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영동군수, 세일즈 행정‘투자유치 빛나’
정영철 영동군수, 세일즈 행정‘투자유치 빛나’
  • 황인홍
  • 승인 2022.09.23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내달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정영철 영동군수의 세일즈 행정이 눈길을 끈다.

정 군수는 민선8기 취임 후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매월 1건씩 투자협약을 체결해가고 있다.

투자협약을 통해 700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과를 거뒀고 상시 고용인원은 165여명이다.

대구농산(주)는 지난 7월 황간 물류단지 내 1만7358㎡ 면적의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3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8월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유원엔지니어링(주)는 오는 2026년까지 영동산업단지 내 1만9751㎡에 100억을 투자해 본사를 경기도 안산에서 영동으로 이전한다.

지난 16일에는 진시황영농조합법인이 영동농공단지 1만8165㎡에 오는 2026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서도 체결했다.

정 군수의 세일즈 행정에 영동군의 지원책이 더해 투자유치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투자 유치를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맞춤형 인센티브 확대하고 규제 완화 등의 지원책도 마련했다.

또한 기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실시해 다양한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하고 있으며 기업을 직접 찾아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규제발굴단도 운영중이다.

정 군수는“글로벌 경기 불황이지만 공격적인 투자유치활동으로 만족스런 투자유치 성과를 내고 있다.”며“지역 경제는 물론 고용창출에 파급효과가 큰 우량기업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 분양 완료에 따라 황간면 마산리 일대 30만㎡ 부지에 황간일반산업단지를 2025년까지 추가 조성중에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