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신년사] 이응우 계룡시장
[2023 신년사] 이응우 계룡시장
  • 이한배
  • 승인 2022.12.30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께서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고,

언제나 풍요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대내외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

정말 혼란스럽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가 하나된 힘으로 단결하여 어려운 상황들을 무사히

극복해 왔으며, 그러한 과정 속에서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값진 결실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우리 모두가 보여준 열정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개청20주년을 맞게 되는 계묘년 새해에도 명품도시 계룡의 발전과 번영을

향해 한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그동안의 어려움을 딛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선 위에 서 있습니다.

이제 어둡고 긴 터널을 뒤로 하고 새해의 영롱한 여명의 빛을 받으며

새로운 꿈과 열정으로 가슴벅찬 여정을 함께 시작할 때입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우리 시를 품격있는 문화관광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융합문화복지도시 조성 추진을 비롯한 다양한 新성장동력 사업들을 발굴·추진하여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행복의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 시의 끊임없는 노력들이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계묘년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고, 댁내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 1. 1.

계 룡 시 장 이응우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