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태원 사고에 전 인력 동원하여 대응
서울시, 이태원 사고에 전 인력 동원하여 대응
  • 김주관 기자
  • 승인 2022.10.30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서울시는 1029일 토요일 2215분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골목에서 발생한 압사 추정 사고에 전 인력을 동원하여 대응 중이다.

서울시는 시청 지하3층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사고 발생 직후 가동하여 김의승 행정1부시장이 상황을 총괄 지휘 중이다.

이태원 사고 현장에는 현장지휘본부를 마련하고 한제현 행정2부시장과 오신환 정무부시장 등030분부터 현장 지휘 중에 있다.

서울시는 22:43 소방대응 1단계 , 23:13 소방대응 2단계, 23:50 소방대응 3단계를 발령해 경찰과 협력하여 전력 대응 중이며, 장에 응급 구호소를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용산구와 중구 보건소 신속 의료 대응반과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14개 병원의 의료 대응반이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오세훈 시장은 해외 출장 중 긴급 귀국하여 금일 오후 4시 도착 예정이다.

서울시는 추가 피해 방지와 원활한 사고 수습을 위해 이태원 인근 시민들은 신속히 귀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