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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엄기표 관장)은 오는 11월 7일(토) 오전 10:00부터 13:00까지,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2020년 제7기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에서는 우리 옷(한복) 예쁘게 입는 방법, 사랑받는 인사예절(배례법), 품격 있는 행동예절 등 우리 문화 우리 예절 바로 알기와 코로나19 시대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녹차의 효능과 차 우리는 방법을 알아보고, 세상을 밝게 비춰주는 호롱불 만들기, 고구마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 수강생을 10명씩 2개 반으로 분반하고, 코로나19가 확산 될 경우 랜선(lan)으로 만나는 우리문화 체험 강좌에 필요한 수업자료는 꾸러미를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여 비대면(온라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렴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하는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가족 모두가 힘들 때지만,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을 통해 가족 간 화합은 물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통세시풍속 체험교실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생 모집은 10월 22일(목) ~ 11월 3일(화)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과(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7:0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0학년도 2학기 영아교육지원실 그룹 체육활동을 특수교육대상 영아 6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2021년 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한다. 영아교육지원실 그룹 놀이 활동은 만 3세 미만의 특수교육대상 영아의 심신발달 촉진과 사회성 증진 및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에 목적을 두었으며 매주 수요일마다 놀이 중심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운영한다. 2학기 그룹 체육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아 3명씩 격주로 운영하며 영아교육지원실을 방문하여 교육받는 주에는 영아 3명이 거리를 두고 학부모와 함께 체육활동을 실시하고 영아교육지원실을 방문하지 않는 주에는 가정에서 영아와 학부모가 함께 오감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정학습자료를 제공한다. 10월 놀이활동 일정은 3주, 4주에 ‘와장창 쓰러뜨리기’를 주제로 볼링공과 볼링핀을 활용한 체육활동을 실시한다. 오감놀이 가정학습자료는 ‘가을 풍경 모자이크’, ‘자연물로 꾸민 내 얼굴’, ‘알록달록 색깔 과일 샐러드’, ‘우리 집에 있는 모양 찾기’를 제공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 영아를 위한 다양한 그룹 체육활동을 통해 영아의 심신발달을 촉진하고 일상생활에 적응하며 가족 간에 질적 상호작용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7:0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9일부터 대전수학체험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면대면 수업으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은 초·중학교의 수학교과수업이나 수학동아리수업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수학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코로나 19에 의해 중단되었다가 학교가 전면등교 시기에 발맞춰 재개하게 되었다. 12월까지 주 2회씩 운영되는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은 올해 체험프로그램이 참여 기회가 제한 된 가운데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10월 19일 대전매봉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체험한 첫 수업은 펜토미노를 알아보고, 펜토미노 조각을 만들어 다양한 경쟁 미션활동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학교에 와서 코로나 19 거리두기로 설명 수업만 듣다가 체험도 하고, 게임도 하니 수학공부가 너무 재미있다. 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담임교사는 “체험 신청 경쟁이 치열했는데, 반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보람이 있다.”고 했다. 아울러 대전수학체험센터에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각 가정의 수학체험 요구에 부응하고자 10~11월 2회 200가정을 대상으로 「방구석 수학」을 기획하여 운영 중에 있다. 10월 1차 신청은 지난 13일 성황리에 마감되었으며, 11월 10일 9시에 2차 예약이 시작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 프로그램을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학교등교상황에 맞추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7: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0일(화)부터 10월 22일(목)까지 3일간 비대면 화상연수로 관내 초·중·고 교원 292명을 대상으로「2020 온라인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사가 곧 교육과정이다.’라는 주제로 지역, 학교,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디자인할 수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 신장 및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사전 제작한 동영상 및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의 주 강사는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으로 이틀간 ‘미래를 여는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며, ‘미래 교육의 방향과 역량 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 디자이너 되기, 코로나 대응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 등교-원격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 방안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3일 차에는 학교급별, 분임별 주제를 나누어 교육과정 편제의 실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수업 적용 방안 등에 대하여 연수강사 및 참여자 간 활발한 토론 및 수업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연수 참가자들에게 교육과정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 19로 바쁜 학교생활 중 연수에 적극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열의에 감사드리며,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을 양성하는 뜻깊은 연수가 되길 기대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7:0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적에 따른 차별을 해소하고자 자체 예산을 투입,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외국인 학생에게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전지역 초·중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재학생 약 220여 명, 학교 밖 외국인 아동 약 28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며, 초등(연령)생에게 20만 원, 중학(연령)생에게 15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당초 우리나라 아동에게만 지급도록 할 계획이었으나, 교육부가 외국인 학생에게도 지원할 수 있게 지침을 변경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지급하게 된 것이다. 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 국적 학생은 별도의 신청 없이 이달 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외국인학교 및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학교 밖 외국인 아동은 주소지가 속한 교육지원청(동구, 중구, 대덕구는 동부교육지원청, 서구, 유성구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 2020. 10. 22.(목) ~ 10. 29.(목) 까지 접수받아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외국 국적 학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7:00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22일(목) 오전 11시, 대전특수교육원 연수실에서 대전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학생과 가족 지원을 위하여 양 기관이 정보를 공유하고상호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3,276명 중 80%이상을 차지하는 지적・자폐성장애 등 발달장애학생에게 보다 밀접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력내용은 △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권익옹호활동 지원 △ 발달장애학생 당사자와 가족에 대한 상담지원 및 연계 △ 장애학생 인권 지원 및 장애인식개선 사업 △ 성인전환기 발달장애학생의 부모교육 지원 △ 발달장애학생 지원 관련 사업 홍보 및 연계 등 이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관내 발달장애학생과 가족 지원을 위하여 두 기관이 더욱 밀접하게 협력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학생을 위한 인권보호, 보조공학기기, 보완대체의사소통체계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6:5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0월 22일(목) 서부교육지원청 2층 교육장 접견실에서 학원 및 교습소의 준법 운영을 유도하고, 건전한 사교육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학원자율정화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대전광역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사)한국학원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와 (사)한국교습소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의 추천을 받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 11인으로 구성됐으며 2년(2020.10.25.~2022.10.24.)동안 자율정화활동을 한다. 이날 위촉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비상상황을 감안하여 행사 중간에 마스크를 벗지 않도록 차는 생략하고, 행사를 최소화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위원들을 격려하고자 비말차단마크스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구성된 학원자율정화위원회에서의 주요 화두는 코로나19 관련으로 학원 및 교습소 집중점검에 따른 현장 의견 전달 및 수강생 안전관리 강화 협조, 핵심방역수칙 준수 등 애로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각종 현안문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과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상호협력적 관계를 통하여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2 16: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 초·중·고 미술교사가 참여하는 “2020 온라인 한국미술교육 페스티벌”을 10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개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중등미술교육연구회, 한국미술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학생의 삶에 기여하는 미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전국 300여명의 교사가 온라인 미술 작품전과 학술 세미나에 참여하게 된다. 10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일간 열리는 온라인 미술 작품전은 전국 미술 교사 중 희망 교사가 참여하여 ‘한국교원미술작품전’과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사제동행전’로 구분하여 운영한다.한국교원미술작품전은 총 75명의 교사가 희망하여 한국화, 서양화, 서예, 조소, 디자인 작품 등 다양한 미술 부문에 작품을 출품하였고, 학생 교육에 바쁜 교육 일정 가운데서도 예술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창조적 예술성을 발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사제동행전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작품을 제작하면서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는 소통하는 과정에서 배움과 성장, 창작의 기쁨을 일구어 냈다는 점에서 두 전시 모두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10월 24일에 열리는 학술 세미나는 “뉴노멀시대 학생들의 삶과 미술교육 실천 딜레마”라는 주제로 목원대학교 정옥희 교수의 기조 강연으로 방과후·지역사회, 창의, 융합, 감사, 매체의 5개 영역에 15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된다. 대전느리울중 윤길호 수석교사는 “맞춤형 예술 진로교육 활동으로 행복의 가치를 찾다!”라는 주제로 지역연계 예술교육의 중요성과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예술활동의 중요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대전지족고 노선숙 미술교사는 “쉼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학생의 마음의 안정을 위해 학교 공간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학교 내 공간 혁신을 비롯하여 학생과 늘 함께하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1 18:2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과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탄력적 학사운영 지원을 위해 10월 20일(화)부터 10월 28일(목)까지 노은누리유치원, 가수원초등학교, 대전서중학교 등 총 11교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의 코로나19 방역과 탄력적 학사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위해 애쓰는 학교 구성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학교장 면담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후된 시설을 수선·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도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등교수업을 확대해야 한다는 교육계 안팎의 요구에 따라 안전을 위한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와 지역의 여건을 고려한 등교수업 확대를 통한 기초학력보장 및 저학년 학생들의 돌봄 방안에 대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탄력적 학사운영과 방역활동에 애쓰시는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우리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의견 수렴을 통해 안전한 학교에서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1 18: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10회 대한민국 SNS대상 2020(KOREA SNS AWARD 2020)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SNS전문가 평가, 네티즌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SNS운영을 가장 잘 운영한 기관을 선정해 수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그리고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과 공감의 교육정책홍보를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다양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SNS채널은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모션그래픽 영상 등 가독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여 대전교육 정책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생생한 교육현장의 활동 모습과 다양한 교육정보 제공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19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서 올바른 마스크 사용 및 폐기 방법, 나만의 집콕 방법을 공유하는 수요자 참여형 콘텐츠 등 코로나19 극복 콘텐츠를 게시하였으며, 온라인 수업 콘텐츠, 교직원 대상 언택트 연수 등도 SNS를 통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다. 대전교육청 전상길 공보관은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전교육의 다양한 교육정책을 SNS특성에 맞게 흥미롭고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하여 학생, 학부모 및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대전교육청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1 18: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부여군 백마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카누경기대회 및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소속 카누부 육성학교 한밭고, 대전만년중, 진잠중, 대전대화중이 출전하여 금빛 물살로 코로나를 이겨냈다.제38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밭고(금4, 종합준우승), 진잠중(은2, 동1)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연이어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도 한밭고(금4, 은1, 동3, 종합준우승), 대전만년중(동1), 대화중(은1, 동3)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특히, 한밭고 정준회(3학년), 정서호・박환(2학년)은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 후보선수로 발탁 되었으며,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진잠중 이상현・박인욱(2학년)도 K-2 종목에서 뛰어난 호흡으로 내년에 치러질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학생선수 육성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카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교 관계자 및 학생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카누와 같이 수상 훈련장을 이용하는 학교에 대하여 선수들의 안전확보와 훈련장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1 18:1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Wee센터는 코로나 19 장기화 및 확진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학생 및 학부모, 교사를 위한 코로나 19 특별상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특별상담실은 서부 관내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의 심리적 회복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1:1 개인 유선상담, 대면상담, 심리검사, 전문기관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의 경우, 학생 상담업무 담당자와 유선으로 비대면 컨설팅을 진행하며, 학생 및 학부모에게는 유선상담을 통해 심리적 상태 파악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올해 초부터 특별상담실 전담팀을 구성하여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코로나 19 심리적 위기대응을 위한 자료를 탑재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특별상담실은 올해 말까지 운영 예정이며, 상담 신청은 유선(530~100~7)또는 공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번 상담을 통해 코로나 블루 및 코로나 19 확진으로 격리되었던 학생이 회복되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고 잘 적응할 때까지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코로나 19 상황이 장기화된 만큼 많은 학생 및 학부모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특별상담실을 운영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사의 심리적 지원에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1 18:1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10월 20일(화)에 대전 서부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부모를 위한 마음건강 아카데미」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교육하는 3차시 과정으로, 부모에게 자녀의 정서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2차시 교육은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코로나 블루 대처법’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 속에서 학부모들이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여 심리적으로 불안, 우울해질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께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다”며 “외출을 삼가고 주로 집에서만 생활하다 보면 기분이 가라앉기 쉬운데, 오늘 교육받은 내용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부모가 이번 마음건강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남은 마지막 차시에 준비된 부모를 위한 교육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부모님 의견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교육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4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Wee센터는 2020년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0학년도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이하 가족상담)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이하 대전동부Wee센터)를 이용한 학생의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가족 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개별 가족 단위로 지원하여 총 8회기의 전문적인 가족상담을 제공한다. 가족상담은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활동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를 부여한다. 더불어 부모-자녀 간의 지지체계 형성을 통해 상담 종결 이후에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동부Wee센터는 가족상담 전문가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가족상담을 지원하고 종결 후에는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가족 사진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가족상담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가족 간 소통 및 공감 촉진을 통해 건강한 가족 관계 회복과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희망메아리 가족상담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여 부모-자녀 관계가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와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라며 대전동부Wee센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 20.(화) 오전 등교수업 확대에 따른 수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전대흥초와 대전월평중을 방문하여 학생과 교직원을 격려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로 학교 내 밀집도가 2/3으로 완화되어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며 내실 있게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감염 예방 상황을 점검하고 동시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침 8시 30분부터, 대전대흥초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였으며,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교실에서의 책상 거리 유지,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등교수업 확대와 관련된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어서 대전월평중을 방문하여 등교수업 현황과 안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위한 철저한 위생 관리와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당부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등교수업이 확대되어 운영되는 만큼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하고, 교육청에서도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20 17:3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0년 10월 16일(금) 동부 관내 중학교 영재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동부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실시간 쌍방향 원격으로 진행된 이번 화상회의에는 동부지역 내 단위 및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 담당자와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속되어야 할 영재교육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의 사례발표에서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실시한‘감염예방 관리계획’, ‘분반수업’,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과 학습꾸러미’, ‘등교-원격 병행수업’등을 소개하고, 2021학년도에도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구별로 구성된 모둠활동을 통하여 지역공동 영재학급 운영과정에서 실시한 영재교육 지도 방안과 사례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되었고, 영재 선발을 위한 협조 체제를 구성하는 등 영재교육 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가장 앞장선 활동”이라고 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 속에서도 영재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19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