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 책나래 서비스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책나래 서비스 운영
  • 손혜철
  • 승인 2022.01.20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은 국립장애인도서관,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하여 장애인들에게 독서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필요한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까지 제공해주는 서비스로, 대전광역시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학생교육문화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 통합도서관회원 및 책나래 회원 가입을 마치고 읽고 싶은 책을 인터넷,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대출 자료는 1회에 도서 10권 DVD 1점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원 (☎229-1453), 산성도서관 (☎220-0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독서 소외계층이 필요한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