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치매안심센터, 치매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옥천치매안심센터, 치매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손혜철
  • 승인 2022.09.23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소장 이인숙)는 22일 열린 ‘2022년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치매우수프로그램 분야로 선정된 곳은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24곳이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신규 치매환자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8개 보건지소 내 보호자 대기 공간에 치매 관련 갤러리 조성으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발맞춰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인지교구 꾸러미 발송, AI 스피커 대여를 통한 인공지능 치매 통합 돌봄 서비스 등의 사업을 발굴하여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와 치매 극복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