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검진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사
유학검진 서울메디칼․랩 김형일 의사
  • 전옥주 기자
  • 승인 2020.09.05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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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칼․랩은 “해외유학생 검진 지정병원이다.” 유학 국가로 미국 일본, 중국, 싱가폴, 영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 등 오랫동안 유학검진을 실시해 온 병원이다. 필요한 각국의 유학 검진 서류 일체는 이미 구비되어 있으며 불필요한 검사는 일체 실시하지 않는다고 김형일 의사는 말한다.

즉 전체종합검진(WHOLE)은, 유명대형 종합병원 검진센터의 최고급 검사와 같은 내용이며 그 중에 혈액정밀 검진항목이 특별히 집중 보강되어 있다. 라고 말했다.

특히 김형일 의학박사는 검사도 잘하며 종합검진을 받은 사람들에게 알아듣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 주는 의사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서울메디칼․랩에서 종합검진을 받으면 100% 전화예약제로 신속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환자와 전문의가 1:1로 충분한 상담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모든 항목을 첨단장비로 빠르고 정확하게 하면서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고 처방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필자가 김형일 의학 박사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을 했다. 예를 들어 필자의 주위 사람들 중에서 종합검진을 받은 후, 의사에게 “이상이 없다”라고 종합검진을 받았던 사람이 실제로는 만성피로증후군이 계속되고 암이 발견되기도 한다면.. 그런 경우에 혈액정밀검진으로 진단 할 수 있나요? 라고 물었다.

김형일 의학 박사는,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피곤하다” 또는 “아프다.” 라고 하는 독성물질들이 빠져 나가지 못하거나 필요한 성분들이 부족한 현상이며 만성화가 되면 암과 중풍, 심장병과 간장 질환 등이 발생된다고 말했다. 오직 인체성분측정. 즉 정밀혈액분석으로 그 원인이 진단된다고 말한다.

또 누구든지 재수가 나빠서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하면서 그 또는 그녀의 삶이 그들의 암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즉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말해 주기도 했다.

또한, 소통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본업 이 외에도 김형일 박사는 여러 국가의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

해외유학생 병원서류에서 헬스폼(Health Form), Immunization, MMR, eningococcal, TB, 결핵, 예방접종을 오래 전부터 실시 해 온 서울메디칼․랩은 유학 준비에 Claim(이의를 제기)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 부대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해외이민 검진도 함께 받을 수 있다고 말 한다.

즉 필요에 따라서 추가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는 “맞춤형 검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혈액 10cc로 암 검사는 완료된다. 그래서 암은 기적보다 조기 검진이 더 필요하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비용은 저렴하게 검사는 속 시원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잘 해주고 있다고 말한다.

“잘 모르면 무서운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우리 모두는 살면서 어느 날 갑자기 자기 삶에서 건강의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은 그때부터 건강에 관하여 배워야 할 어떤 내용을 알아야만 한다는 일이 생겼다는 의미이다.

즉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에게 일어 날 수 있는 건강문제에 관하여 알아보고 체험하여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

낮에는 병원 진료, 밤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춤을 배우러 다니기도 했다. 춤은 완벽한 운동법이다. 라고 말한다. 또 음악을 좋아하는 김형일 의사의 진료실 안에는 피아노가 한 대 놓여있다. 그는 서울 강남구의 서울아버지 합창단원이다. 피아노를 잘 치고 노래까지 잘한다.

“인생 일백 년은 너무 짧지는 않지만 너무 길지도 않다.” 라고 말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거창하게 해보기 위해선 너무 짧은 순간이며, 무엇인가를 하지 않고 지내기엔 너무 긴 것이 우리 인생이다. 라고 말한다.

한 그루의 미루나무처럼 성실하게 살다보면 어찌 불행만 있겠는가? 행복한 날이 더 많이 찾아오지 않겠는가? 불행과 암은 자신이 만들어 낼 수 있듯이, ‘유쾌한 DNA, 상쾌한 100年도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말했다.

위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 필자는.. 여하튼 우리 모두는 가능한 스트레스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야 건강해진다. 라고 생각을 했다. 김형일 의학 박사가 알려주는 긍정적․낙관적인 생활태도가 건강에 주는 이점을 다음과 같이 적어본다.

1. 수명을 연장한다.

2. 에너지가 증가한다.

3. 면역력을 높여준다.

4. 사회활동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5. 통증이 감소한다.

6. 행복감과 평화로움을 느낀다.

당신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은 어떠신가요? <청년으로 100세까지 장수촌에서 DNA 암은 없다>는 김형일 의학박사의 저서 중에 나오는 내용으로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한 13가지 수칙”을 전달한다.

1 전통식 중심으로 식생활을 개선한다.

2 제철 채소와 과일을 듬뿍 섭취해 유해산소를 줄인다.

3 곡물껍질, 버섯 등을 많이 먹어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4 해물․어패류․생선 섭취량을 늘린다.

5 우유와 낙농제품을 일정량 즐긴다.

6 음주․흡연․기호식품을 조절한다.

7 잘 웃고 미래에 희망을 갖는다.

8 목욕을 즐기며 규칙적인 수면시간을 갖는다.

9 햇빛 속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10 작은 병도 자주 검사하고 치료한다.

11 친구를 많이 사귀고 취미생활을 유지한다.

12 외모를 잘 가꾸고 적정체중을 유지한다.

13 신문을 꼼꼼히 읽는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병원은 아플 때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을 한다. 만약 혹시나 하는.. 불안감으로 우리가 검진을 망설이는 동안..자기 몸 안의 작은 병이 큰 병으로 자라나고 있다면.. 그 보다 더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 모두는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볼 일이다.

okjoojeon@naver.com 전옥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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