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초등교육문화 비교할 수 있었던 기회
한-미 초등교육문화 비교할 수 있었던 기회
  • 이한배
  • 승인 2013.10.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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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종합] 24일 오후 6시, 전주교육대학교 유광찬 총장은 해외 참관실습을 다녀온 교육생들을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번 해외 참관실습은 2학년 재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 블룸필드대학 인근 초등학교에서 지난 14일부터 1주간 이루어졌으며, 특별히 유광찬 총장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교육과 김초록 학생은 “미국의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활동을 생생하게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한국과의 초등교육문화를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국 교사들의 교육방법, 학생지도, 리더십, 교육행정 등을 살피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유광찬 총장은 “블룸필드대학의 지원으로 짜임새 있는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고, 그 교육과정을 잘 따라와 준 재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해외 교육실습의 기회를 늘리고 실습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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