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제14회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 회원전
영동군, 제14회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 회원전
  • 황인홍
  • 승인 2020.11.17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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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레인보우전시관 11월 17일~ 21일 까지

물질만능의 현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쓰고 버리는 것에 익숙하다.

이렇게 살다 보면 우리는 언젠가 쓰레기 속에서 살아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자연은 우리 인간들에게 늘 배려하고 주는 것이 많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기적이다. 풍부한 물질만능 시대는 소중함의 본질을 망각하게 한다. 과연 자연은 늘 그렇게 배려하고 주기만 할까?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도 결국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낸 환경적인 요인이라 할 수 있다. 환경오염은 우리모두의 문제 인 것이고 앞으로 해결 해야 할 인간의 과제 이다.

이러한 "환경사랑"을 실천 하기 위해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 "에서 열 네번째 환경사랑 전으로 현실 속의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 한 이색적인 전시로 영동레인보우전시관에서 11월 17일~ 21일 까지 ( 20일 휴관) 4일간 전시회를 가진다.

나무젓가락, 청바지,휴지심,양말,나무 각목.유리병, 신발,병뚜껑 등등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발상과 아이디어로 영동 군민 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에게 교훈이 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사단법인  환경미술협회 영동지회 회원전는 서양화가 원숙이 지회장을 비롯하여 38명의 첨여 작가가 다양한 기법과 창작품으로 환경의 사랑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전시로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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