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대성사,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옥천 대성사,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 이한배
  • 승인 2020.05.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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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 오전10시 대성사 대웅보전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올해는 1개월 후인 5월30일(윤 4.8일)오전10시에 봉행된다.

한편 매년 실시한 부처님오신날 봉축 제13회 대성사 산사음악회를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성사 봉축 법요식은 5월30일 오전10시 대웅보전에서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주제로 주지 혜철스님의 법문을 듣고, 아기부처님 관불의식, 탑돌이 및 연등행렬을 마치고 신도인 윤재 금전주(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불자의 작품 50점을 추첨하여 제공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많이 참석한 가정에 소정의 기념품과 선물을 제공한다.

이날 대성사 신도회(회장 오영순)는 참석한 모든 불자에게 주방용 세제를 제공한다.

윤재 금전주 선생 서예작품

충북 옥천군 이원면 윤정리에서 태어났다.

이원중학교,옥천상업고졸업,인하대공대,인하대대학원졸업(공학석사),인천시 부평정수사업소장, 인천시 수도국장(현 상수도사업본부장),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주)융창종합건설 대표,(주)청호종합기술단기술연구소장, 인천시립전문대학 명예교수, 인하공업전문대학 겸임교수, 한국토지공사 기술심의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설계자문위원,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설계자문위원, 인천시 남동구청 도시계획위원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쳤다.

현직에 있으면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윤재 금전주 작가는 서예 쓰기에 혼신을 다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수상했다. 현재 인천 남동구에서 예술 창작활동과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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