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새마을회, 양산·심천면에 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영동군 새마을회, 양산·심천면에 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 황인홍
  • 승인 2021.10.14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새마을문고 중앙회 영동군지부(회장 이순복)는 군민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책 2,000권을 기증하면서 양산면과 심천면 2곳에 새마을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순복 회장을 비롯해 문고 지도자들은 가정과 지역사회에 독서분위기 조성과 군민문화 수준향상을 위하여 독서문화공동체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양산·심천면에 이어 현재 8개 읍면에서 새마을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2022년에 나머지 3개의 면의 새마을 작은도서관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순복 회장은 “군민들의 독서문화 정착과 함께, 군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서 작은 도서관의 내실있는 운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