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1차 공모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1차 공모
  • 손혜철
  • 승인 2021.01.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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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행복한 도민, 문화로 꽃피는 충청북도”를 2021년 비전으로 설정한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능동적 참여로 문화예술 교육의 일상화를 위한 「2021년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1차 공모를 26.(화) 재단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2021 충북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변화하는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예술교육 환경 구축 및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를 이행 과제로 총 6개의 사업을 공모할 계획이다.

1차 공모는 ▲문화예술교육거점 지원사업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개 사업이며,

2차 공모는 ▲헬로우아트랩 사업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사 역량강화 지원사업(舊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사업)으로 2. 5.(금) 공고 예정이다.

2021년 지원사업은 그동안의 문제점으로 제기된 강사비 지원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의 다양성과 질적 저하를 해결하기 위한 내용이 반영되었다

주요내용으로 ▲소외계층 및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참여 대상층 확대 홍보 ▲코로나 19 확산 관련 새로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 매뉴얼 제시 ▲간담회, 컨설팅, 워크숍 등 현장 의견 청취 ▲다양한 환경변화에 따른 운영지침의 변화 ▲연구, 실험,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 과정형 중심의 지원방식이 강화되었다

특히, 기획연구개발 활동과 지역 내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 할 수 있는 ’기획연구개발비‘ 신설은 현장의 문화예술교육 단체와 기관의 주체적 성장으로 실질적인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비대면 교육과 대체활동의 폭넓은 인정, 성희롱·성폭력 교육 의무화, 지원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등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였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2021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사업별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단계별 구조화를 위해 개선하였으며, 특히 지역단위 문화예술 교육의 환경과 특성을 적극 반영하였다.” 라고 전하며 “이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의 질적 향상 도모와 강사・단체・문화예술교육 콘텐츠 발굴 등 양적 확대에도 힘을 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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