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은퇴 기업인 귀촌 특화 마을
연천군, 은퇴 기업인 귀촌 특화 마을
  • 이경
  • 승인 2013.05.0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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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사회]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산 330-12번지 외 필지에 국내 최초 은퇴 기업인 귀촌 마을이 들어선다. 주)알엔빌 시행사는 1차 토지조성과 토목공사를 마치고(아이에이치 종합건설 (주)와 시공계약을 마쳤다.

이로서 각종 언론의 관심 속에 진행해 오던 국내 최초 은퇴 기업인마을 조성사업은 실질적인 개발업무에 들어가게 되었다. 귀촌 귀농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려면 바로 수익성의 안전한 시스템이다. 일정한 수입이 지속적으로 보장이 되지 않는 귀촌 귀농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주)알앤빌 시행 사는 참 송이 버섯 생산 농장을 건립하고 1개동(15평500백만원)을 주택분양자에게 우선순위로 분양하여 월 60만원의 고정수익을 지급한다.

균사 결합 접종 배지 제조 및 재배 기술을 지도하여 귀촌 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계획을 추진함으로서 그와 같은 불안전한 요인을 완전히 방지했다.

재배시설에서 생산된 노루 궁뎅이 버섯과 참 송이버섯 은 소비자에게 공급하여 안정적인 귀촌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의 방안을 준비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집단 군락을 이루어 정착하는 것 보다는 끼리끼리 문화에 익숙한 귀촌희망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은퇴 기업인특화귀촌 마을을 기획한 이찬석 회장이 분양을 총괄 맡아서 진행을 한다. 은퇴기업인귀촌마을은 단순한 귀촌 마을이 아니라 우리나라 귀촌문화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생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한다.

산업사회에서 경영을 하신 분들이 은퇴 촌에서 함께 생활한다는 것은 마을 조성사업을 유치하는 해당 지자제에 크나큰 지적자산이 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집단지식의 이전이 될 것 입니다

이찬석 회장은 연천군을 시작으로 본 사업을 유치하려는 지제와 연계하여 제2. 제3.의 은퇴 기업인 마을을 조성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은퇴 기업인마을같이 끼리끼리 문화를 포용하는 특화된 사업을 선도함으로서 귀촌문화의 다양성 확보와 선진화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은퇴 기업인마을 사업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기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해당 지자제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답지해야 한다는 것이 이찬석 회장의 변이다.

개인 홀로 귀촌이나 귀농을 하여 현지와 전략에 실패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은 끼리끼리 문화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변이다.

서로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도록 함으로서 귀촌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공유 할 수 있게 되고 이는 현지 적응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된다는 것이다.

연천군 은퇴 기업인마을은 주변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지척에 임진강이 흐르고 있어서 전원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입지를 가졌다.

합리적이고 적정한 분양가이면서 고부가가치 버섯 재배로 근로의 보람까지 느낄 수 있는 모범적인 수익 형 전원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 주)알엔빌 과 시공계약을 맺은 ( 아이에이치 종합건설(주)의 100%로 책임 준공 후 분양으로 사업 중단에 대한 불안부실 시공의 위험성을 완벽하게 제거했다.

입주 자체가 프리미엄이 되는 합리적인 가격. 부동산 침체분위기속에서도 독보적인 가치 상승을 기대해도 된다는 것이 이곳의 자랑이다.

이찬석 회장은 최근 독도 지킴 국민 행동본부를 결성하고 일본의 독도 침략 야욕을 분쇄한다는 목적에 따라 2013년 5월 4일 오후1시 전 국민 독도는 우리 땅 동시함성대회를 기획하여 시민활동을 전개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사업에는 국민 희망 발전소 이계춘 대표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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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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