잇는 통상을 비롯한 국제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이루어졌다.중국 요녕성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선양시, 단동시 등에 많은 한국기업이 진출하여 있고 한․중 교류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요녕성 상무청 송옌린 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북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희망하였고 얼어붙은 한중교류 재개에 좋은 관계형성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특히 지역중소벤처기업 및 창업기업과 테크노파크의 협력관계, IT, 반도체 시설장비를 활용한 중소기업 지원방안, 중앙과 지방정부의 법령에 의해 지역산업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충북테크노파크 운영방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향후 지역주력사업 주요기업들의 기술이전 및 수출협력과 관련 중국시장 진출과 교역 활성화에 힘 쓸 것이다”고 화답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9 17:47

사단법인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회장 오노균)는 지난 18일 충북대학교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 결과보고와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임원선출을 승인‧의결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오노균 회장이 재임되었으며 김동춘(부회장), 이준호(부회장), 어성관(총무이사), 박정규(감사), 정진관(감사)가 선출되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 선출된 이사들의 인준도 이루어졌다.▶ 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임원진○ 회 장 : 오노균 (청주 오박사마을)○ 부 회 장 : 김동춘 (제천 학현마을), 이준호 (영동 시항골마을)○ 총무이사 : 어성관 (충주 상대촌마을)○ 이 사 : 류재면 (보은 잘산대대박마을), 박종영(괴산 둔율올갱이마을), 박효서(옥천 안터마을), 변상열(진천 보련마을), 정문찬(단양 한드미마을), 정영길(증평 정안마을), 박남홍(음성 대실마을)○ 사외이사 : 김청자 (영동 흙진주포도마을)충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시장·군수가 체험휴양마을로 지정한 충북도내 60여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하여 도농교류를 선도하고 있는 중간 조직체로 리더 육성, 사무장 관리 및 역량강화 교육, 전래놀이지도사 양성, 체험휴양마을 보험관리, 마을공동체육성사업, 안전교육 및 관리, 페스티벌 개최, 농촌관광마을 홍보 등을 하는 비영리단체로 전국협의회와 전국 9개 도협의회가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9 11:48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지역대학총동문회(회장 주재구)는 18일 M컨벤션에서 제18대 이양희 제19대 주재구 회장 이 취임식과 2018년 신년교례회를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내외귀빈과 동문 200여명이 동참한가운데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공연 오호준 트럼펫, 안태건 색소폰 연주, 테크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특히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성공개최에 충북 2만여 방송대인들이 앞장서서 홍보에 참여하기로 퍼포먼스를 펼쳤다.주재구 한국방송통신대학 충북총동문회장은 방송대학교는 국립거점 대학으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 교육 기관이라며 저렴한 수험료로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전공을 수강하는 방송대만의 장점이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 2년 임기동안 어깨동무 캠페인을 전개하여 동문들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고 지역 대학과 학생회 그리고 장학회가 서로 한마음으로 어깨동무하여 대한민국 최대의 명문 충북지역대학교를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성공개최에 충북지역 한국방송통신대학인들이 앞장선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9 09:13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송재구)은 올해 도민교육목표를‘도민 행복시대의 지역역량 강화’로 정하고, 도민들의 세계화 및 사회변화 대응력 향상을 위한 행복강좌와 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서비스를 확대운영한다.도민과 함께하는 ‘행복강좌’에는실버문화, 숲과 함께하는 치유(힐링), 산사체험(템플스테이)등 힐링의 시간을 찾아주는 행복강좌와어린이스포츠교실, 꿈꾸는 어린이교실, 생활원예, 생활의 달인을 만나다 등 자아 실현과 생활의 여유를 찾는 행복한 취미교실이 개설된다.맞춤형 수요자 중심 교육서비스에는수요자 맞춤형 찾아가는 도민교육(9과정)과 체험을 병행한 참여식 교육(7과정)을 확대 운영된다.충북의 세계화 미래전략에 맞추어 신설된 ‘글로벌 연수과정’에는세계시민(글로벌시민의식)교육, 주한외교관 초청 세계문화 이해하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서로의 모국문화 이해하기, 귀화도민․다문화가족․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충북문화탐방, 나만의 해외자유여행 계획짜기와 같이 지역사회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문화간 문화충돌과 세대갈등을 예방하는 과정을 편성한다.이와 함께, 지역사랑의 첫걸음인 내고장 충북바로알기 과정으로충북바로알기(멘토와의 여행), 북종단열차연계충북바로알기, 도내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충북바로알기 과정을 편성 운영한다.또한, 2018년 도민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홍보 리플릿을 제작 도, 시․군, 읍․면․동에 비치하고, 자치연수원 및 도, 시군 홈페이지에 교육과정 및 신청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원거리, 고령, 어린이 등 여건상 자치연수원 교육입교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현지에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생 중심의맞춤형 교육을 확대하는 등 교육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충청북도자치연수원장(송재구)은 “도민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환경에 대응하는 도민행복교육을 통해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1-18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