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21회 아시아스쿼시선수권대회 성황리 폐막
청주시, 제21회 아시아스쿼시선수권대회 성황리 폐막
  • 손혜철
  • 승인 2022.11.04 1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난달 31일 상당구 월오동 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에서 개막한 ‘제21회 아시아스쿼시선수권대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4일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일본, 쿠웨이트 등 12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남자팀은 인도와 쿠웨이트의 치열한 경기 끝에 인도가, 여자팀은 홍콩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남자팀은 아쉽게 6위에 그쳤지만, 여자팀은 2018년 제19회 아시아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스쿼시 강국임을 입증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범석 청주시장은 남자부 우승팀인 인도선수들에게 메달과 우승피켓을 전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열심히 싸워준 대한민국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시에서 개최된 국제규모의 체육행사로 그 의의가 크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