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원,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 개최
융기원,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 개최
  • 승진주
  • 승인 2013.12.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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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경기도] 건강 100세 시대를 대비한 웰니스 산업이 고부가가치의 첨단융합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세계 웰니스 산업과 융합기술’을 다루는‘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이 오는 20일, 서울대와 경기도의 공동주최로 개최될 예정이라 관련업계 및 시장의 큰 관심을 쏠리고 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원장 박태현 / 이하 융기원) 오는 12월20일(금),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 볼룸에서‘웰니스 융합기술에 대한 글로벌 도전(Global Challenges for Wellness Convergence Technology)’이라는 주제로‘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ConTech201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대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융기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성균관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한국공학한림원, 한국산업융합협회, 한국바이오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최성화 융기원 부원장의 개회사와 이준식 서울대 연구부총장, 남충희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의 축사가 예정된데 이어 국내외 유명연사의 기조연설이 있고, ①웰니스 산업의 원천기술, ②맞춤형 웰니스 서비스 융합기술, ③미래창조 웰니스 융합 신사업 등 총 3개의 세션에 총 9명의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대거 출연, 강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기조연설에서는 미래 웰니스 융합산업의 다양한 비전과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다룰 예정이다. 먼저, 빅데이터 전문가 제프 마크햄(Jeff Markham)씨 (美, 호튼웍스사 아시아태평양지역 기술총괄)가“웰니스 산업의 빅데이터 실제적 적용”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철희 분당 서울대병원 원장이“IT융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한 가치창조”란 주제로,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 국장이“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SW혁신 전략(SW Initiative for Creative Economy)”이란 주제로 각각 기조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임교빈 MD, 차병원 의과학종합연구원 김성진 원장, GE 헬스케어 윤영욱 상무, 시스템바이오정보의학 국가핵심연구센터 김주한 소장, 더셀러브리티(The Celebrity) 이재철 대표, 서울대 이기원 교수(융기원 식의약맞춤치료시스템 창발센터장) 등 해외 및 국내의 주요 산ㆍ학ㆍ연 ㆍ관에서 관련분야의 유명연사들이 대거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박태현 융기원장은“건강 100세 시대를 대비한‘웰니스 산업’이 최근 핫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을 통해 다루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웰니스 산업’은 고부가가치의 최첨단융합산업으로 융합기술을 통한 원천기술 개발과 새로운 시장창출, 무한한 비즈니스의 기회가 예상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세계‘웰니스 산업’선도를 위한 다양한 협력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국제 융합의 장으로 참석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관련 자세한 내용은 융기원 홈페이지(http://aict.sn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가비는 10만원으로 사전접수는 12월16일(월)까지 융기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행사문의: 031-888-9096, 9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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