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 남부 분원 설립, 영동군의 부지 부담 수용 환영
충북농업기술원 남부 분원 설립, 영동군의 부지 부담 수용 환영
  • 손혜철
  • 승인 2020.10.22 23: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지난 10월 19일 도내 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도가 추진해 온 「농업기술원 남부분원 영동군 설립」과 관련 그 부지를 영동군에서 부담하기로 큰 용단을 내려주신 박세복 영동군수님께 감사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도 농업기술원 남부분원의 부지 규모 등 세부적인 사항은 도와 영동군이 긴밀히 협의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협약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자치연수원 제천이전과 관련 반대시위를 하고 있는 영동군노조에 대하여 영동군수께서 잘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군이 농업기술원 남부분원 설치는 수용하면서 자치연수원 제천이전을 반대하는 것은 논리상 맞지 않음」을 이해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에서는 이 모든 것이 해소되어 도가 도 균형발전에서 추진하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남부분원 설립」과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사업이 164만 도민의 화합과 응원 속에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