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충청북도진로교육원, 꿈찾고 행복이루는 진로교육의 산실
[특집] 충청북도진로교육원, 꿈찾고 행복이루는 진로교육의 산실
  • 손혜철
  • 승인 2020.11.24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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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년차(2017.12.6.개원)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선)를 맞는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진로교육기관이다.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에서 충북진로교육원을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진로교육원 운영 이후 많은 방문단이 여러 차례 오갈 정도로 전국 진로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은 2015년 10월부터 김병우교육감의 공약사항으로 추진하여 2017년 12월 6일에 개관한 직속기관으로, 학교의 진로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주기 위한 도교육청 산하의 직속기관이다.

운영 사업으로는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 교사 대상 진로지도역량강화 연수, 학부모 대상 진로 교육, 진로교육분야 연구 및 컨텐츠 제작, 지역 사회연계 진로협력체계 구축·운영, 진로교육박람회 개최, 진로교육 포럼, 진로·진학 상담 등 다양한 진로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로교육원 11개 진로체험마을에서 진행되는 체험활동은 학교 현장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연초부터 진로체험활동 신청에 대하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몇 달 전부터 체험활동을 예약하지 않으면 원하는 일자에 체험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십분의 일이 되는 인원이 체험활동에 참여하였지만, 2019년에는 7만여명의 많은 학생이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렇게 진로체험활동에 대하여 관심이 집중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진로직업체험활동을 마치고 돌아간 교사, 학생들에게 체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고 전해졌기 때문이다. 96%의 학생 체험활동 만족도가 결과가 나왔고, 다시 와서 체험하고 싶다는 학생의 비율이 92%를 차지하였다. 교사 만족도는 100%에 가깝게 나와서 진로교육원 담당자들을 크게 고무시켰다.

진로교육원에는 11개의 직업체마을에서 50여개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진로교육원 체험활동 운영 담당자는 ‘높은 만족도 수치에 머무르지 않을 것이며, 실질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진로교육원에서 진로체험활동을 하며 자신의 진로 문제에 대하여 진지하게 느껴보고 생각하는 체험활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체험시설과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하였다.

충청북도진로교육원 김기선원장은 “전국 최고의 진로체험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앞으로 이곳에 와서 진로체험활동을 하는 많은 학생들이 진로탐색 기쁨의 물에 흠뻑 젖을 수 있도록 체험시설과 프로그램 끊임없이 개선하고 체험활동 진행자들의 지도역량을 높여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하였다.

운영 사업

활동 내용

대상

운영

시기

활동

시간

참가

인원

신청방법

꿈틔움주중진로직업체험활동

·모의직업체험활동

·5~6

·중학생

3~7

9~12

3시간

20

단체신청

꿈틔움진로상담활동

·진로진학상담

학생,학부모

연중

3

희망자

개인신청

꿈키움토요진로캠프

·진로심리검사, 진로진학상담검사, 심화직업체험활동

·5~6

··고학생

2

14회 운영

6

희망자

개인신청

꿈채움가족행복진로캠프

·가족과 함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

·5~6

·중학생

2

(5,9)

12

20

개별신청

꿈틔움진로직업체험박람회

·다양한 직업체험화동운영

·,,

10

23

희망자

학교단체 및 개별신청

꿈틔움진로직업체험의 날

·교육공무원 체험

·,

4~6

3시간

30

학교별신청

꿈키움방과후 주말 프로그램

·심화직업체험

·,

연중

6시간

20

개인신청

꿈채움화요진로토크

·현장진업인과 직업세계 질의-답변

·,,

4~11

2시간

희망자

개인신청

꿈채움창의융합대회

·창업경영아이디어 대회

·,

9~12

34

10

학교팀 신청

꿈틔움찾아가는 진로캠프

·학교방문진로캠프 운영

·,

10~11

6시간

15

학교신청

꿈틔움회복 탄력성 진로캠프

·심신안정근력키우고 단단해지는 프로그램

·,

9~12

12

3

개인별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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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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