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영동군, 산막와이너리 포도밭
[카메라뉴스] 영동군, 산막와이너리 포도밭
  • 손혜철
  • 승인 2020.08.15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영동군 산막와이너리 와인이 2020년 7월20일 영국런던와인품평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여 충북 영동의 와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산막와이너리(안성분 대표)는 대한민국주류대상 최고상인 best of 2020(한국와인 부문)상을 받았다.

영동군은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편이라서 과일의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산막와이너리는 김정환(65세) / 안성분(65세) 부부가 공동대표로 사위 윤영준 부장(43세) / 딸 김 영 메니저(39세) 가 운영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