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전체시설 휴관 연장 긴급 결정
성남시청소년재단, 전체시설 휴관 연장 긴급 결정
  • 승진주
  • 승인 2020.02.19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코로나19’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재개관 예정이었던 재단 소속 9개 시설에 대해 휴관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긴급 결정했다.

재단은 19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추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이 국지적으로 전파되고 있어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별도의 공지시까지 휴관을 연장한다.

대상시설은 수정청소년수련관, 중원청소년수련과,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남시청년지원센터이다.

성남시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은 727개소이며, 2월 20일 이후 재개관 시설은 680개 시설이였으나 이번 확산으로 별도 공지시까지 휴관이 연장된 상황이다.

재단은 휴관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전체 시설에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개관 연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