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 용면-전북 순창군 복흥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전남 담양군 용면-전북 순창군 복흥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이경
  • 승인 2021.10.14 12: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담양군 용면과 순창군 복흥면이 13일 순창군 복흥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용면의 김종구 면장, 장중엽 주민자치회장과 회원, 복흥면의 설추호 면장, 박창흠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초등학교의 학생 유치 노력 등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주민자치회 협업체계 구축 및 문화교류 등을 함께한다.

김종구 용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주도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발전과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