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캐르비안 "서빙로봇" 물회를 서빙 왜 로봇을 쓰나
화순 캐르비안 "서빙로봇" 물회를 서빙 왜 로봇을 쓰나
  • 강진교기자
  • 승인 2021.09.11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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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테이블에 서빙 스스로 척척
- 건물전체가 포토존, 크로플맛집카페 입소문...

전남 화순군 도곡면에 위치한 화순 맛집으로 캐르비안은 물회에 들어가는 회와 해산물의 종류만 8종이다. 물회를 먹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진한 바다향. 국물 맛은 새콤달콤해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하고 있다.

캐르비안을 오픈 한 지 한 달 동안 서빙에 대한 서비스가 부족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인건비도 줄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서빙로봇 2대가 손님 테이블에 서빙을 스스로 척척 그러면서 캐르비안을 찾은 관광객 및 손님들은 맛과 재미 요소를 동시에 즐기고 있다.

[사진출처=ALL] 캐르비안 물회 메뉴
[사진출처=ALL] 건물 자체가 포토존 

또한 캐르비안 카페는 커피와 크로플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식사를 마치고 영수증을 제시하면 10%를 할인 혜택과 매주 토요일은 가족 구성 손님들에게 줄 수 있는 이벤트로 오후 6시 라이브 밴드의 노래 선율도 선사하며 자연과 숨 쉬는 인테리어의 분위기에서 건물 전체 및 주변이 포토존이다.

[사진출처=ALL] 캐르비안 전경사진
[사진출처=ALL] 캐르비안 전경사진

캐르비안 고영진 대표는 캐르비안에 찾아오는 고객에게 먹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를 위해서 캐리비안해적의 배가 한 척 있는 듯한 곳에 정말 멋진 배 포토존과 입구 쪽에 다양한 볼거리를 구상 중이다전국 어디에서든 캐르비안 음식을 드실 수 있게 온라인 쇼핑 밀키트도 준비 중이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더욱더 풍성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캐르비안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더 자세한 정보가 검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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