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 침장전문전시회, 2022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
전국 유일 침장전문전시회, 2022 대한민국 꿀잠 페스타!
  • 이경
  • 승인 2022.06.13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침구류 트렌드와 숙면방법을 알려줄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이하 꿀잠페스타)’가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돼 시민들을 찾아간다.

꿀잠페스타는 침장산업과 수면산업을 연계해 대구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품 홍보를 통해 국내·외 판로개척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민들에게는 숙면을 도와줄 침구류에서 향초까지 다양한 제품과 체험행사 및 숙면을 위한 방법과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회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과 엑스코가 주관한다.

꿀잠페스타는 지역 침장산업의 육성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침장·침구류 브랜드가 대거 소개된다. 전국 최대 침장거리인 큰장길 침구류 명물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30년 역사를 가진 동산침장의 직영몰 ‘집에’는 시즌마다 유행하는 침구류부터 혼수이불, 홈데코 용품 등을 출품하며, 경추베개, 헤드모션 베드 등 숙면 솔루션이 적용된 침구류를 선보이는 ‘네이처 슬립’도 참가한다.

지역 우수기업인 ‘따시온’, ‘따뜻한세상’, ‘로얄홈’, ‘하나침장’, ‘한빛’등 지역 100여 개 기업이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생산한 고품질 침구류를 전시하며, 머리카락 1/100 굵기의 초극세사로 제작한 기능성 소재를 통해 먼지 없는 알레르기 케어 기능성 전문 침구를 생산하는 ‘마이하우스’의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침장·침구 관련 제품 이외에도 숙면을 돕는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소개된다. 서울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진들이 개발한 신개념 수면 음료 ‘리체라 슬립샷’, 한국 최초로 벨벳 직물을 개발한 60년 장인 기업 ‘영도벨벳’, 전자파 걱정 없는 온열패드 ‘닥터 서플라이’ 등도 참가한다.

3일간 진행되는 ‘수면세미나’에서는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인 조용원 교수가 각각 ‘수면-너무 많이 자요’와 ‘수면-너무 잠이 오지 않아요’를 주제로 강연을 하는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잠’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숙면을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중동, 아시아 바이어 50개 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업체 10개 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를 통해 지역 침장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는 전국 침장사업체 수의 28.6%를 차지하는 전국 1위 침장산업 특화지역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침장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들은 국내․외 판로개척으로 미래 성장산업으로 계속 커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참가업체 및 부대행사 정보는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 홈페이지(www.sleepfest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 사 개 요

❍ 명 칭 : 2022 대한민국 꿀잠페스타

❍ 기 간 : 2022. 6. 17.(금)~19.(일) (3일간) 10:00~17:00

❍ 장 소 : 엑스코 서관 1, 2홀(10,005㎡)전시장

❍ 주 최 : 대구광역시

❍ 주 관 :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엑스코

❍ 글로벌파트너 : 넥스페어

❍ 동시개최행사 : 대구국제뷰티엑스포(동관)

❍ 공식 홈페이지 : www.sleepfesta.com

❍ 입장료 : 온라인 사전등록자 무료

❍ 전시회 사무국 : ☎ 053-601-5230, Email: sleep@exco.co.kr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