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포토] 옥천군, 안터 686 카페 & 옥천 CK수상레저
[영상 / 포토] 옥천군, 안터 686 카페 & 옥천 CK수상레저
  • 손혜철
  • 승인 2020.09.18 2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전망이 아름다운 안터 686 카페 (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1길 46)는 상호부터 특별하다.

옥천역에서 4KM 거리인 선사공원을 지나 수북리 마을에서 좌측으로 2분 거리에 2층으로 아름다운 카페가 있다.

카페에서 앉아 대청호를 바라보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모습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옥천 안터 686 카페를 찾는 이유? (손님 설문)

1. 석양의 아름다운 풍경 2. 비오는 날 3. 물안개 4. 주인의 친절 5. 채리향 커피와 퍼플플라워, 블루베리 스무디, 파니니, 토스트, 말차샷라떼 등 

전화: 043-732-6860 (안터 686 카페) 영업시간 오전11시부터 오후시 까지

카페 주변 힐링명소 옥천 CK수상레저, 향수호수길

 

대청호는 물이 맑은데다 바람마저 크게 불지 않아 호수가 잔잔한 편이어서 수상레저 활동을 하기 에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수상레저를 가장 안전하게 탈수 있는 곳으로는 전국에서 이만한 장소가 없다

대청호가 바람, 수질, 수온 등 3박자가 맞는 최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전화: 010-5429-3777

옥천의 관광명소 ‘향수호수길’

산의 풍광을 즐기며, 트레킹 코스로 산책하기 좋은 명소이다.

‘향수호수길’은 고향이 옥천인 정지용 시인의 '향수'와 '호수'의 제목을 따 붙인 이름이며, 선사 공원 반대쪽으로 마성산 자락에 조성되어 좌측은 산자락, 우측으로는 대청호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호수에 비추는 한 폭의 산수화에 취해 걷다 보면 ‘정지용의 시’를 새긴 푯말 앞에 멈추게 된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즐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 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의 ‘향수’에 담긴 애잔한 마음을 담게 된다.

‘향수호수길’은 시골길처럼 걷기 편한 길이 이어지고, 험한 곳은 데크 길을 조성해 놓았다. 선사 공원에서 출발해 물비늘 전망대, 황새 터, 용댕이(황룡암), 주막 마을까지 이어지며, 중간에 오대앞들, 다람쥐 쉼터, 참나무 쉼터, 고비 군락지, 솔향 쉼터, 우름지테크, 산새놀이터, 원추리군락지, 용댕이 쉼터, 바위솔 군락지도 탐방할 수 있다. 호수길은 끝까지 걸어가도 좋으며, 마성산과 이슬 봉을 등반하는 것도 좋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