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사]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에 서서
[포토 기사]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에 서서
  • 손혜철
  • 승인 2022.09.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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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고 있는 길목,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에 서서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중부권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탑정호 음악분수 쇼는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길이 150m로 내륙 호수나 저수지에 설치된 분수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음악분수는 최대 높이 120m까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지역의 명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야간 분수 쇼는 30여 곡으로 구성된 음악분수 프로그램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분수 쇼는 물론 수막 스크린을 이용한 뮤직비디오 등을 선보이는 콘텐츠로 탑정호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논산시에서 쓴 영수증을 보여주면 관람료를 할인해줘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탑정호는 밤과 낮 모두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는 탑정호 출렁다리와 함께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음악분수가 어우러지면서 중부권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내륙 수상 관광단지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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