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4분기 상담동향 분석결과 발표
2010년 3/4분기 상담동향 분석결과 발표
  • 손혜철
  • 승인 2010.12.08 2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소비자상담센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운영한 소비자상담센터의 2010년 3/4분기 소비자상담동향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소비자상담센터는 국번없이 1372번으로 접수된 상담을 전국에 소재한 소비자단체(190여명), 소비자원(30명), 광역지자체(16명)의 상담원에게 배분하여 신속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2010년 3/4분기에도 1/4분기, 2/4분기와 마찬가지로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불만이 지속되고 있으며 휴대폰 관련 불만이 가장 많이 접수되었다.

소비자단체 등이 소비자 불만의 신속한 해결을 위하여 상담직후 피해구제 처리절차를 진행한 건이 큰 증가를 보였다.

소비자단체 등이 상담직후 신속한 피해구제를 진행한 건은 전체상담건수 대비 9.9%로 2/4분기(5.8%)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3/4분기에도 소비자상담센터에서 제공된 위해관련 상담정보를 활용하여 ‘소비자안전주의보’(“파스”사용)를 발령함으로써 소비자안전 확보에도 기여했다.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소비자상담센터 전화응답율은 80.1%로, 상반기 평균응답율 81.6%보다 다소 떨어졌으나, 안정적으로 신속한 상담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