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포토] 옥천군, 자연(自然)히 머물고 싶은 카페(2탄)
[영상 / 포토] 옥천군, 자연(自然)히 머물고 싶은 카페(2탄)
  • 손혜철
  • 승인 2020.09.29 1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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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의 청명한 하늘 아래 반짝이는 대청호의 물빛은 복잡한 일상을 탈출케 하는 소리 없는 마법사이다. 자연을 벗 삼아 마법 같은 힐링을 선물해 주는 자연(自然)히 머물고 싶은 ‘더 좋은 옥천!’의 카페를 소개해본다.

<커피 봉 coffee bong>

옥천 육영수 생가 주차장 네거리 도로변의 ‘커피 봉’(Hand Drip)은 (옥천읍 상계리 56-5) 핸드 드립 커피전문점이다.

맛있는 커피란?
마시고 난 뒤 더 마시고 싶은 마음이 드는 커피
마실 때 목 넘김이 편하고 차갑게 식어도 맛이 좋은 커피
그것이 바로 맛있는 커피다.

맛있는 커피는 좋은 쓴맛과 상큼한 신맛,
단 맛의 여운이 감돌며 뒷맛이 개운하고 입 안에 향기가 가득하다.

그렇다면 좋은 쓴맛이 나는 커피란 어떤 걸까?
처음 마실 때 진하고 쓰지만 마실 수록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커피를 말한다.

완벽한 커피란?
좋은 원두(고급재료), 제대로 된 로스팅, 알맞은 추출

주 대표는 옥천에서 커피의 맛이 제일 좋은 커피 봉(coffee bong)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통문화체험관의 머물다가 카페>

전통문화와 놀이가 공존하는 전통문화체험관은 전통한옥과 신(新)한옥의 형태로 지어진 곳이다. 한옥의 멋스러움을 담은 ‘머물다가 카페’에서 선조들의 문화예술을 떠올려본다.

<카페 사월>

교동 저수지가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카페 사월(옥천읍 성왕로 1339번지 주2동)이 25일 오픈했다.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아침에는 저수지의 맑은 물안개에 반하고, 저녁에는 가로등 불빛과 어우러진 풍경에 반한다.

카페 사월은 레인보우 라떼, 레드플라워 티, 트리블베리 에이드, 망고에이드, 슈크림 라떼를 특별메뉴로 선보인다.

<커피타임>

커피타임 카페(옥천읍 향수길 97)는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주차장 바로 앞에 있다.

체험관을 찾는 손님들과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주 고객이다.

외부에서 향수옥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넉넉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일단은 양을 많이 준다.

특별메뉴는 직접 업소에서 달이는 대추차와 팥빙수, 와플 등이다.

#커피 봉 coffee bong 043-731-7656

#머물다가 카페

#카페 사월 043-731-1140

#커피타임 010-9525-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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