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찾아가는 문화컨설팅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찾아가는 문화컨설팅
  • 이경
  • 승인 2013.10.28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사회]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10월 29일 영천시청 대회의실(경북 영천시 시청로 16번지)에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찾아가는 문화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하여 영천시 문화산업 관련 주요인사 120여명,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위원 20여명, 경상북도 및 진흥원 관계자 10여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은 문화산업 관련 산⋅학⋅관⋅연 7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토리텔링, 융합콘텐츠, 영상콘텐츠의 3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찾아가는 문화컨설팅」은 경상북도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사업 자문 및 지원을 통해 해당 시⋅군의 문화산업 발전과 상호협력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학술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왜 문화콘텐츠인가? 영천의 가능성’ 으로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의 특강, 이정면 유타대 명예교수의 ‘영천아리랑의 기원과 역사’ 강의 및 ‘왕평가요제 브랜드 활성화 방안’, ‘포은 아카데미 운영 활성화 방안’ 등 다채로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찾아가는 문화컨설팅」을 통해 “시군 문화자원의 진수를 발굴하고, 고급화하여 경상북도 문화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겠다.” 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