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서비스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서비스 운영
  • 손혜철
  • 승인 2020.03.24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된 개학일까지 긴급 돌봄을 운영하는 유치원과 가정 돌봄을 하는 학부모를 위해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는 대상에 따라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와 ‘집콕놀이 프로그램’ 두 가지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먼저,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는 유치원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가 흥미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한 3종의 교육자료 세트를 신청유치원을 대상으로 직접 배달하고 수거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3월 24일부터 신청을 받아 3월 25일부터 82개의 신청기관에 순차적으로 교육자료를 배달할 예정이다.

‘집콕놀이 프로그램’은 휴업기간 동안 유아를 돌보는 가정을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홈페이지에 소개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자료는 3월 25일부터 휴업 종료일까지 매일 탑재할 예정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유아 돌봄을 위한 교육자료 지원 서비스가 코로나 19로 인한 긴 휴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유아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상황에 맞춰 유아교육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