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치유·농촌체험농가 응급처치 안전교육 실시
천안시, 치유·농촌체험농가 응급처치 안전교육 실시
  • 이경
  • 승인 2022.01.20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혁재)는 지난 18일과 19일 2일에 걸쳐 농촌 체험 활동과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천안시 소재 치유․체험 농가 종사자 27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체험학습장 품질인증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 관광이 활성화됨에 따라 농가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농촌 현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순간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상처, 근골격계 처치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현장에서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으로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려 한다”며, “치유·체험 농가의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농가소득 향상과 농촌관광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