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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가 동 맞춤형복지팀을 주축으로 빈틈없는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매년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복지급여의 누수를 막고 투명한 복지행정 실현과 행복한 복지를 위해 복지사업에 대한 정기조사를 11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우선 11월부터 2개월에 거쳐서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한 24개 기관 71종의 공적자료 변동사항에 대해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해 수급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관리한다.또 27,775가구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수당, 차상위자활,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차상위 자산형성 지원, 한부모가족 지원,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 타법 의료급여,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등 13개 보장사업에 대해 실시한다.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복지재정은 막대한 재원이 투입되는 만큼 재정이 적정하게 쓰이도록 지속적인 수급자 관리와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는 수급자관리를 위한 정기조사 실시와 월별 확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복지급여 바로 알기 및 바로 알리기를 목표로 총 8회에 거쳐서 복지 담당 직원 및 복지시설 담당자 업무연찬교육과 년 2회 신규 수급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4 11:25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원자력안전 민․관․정 협의회(상임대표 정교순) 주관으로 ‘원자력안전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하나로원자로 등 원자력시설이 도심에 위치해 있는 대전의 여건에서 자치단체 감시권한 부여 및 시민감시 제도화,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 제도개선을 위한 대책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환경법률센터 부소장 정남순 변호사가‘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안전 관리 및 지원현황을 통해 본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자로 나섰고,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 이상호 법무법인 유앤아이 변호사, 조원휘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장, 홍성박 대전시 안전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정남순 변호사는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제도적 개선 검토사항으로 ▲ 원자력안전법의 주민의견 수렴절차 규정 ▲ 주민감시기구 설치 및 원자력안전협의회의 실질화 ▲ 연구용원자로시설 주변지역 재정적 지원 ▲ 예방적 보호조치구역 설정 필요성 ▲ 연구용원자로시설의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 및 원자로 해체비용 적립 등을 제시했다.홍성박 대전시 안전정책과장은 (가칭)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방사성폐기물에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를 위한 지방세법 개정을 제안했다.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토론회가‘대전 원자력 안전 민․관․정 협의회’의 범시민 대책활동 가시화의 소중한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대전 원자력 안전 민․관․정 협의회’는 원자력시설로부터 시민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변지역 지원대책 마련 등을 위해 지난 7월 12일 출범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6:15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 삼일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관저1동 풍물단이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교류를 통하여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써 광주 동구청이 주최하고 추억의 7080 충장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대전시를 대표해 참가한 관저1동‘풍물단’은 화끈한 난타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전국 시․도 66개 팀 예선을 거쳐 12개 팀의 본선대회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고현덕 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간의 화합과 교류를 통한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전국에서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며“시에서도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복리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관저1동 풍물단은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09년 창단된 이래 지역과 주민이 하나되는 주민자치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5월 대전시 우수동아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전국대회에 출전하였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6:09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9월말 기준으로 올해 총 814건의 화재로 사망 3명을 포함해 총 23명의 인명피해와 3,40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화재 765건보다 49건(6.4%), 재산피해는 3,010백만 원보다 399백만 원(13.3%)이 증가한 수치이다.반면, 인명피해는 23명(사망 3, 부상 23)으로 지난해 39명(사망 6, 부상 33)보다 크게 감소(-30.3%)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2명은 수면 중 화재를 늦게 인지해 대피하지 못하였고 1명은 연기로 인해 출입문을 탈출하지 못해 질식사 한 것으로 나타났다.부상자 역시 총 23명 중 전체 부상자의 52.2%(12명)가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원인별로는 화재진압 중 14명, 대피 중 4명, 화재현장 재진입 1명, 음주상태 등 행동불편 3명, 기타 1명으로, 이는 화재 시 화재진압 및 대피요령이 부적절해 발생한 경우가 전체 부상자의 82.6%(19명)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로 인한 사상자 분석을 토대로 화재 취약계층 주택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함께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화재 시 대응 및 대피요령에 대한 체험식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3:25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지역 중소기업 핵심인력 200명을 23일부터 모집한다.‘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핵심인력)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에 복리이자를 더해 5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에게 성과급(인센티브)을 지급하는 공제 사업이다.대전시 내일채움공제는 매월 근로자 10만 원, 기업주 15만 원, 대전시 15만 원을 5년간 적립해 2천4백만 원의 목돈을 마련하게 하는 것으로, 시는 근로자 1명당 매월 15만 원씩 5년간 9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이직률이 높은 중소기업의 근로자에게 복리후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제 가입 지원을 결정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10일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 지원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만 39세 이하 대전시 거주 근로자로, 기업주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근로자이며, 2017년도에는 200명을 목표로 신청 받을 예정으로 참여 신청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042-719-8335)로 하면 된다.대전시 현석무 일자리정책과장은 “정부의 일자리정책과 연계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저임금으로 인한 기피 현상을 제거하고 장기근속 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목돈마련 제도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3:2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소기업 인력확보 및 청년 근로자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대전형(2+1년)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할 기업과 청년을 10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대전의 중소·중견기업에 비정규직인 인턴으로 들어가서 정규직 신분으로 3년 근무하면 2,000만 원의 목돈을 지급하는 것으로, 청년이 본인부담금 400만 원 외에 정부지원금 900만 원, 기업기여금 400만 원, 대전시 지원금 300만 원 등 총 1,600만 원을 추가 지원 받을 수 있어 연 500만 원 이상의 연봉상승 효과가 기대된다.대전시는 청년에게 결혼, 주거안정 등에 필요한 목돈마련 기회를 대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형태로 지원하는 것으로, 청년 장기근속과 고용유지율 측면에 취약한 현금지급 방식의 청년취업인턴제를 전면 개선해 청년 자산형성 방식의 청년공제 사업으로 시행한다고 설명했다.사업 참여 신청은 인턴으로 시작한 근로자가 3개월 경과 후 정규직 전환 및 정부기본형 청년공제 가입 시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되고, 참여기업에게는 인턴 1인당 180만 원을, 청년에게는 3년 장기근속 후 3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2017년도에는 지원인원 100명을 목표로 신청 받을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청년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042-719-8335)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현석무 일자리정책과장은 “대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청년일자리 창출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전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3:20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국 몽고메리카운티와‘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권선택 시장과 시청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몽고메리카운티에서는 아이크 레게 시장을 포함 대표단 43명이 참석했다.이날 권선택 시장과 아이크 레게 시장은 자매결연 합의서에 서명하고, 향후 양 도시 간 교류 사업을 보다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이번 결연은 몽고메리카운티 측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몽고메리카운티에서 이민자가 5번째로 많은 한국에서 결연도시를 검토하던 중 공통점과 교류활동이 많은 대전과 결실을 맺게 되었다.몽고메리카운티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디씨와 인접해 있어 행정수도인 세종 시와 인접한 대전과 유사하며, 많은 미연방 행정기관들이 위치하고 있는 것도 정부대전청사 등 정부기관들을 떠올리게 한다.더욱이 대전의 특성인 교통중심, 교육중심도시도 몽고메리카운티의 특징이며 미국 내 부유지역 중 하나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양 도시는 그동안 교육, 과학 등 분야에서 20회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권선택 시장은“몽고메리카운티는 미국 워싱턴디씨와 맞닿아 있는 과학과 교육, 행정, 교통의 요충지로, 상호 협력을 통해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경제·문화·관광·의료·교육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호주 브리즈번, 미국 시애틀 등 13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중국 우한 등 18개 도시와 우호교류를 하고 있다. 이번 몽고메리카운티와의 자매결연으로 대전의 결연도시는 14개로 늘었다.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3:14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3~4개 지자체를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 발전시키기 위한 5개년 사업으로 대전시는 3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대전시는 인근 공주와 부여, 익산과 함께‘백제금강문화권’으로 선정되었다.시는 1차년도 사업으로 대전문화예술단지 환경개선, 대전역 관광안내소 환경개선, 수요자 중심의 여행정보 제공을 위한 스마트가이드 플랫폼 및 기반구축, 테마여행 상품을 개발 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디네이터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대전문화예술단지 환경개선 사업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대전 관광명소 12선 중 하나인 대전문화예술단지의 엑스포다리 음악분수 및 무빙쉘터 보수, 관광안내표지판 개선 등 시설을 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그동안 기차 매표소 옆에 있어 찾아보기 어려웠던 대전역 관광안내소를 대전역 증축과 연계해 대합실 중앙으로 이전 확장할 예정이다.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여행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와이파이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효율적인 관광지 안내 및 여행정보를 제공하는‘테마여행 스마트가이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가이드 플랫폼 : 공공와이파이 접속 시 해당 관광지에 대한 정보가 첫 화면에 표출되도록 하는 기술이외에도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테마여행 상품개발과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해설을 할 수 있는 인력양성을 위해‘테마여행 코디네이터 양성사업’도 진행한다.앞으로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신규 시설 투자를 지양하고 기존 시설 개보수 및 여행자 위주의 관광안내체계 개선 등 관광안내 환경 개선사업에 집중하고, 여행자 위주의 관점에서 4개 지자체를 연계한‘백제금강문화권’콘텐츠와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대전시 우승

지역뉴스 | 권경임 | 2017-10-23 12:39

가을 유성에 있는 대덕특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과학자와 주민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걷기 한마당이 열린다.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11월 4일 ‘과학을 품은 길 만남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과학인과 주민화합 한마당 걷기 한마당을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과학 관련 다양한 행사와 퍼포먼스를 통해 과학도시 유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과학의 중요성과 대중화에 초점을 맞췄다.세부 행사도 만남, 도전, 동행, 추억이란 소주제로 나눠 다양한 과학체험행사가 마련돼 피부로 과학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페이스북 인증샷’을 통해 탄동천 단풍길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생물을 활용한 수질정화용 흙덩이 던지기 체험을 통해 탄동천 보호에 대한 인식도 높일 예정이다.또한 낙엽작품 만들기 행사는 가을 대덕특구의 단풍길을 만끽할 수 있으며 가족단위 참가자 등을 위한 전통놀이 체험행사도 마련됐다.구 관계자는 “이번 걷기 한마당을 통해 과학인과 주민의 만남을 통해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행사를 통해 과학도시 유성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3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