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 2022 신년사
이상천 제천시장, 2022 신년사
  • 손혜철
  • 승인 2022.01.01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흑호(黑虎)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들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해에는 호랑이의 기운을 가득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부터 우리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과거에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들의 피로와 허탈감은 가중됐고 조금만 더 견디면 끝날 것 같았던 위기 상황은 우리의 기대를 번번이 헛되게 만들었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많은 시민들께서 버티기 어려운 막다른 길에 몰리기도 했습니다.

오랜 기간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민 여러분 모두 일상의 불편함과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가며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과 의료진을 포함한 1천 2백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하루하루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심할 수만은 없습니다.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조금만 더 인내하시고 힘을 내 주신다면 예전처럼 평범했던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와 1천 2백여 명의 공직자가 방역의 최전선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대내외적으로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응원해 주신 덕분에 우리시는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라는 시정 목표 아래 끊임없는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선제적‧전문적 대응을 위한 감염병관리과 및 홈케어TF팀 등 조직 재설계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제천 만들기에 주력하였습니다.

도심 활성화의 거점시설인 예술의전당 및 세명대 상생캠퍼스 조성사업과 함께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추진으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모범사례로 꼽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원도심과 영천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 과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습니다.

우리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85% 이상 분양되었으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민선7기 내 약 1조 6,16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제천화폐 모아는 현재까지 3,124억원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하였으며,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를 작년 3월 출시해 민간 배달앱과 차별화된 소상공인 및 소비자 지원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지정 승인과 옥순봉 출렁다리 개통 등으로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코로나19라는 제약에도 의림지와 청풍호반케이블카가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최초 선정되는 등 새로운 힐링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 비전 선포를 통해 친환경 도시조성 기반을 마련함과 함께, 낙엽수매 및 산림부산물 활성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친환경 퇴비를 상품화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2021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선도기관 선정 등 다수의 외부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 89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약 2,0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1천 2백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으로 달성한 소중한 결실이며,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코로나19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흔들리는 지역경제를 바로 세워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전환점이 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경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도 유연하게 대처해 시민 중심의 생동감 넘치는 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2022년도 주요 시정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활력 넘치는 행복경제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흔들리는 지역상권 회복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먼저, 구도심의 정체성과 매력을 되찾아 도시 경쟁력을 더욱 끌어 올리겠습니다.

예술의전당과 세명대 상생캠퍼스, 여름광장 조성과 함께, 역세권, 화산동,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활력이 넘치는 도심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원도심 상권 르네상스 2년차 사업으로 지역상권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주차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전통시장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해 가겠습니다.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을 위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센터를 건립해 보다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제천화폐 모아의 1천억원 추가 발행과 함께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활성화로 민간배달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여 선순환 경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신백동에 추진 중인 충북자치연수원 건립 사업은 금년 내 착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며, 지난달 개원한 금성면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과 함께 향후 교육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소홀함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대적 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청년 창업 및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으며, 청년 창업인들이 제천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다지겠습니다.

둘째. 미래 성장기반 확충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기업유치는 고용창출, 산업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크며, 도시 경쟁력 향상에도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민선7기 지금까지의 투자유치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제3산업단지 100% 조기 분양을 달성하고, 제4산업단지 조성의 초석을 마련하겠습니다.

우리시 대표산업인 자동차 부품, 바이오천연물, 정밀기계 업종을 적극 유치하고, 특히,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를 중심으로 한 천연물 인프라 시설을 확충하여 천연물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 관련 정부 정책과 부응한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해 도시 내 각종 데이터와 인프라를 연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으로 교통체계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높이겠으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두학지구와 자작지구 등 상습 재해위험 지역을 정비하여 안전도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방범용 CCTV와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등 생활속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품격있는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관광은 우리시의 중요한 미래성장 동력입니다.

우리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개발해서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청전뜰을 중심으로 조성 중인 제천 초록길 드림팜랜드는 지난해 4월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지정 승인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으며, 의림권역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과 의림지 수리공원 조성사업, 의림지 복합리조트 민자유치사업과 연계해 우리시가 중부권 최고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의림지 진입도로 4차로 확포장 공사를 통해 상습적 교통정체 해소와 함께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겠으며, 제천 입신양명 과거길 조성사업과 청풍호반 야간경관 조명 조성사업, 옥순봉 출렁다리 주차장 조성 등 박달재권역과 청풍권역 관광자원 확충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제천어번케어센터 내에 종합관광협업센터를 조성하여 지역 관광자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우리시 관광의 컨트롤 타워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숨겨진 제천의 맛을 발굴하고 연구해 관광 상품화 하고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약채락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접목한 프리미엄 미식여행상품을 본격 출시하여, 미식관광도시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가겠습니다.

넷째. 문화와 예술, 체육 인프라를 확대하여 삶의

만족도를 높여 가겠습니다.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고 누구나 쉽게 생활체육을 누릴 수 있는 고품격 생활문화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제천문화재단 운영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마련하겠으며,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등 소규모 문화공연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여러분의 문화생활 만족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세계적인 닥종이 예술가인 김영희 작가를 테마로 한 제천시립미술관을 건립하여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도심권 관광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시설로 만들겠습니다.

구석기 시대 유적지인 점말동굴의 종합적인 정비를 통해 고고학적 가치를 제고하여 교육, 문화 체험의 장으로 조성하고, 지역 내 역사적 의의를 가진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수 및 정비하여 지역문화재에 대한 우수성 홍보는 물론 자긍심을 높이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과 제천시체육회 운영 활성화로 생활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시민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국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으며,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제천 사회인 야구장 조성, 남부지역 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으로 체육인프라의 지역 불균형 해소와 함께 전국대회 유치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섯째. 모두가 따뜻한 나눔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복지는 모든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우리지역에서 만큼은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연령별, 계층별 최적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맞춤형 노인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으로 장기요양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여 치매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각종 질병예방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안전망을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자립지원을 강화하여 사회활동 참여범위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운영 등 아이가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아동친화적 도시 조성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다함께 돌봄센터와 공립어린이집 확충, 야간 보육시설 활성화로 가족행복 실현과 양육 친화적 환경을 강화해 가겠으며, 청소년수련관과 청전지하도로 청소년 문화공간 등을 활용하여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활동 체험 기회를 보장하겠습니다.

3쾌(快한) 주택자금 지원사업과 다자녀 가구 지원사업 등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확대하고 발굴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고, 일자리 연계형 학습 등 미래를 준비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으로 학습과 삶이 조화로운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아울러,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민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철저한 예방과 함께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서비스 등 공공 보건의료서비스 또한 강화해 가겠습니다.

여섯째. 흘린 땀 만큼 소득이 늘어나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우리 생활의 근간입니다.

농촌협약 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농촌개발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실질적 정주여건이 확보되는 살 맛 나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바이오 첨단농업복합단지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으로 농촌의 고부가가치 첨단 성장동력과 신소득원 창출에 기여하고, 농업시설 현대화 및 생산농가 지원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 마련과 함께 대체작물 연구개발로 실질적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습니다.

도내에서 세 번째로 공모 선정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성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의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 등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확보하겠으며, 첨단농업 기술의 보급 확대로 농촌 경쟁력을 확보하고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책도 더욱 확대하여 인구증가와 함께 농업 환경 변화를 모색하겠습니다.

일곱째.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때 그 품격과 가치가 완성됩니다.

회색빛 도심에 도심 근린공원 및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자연 친화적 도심으로 탈바꿈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제천 지방정원과 장락동 근린공원, 하소천-장평천 물길따라 둘레길 등 도심 속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을 조성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하소천-장평천 물길따라 둘레길 조성을 시작으로 고암천과 삼한의초록길을 연결하는 도심속 둘레길을 조성하여 시민 누구나 도심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산책로를 만들겠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탄소포인트제,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한 배출가스 저감 정책 등 선제적인 전략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으며, 태양광 주택 보급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낙엽수매 및 산림자원이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친환경 퇴비 생산 및 보급 등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활성화에 주력하여 지역 혁신사례로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하고 소통하는 시민중심의 열린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취임 당시 시민 여러분과 약속한 마음가짐으로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소중이 귀담아 듣겠습니다.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미래성장 창의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와 시정공감콘서트 등 시민 여러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겠습니다.

적재적소의 조직개편을 실시해 변화하는 환경 및 새로운 행정수요에도 적극 대응하여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성과중심의 평가관리와 함께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통한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공무원의 철저한 정치적 중립의무 확립과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 유도로 올해 치러질 선거도 완벽히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민선7기도 6개월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처음 새겼던 제천시와 시민 여러분을 위한 다짐을 마지막까지 되새기겠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시민 여러분만을 바라보며 민선7기를 마무리 할 때까지 저와 1천 2백여 명의 공직자 모두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여전히 많은 장애물이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서 수많은 역경을 극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제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제천을 만드는 길에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항상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임인년 새해는 반드시 지난해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새해 아침

제천시장 이 상 천 드림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