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대담] 영동군, 명예군민 백숙현 윈토피아 원장
[힐링대담] 영동군, 명예군민 백숙현 윈토피아 원장
  • 손혜철
  • 승인 2020.10.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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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은 서울역과 부산역 가운데 지점으로 기차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소백 준령의 끝자락의 청정지역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천혜의 지리적 특성인지 과일의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난 과일 고장이다.

포도, 감, 사과, 배,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을 생산하는 영동은 특히 포도 주산지이며, 과일의 수확, 요리, 가공 과정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관광지이다.

“우연히 영동을 알게 되었는데 볼 곳이 너무 많은 곳이다. 영동은 서울역과 부산역의 가운데 지점이라 기차 여행하기 딱 좋은 곳이다. 지금은 관광이 어려워진 상황이지만 우리끼리, 가족끼리 관광할 수 있는 곳으로 영동을 추천한다”라며 영동에서 와인 탐방을 한 후 부산에서 요트 야경 코스까지 상세히 일러주는 영동 사랑꾼이다.

영동은 국내 유일의 포도 와인 산업 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해마다 와인 축제를 개최해 국내 와인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농가 와이너리 관광은 가족 행사나 미니 결혼식 장소로 활용하기 좋은 명소이다.

코레일과 함께 소규모 관광 프로그램을 계획 중인 ‘백숙현(윈토피아 대표)’ 원장은 “영동은 너무 예쁘고, 아지 자기 한 와이너리 농가가 40개가 넘는 곳이다. 영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현시대에 맞는 소규모 관광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라며 농가 와이너리 관광을 통해 영동이 행복하고 즐거운 교육 체험의 관광지임을 자부한다.

영동 지역 관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백숙현(윈토피아 대표)’ 원장의 톡톡 튀는 언테크 여행은 와이너리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준다.

<백숙현 윈토피아 원장>

- 대우전자 판매 5관왕 및 200억 돌파상 수상

- 경주시 농촌 체험관광 자문위원

- 영동군, 양구군 명예군민 선정

- 천안시, 충주시 명예시민 선정

- 영동포도 클러스터 사업단 자문위원

- 청양군, 연천군 어메니티 개발 전문위원

- 영동군, 철원군 정책 자문위원

- 충북발전연구원 자문위원

- 농촌진흥청 레일그린 자문 및 교육위원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홍보대사 및 자문위원

- 코레일 전문가그룹 고객대표

- 코레일 여객본부 영업 마케팅 자문위원 및 홍보위원

- 코레일 인재개발원 마케팅 전문강사

- 코레일 유통 CS혁신 위원

- 코레일 서울본부 녹색실천단 공동대표

공항 철도 자문위원

전국 체험관광 해설사 전문위원

지자체 체험관광 상품개발 전문위원

윈토피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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