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포토] 충남 예당호 출렁다리 야간 음악 분수 화려해!
[영상 / 포토] 충남 예당호 출렁다리 야간 음악 분수 화려해!
  • 이한배
  • 승인 2020.08.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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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음악 분수 쇼가 매일 밤 화려하게 진행되고 있다. 2001년 4월 6일 개통한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는 무려 402m의 길이로 사계절 아름다운 예당호 풍광과 어우러지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야간에 저녁 8시와 저녁 9시 (월요일 점검으로 휴)두 차례 음악, 레이저, 영상 등이 다채롭게 멀티미디어 분수 쇼를 펼치며, 아름다운 예당호를 가득 품어 안는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저수지인 예당호(둘레40km, 너비2km)를 상징하는 402m의 국내 최장 출렁다리다. 흔들리는 출렁다리는 색다른 감동을 주며, 호수의 수면이 훤히 내려다보여 짜릿한 감동을 선사한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내진설계 1등급을 받았으며, 안전하고 튼튼한 다리로, 성인 3,1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폭 5m, 보도폭 1.8m로 여러 명이 함께 걷기에 충분하다.

출렁다리는 야간에도 형형색색 조명으로 찬란하게 빛난다.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무지개 빛깔 LED조명은 예당호 주변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몰아간다.

출렁다리에서 예당호 중앙 생태공원까지 데크길로 이어지는 느린호수길(5.2km)을 왕복하면 건강과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다.

입구에서 열 체크를 마친 후 입장을 하게 되어 있으며, 코로나19 안전관리를 위해 예산군에서는 철저한 방역에 신경을 쓰고 있다.

*위치: 충남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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