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하세요!”
여수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하세요!”
  • 황주하
  • 승인 2022.01.14 18: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인근 해역에서 채취된 수산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수산물 생식을 자제하고 개인위생과 식품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강조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11월에서 2월 사이 겨울철에 집중 발생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시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겨울철 어패류, 날 음식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에서 위생관리에 보다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시는 최근 인근 해역 수산물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음식을 충분히 익혀먹고,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