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빛튜브 ‘눈으로보고 귀로듣는 여행’ 힐링in 광주 무등산편
광주광역시 빛튜브 ‘눈으로보고 귀로듣는 여행’ 힐링in 광주 무등산편
  • 강진교기자
  • 승인 2020.07.25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꽃과 숲길,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리시나요?
이곳은 무등산입니다.

힐링 인 광주(Healing in Gwangju) 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랜선여행 프로젝트

비온 뒤 찾게 되는 곳 숲속 등산로가 있는 곳 무등산의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특별한 모습을 담아 랜선으로 여행 할 수 있는 채널, 바로 빛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더 아름다운 절경을 만나기 위해서는 무등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탐방코스를 소개한다.

무등산의 아름다운 등산로 더널(너덜경)*큰 바위가 무너져 내려 만든 돌 비탈길을 따라 시무지기 폭포 탐방을 해보자

시무지기 폭포

무등산의 폭포 중 3대 명소로 불리는 시미지기 폭포는 평소에 마른 계곡에 물이 불어나는 시기에야만 그 절경을 드러낸다.

시무지기 라는 말은 세 무지개라는 뜻으로 여름철 큰비가 온 뒤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게 되면, 폭포 주변으로 세 개의 무지개가 떠오른다고 하여 이름 이름이 붙었다.

높이 10m, 15m, 길이 약 80m를 유지하고 있어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상단(35m)과 중단(15m), 하단(32m)3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마지막 하단부 7m 정도는 90˚로 떨어지는 수직폭포이다.

광석대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465

무등산 주상절리 : 7천만년 전에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수직절리 수정처럼 생겼다해서 수정병풍으로 불린다

입석데, 규봉, 서석대가 있으며, 2018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주상절리가 가득 찬 무등산이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었다.

광주광역시 빛튜브의 힐링 프로젝트를 접한 광주 시민들은 무더위 피로를 날려주는 폭포를 보며 힘들었던 이 시국에 큰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된다고 전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