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담양포럼, ‘공감을 이루는 소통’ 유인경 강사 초청 강연 개최
21세기 담양포럼, ‘공감을 이루는 소통’ 유인경 강사 초청 강연 개최
  • 이경
  • 승인 2022.11.10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담양군민을 위한 열린 강좌 ‘21세기 담양포럼’이 오는 16일 오후 4시 담빛농업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신문기자 출신 방송인 겸 작가, 유인경 강사를 초청해 30년 가까이 기자생활을 하며 만나온 다양한 인물들로부터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 대화상대와 ‘공감을 이루는 소통’에 대한 방법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또한, 경향신문 70년 역사상 여성 기자로는 최초로 정년퇴임을 한 유인경 기자의 아내, 엄마, 며느리로서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고단했던 날들을 이겨내는 인생 지혜를 얻고 동치미 같이 속이 뻥 뚫리는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야기 속에서 삶의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올해의 마지막 담양포럼에 많은 군민들이 함께해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인경 강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문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렇게 심각할 필요 없어’, ‘기쁨 채집’ 등 다수의 도서를 출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