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교육지원청, 세대공감 의견나누기 「갑질일까? 아닐까?」진행
단양교육지원청, 세대공감 의견나누기 「갑질일까? 아닐까?」진행
  • 손혜철
  • 승인 2022.05.13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서주선)은 상호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을 근절하고자 하는 다짐을 새기기 위한 세대공감 의견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단양교육지원청 직원 중 2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대별 대표 3인을 선정, 갑질발생 위험 사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 20대 대표로 참석한 한 주무관은 “같은 상황에 대해 연령대별로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신기하였고,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알게 된 세대간 인식차이 극복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해봐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주선 교육장은 “소통의 부족으로 생기는 갑질이나 갈등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며 앞으로 서로 공감하며 함께 행복한 단양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