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 ‘메타버스 A to Z까지 전문 연수’에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초청 특강 진행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 ‘메타버스 A to Z까지 전문 연수’에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초청 특강 진행
  • 김진선 기자
  • 승인 2021.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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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지도교수의 NFT, 우정호 사무처장의 게더타운, 이프랜드, 제페토 실습 큰 호응 얻어
최재용 원장 강의 장면
최재용 원장 강의 장면

지난 23~24일 부산 해운대 영무파라드호텔 세미나실에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지사장 나은미)의 ‘메타버스 A to Z까지 전문 연수’가 진행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는 이번 연수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을 초청해 경남지역 인터넷신문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번 특강을 통해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연수에는 나은미 지사장을 포함한 약 16명의 경남지역 기자들이 이 세미나에 참석했으며, 진행은 김용찬 과정이 맡아 진행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는 최재용 원장을 비롯해 우정호 사무처장, 김종환·이용민·전대호 지도교수가 참석해 진행했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의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에 대한 소개’와 김종환 지도교수의 ‘NFT에 대한 이해와 활용사례’란 주제로 오전 강의가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의 1일차 강의가 메타버스에 대한 큰 숲을 보는 이론적인 강의였다면 2일차는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얼마나 쉽게 적용해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원 원장은 “메타버스가 어렵다거나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의 현실가운데에 들어와 있는 밀접한 기술이다. 이러한 메타버스 환경에 적응하여 내 업에서, 내가 속한 회사에서 활용돼야하는 필수적인 기술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종환 지도교수의 NFT 강의
김종환 지도교수의 NFT 강의

특히 한국IBM출신이며 블록체인 전문가인 김종환 연구원의 NFT와 관련된 강의는 심도 있는 NFT에 대한 이해와 아울러 언론계에서도 이 NFT를 바로 적용해 활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지 여부를 고민하게 하는 장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날 김종환 연구원은 언론계에서 NFT를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참석한 기자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했으며 열띤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NFT에 대한 기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은미 지사장은 “NFT라는 기술을 언론계에서 접목할 수 있도록 NFT에 대해 쉽고 깊이 있게 설명해 주고 실제 적용 가능한 방법을 알게 해 줌으로써 참석자들의 대단한 호응을 이끌어냈다”라며 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어 “세미나에서 이렇게 열띤 질의응답이 나오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라며 “NFT에 대한 기자들의 관심이 이렇게 높은 줄 몰랐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우정호 사무처장의 게더타운 강의
우정호 사무처장의 게더타운 강의

2일차의 오후 시간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우정호 사무처장이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실습시간으로 진행했다. 국내 플랫폼인 SK텔레콤에서 개발한 ‘이프랜드(Ifland)’와 네이버Z에서 만든 ‘제페토(Zepeto)’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우정호 사무처장은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게더타운(Gather.Town) 플랫폼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으며 “게더타운 사용법과 실제 기자들이 간단하게 제작을 해 보는 실습시간을 가짐으로써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연령대에 관계없이 실습을 통해 메타버스가 어려운 분야만은 아니라는 느낌을 안겨준 시간이어서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원활한 실습 진행을 위해서 한국메타버스연구원에서 초대된 이용민·전대호·김종환 지도교수가 함께 해 세미나 참석자 전원은 한 명도 빠짐없이 실습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다양한 연령대의 기자들이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자들이 실습을 제 시간에 맞춰 완료했으며 참석자들은 “어렵지 않게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자신감을 얻었다”라는 소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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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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