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제19회 국악한마당 “꽃분이 시집가는 날” 성료
[영상뉴스] 제19회 국악한마당 “꽃분이 시집가는 날” 성료
  • 손혜철
  • 승인 2020.10.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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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옥천군지부

사) 한국국악협회 옥천군지부(지부장 하옥수)가 주최한 제19회 국악한마당이 10월24일 오후5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옥천지역의 예술단체인 옥천 시조회, 향수 풍물단, 옥천 민요연구회, 군서 농악회, 예송 예술단, 우자금 연주단의 6개분과 100여명의 회원들과 2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물놀이, 창작 경고춤, 전통 부채춤, 경기민요,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시조창, 풍물놀이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제19회 옥천군 국악한마당 “꽃분이 시집가는 날”은 맹진사댁 경사라는 희곡의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맹진사는 세도가와 사돈을 맺으려는 욕심에 판서 댁의 아들과 정략결혼을 약속했지만 9살짜리 꼬마 시랑이라는 말을 듣고 차마 자신이 아끼는 외동딸을 시집보낼 수 없다고 생각해 잔꾀를 부려 딸의 몸종인 꽃분이를 본인의 딸로 속여 시집을 보냈다는 이야기 이다.

이날 행사는 충청북도, 충북문화재단, 옥천군이 후원했다.

< 공연 프로그램 >

꽃분이의 심정(무극)

꽃분이(이지현), 칠복이(김정미), 꼬마신랑(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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