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옥천군 구읍 연꽃밭, 세상에 물들지 않고~
[포토뉴스] 옥천군 구읍 연꽃밭, 세상에 물들지 않고~
  • 손혜철
  • 승인 2020.06.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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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화ㆍ부용(芙蓉)ㆍ수단화(水丹花)ㆍ연하(蓮荷)ㆍ연화(蓮花)ㆍ우화(藕花)ㆍ하화(荷花).....연꽃의 또 다른 이름이다.

불교에서 연꽃을 처염상정(處染常淨)이란 말로 표현한다.

연꽃을 신성시하여 부처님의 좌대를 연꽃모양으로 수놓기도 하는데, 연화좌라고 일컫는다.

더러운 곳에 있어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항상 맑은 본성을 간직하고, 맑고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 세상을 정화한다.

연꽃은 6월부터 시작해 7∼8월이면 만개한다. 홍색 또는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15∼20cm이며 꽃줄기에 가시가 돋는다.

옥천 구읍 연꽃 밭, 한창 연화좌를 피워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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