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온천2동, 스마트경로당과 화상회의로 적극 소통
유성구 온천2동, 스마트경로당과 화상회의로 적극 소통
  • 이경
  • 승인 2022.06.20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온천2동은 관내 스마트경로당과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정기적인 소통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내 스마트 경로당과 온천2동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월 1회 정기회의 및 요청 시 수시 회의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새로운 정보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노인일자리 신청, 바뀌는 복지제도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일 것이다.

서인석 온천2동장은 “화상회의로 구정을 전달하고, 경로당에서 궁금한 사항도 동장에게 바로 물을 수 있다.”며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소통으로 어르신들을 더 꼼꼼히 살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해 과기부 ‘스마트경로당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65개 스마트경로당을 설치하였다.

현재는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 구축을 통한 회의, 교육 등 콘텐츠 제공 ▲AI아바타를 활용한 치매진단 및 예방활동 ▲비접촉 터치 기반 방식의 건강측정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생활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