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다중이용시설 현장방문 격려
허태정 대전시장 다중이용시설 현장방문 격려
  • 이경
  • 승인 2020.02.12 14: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2일 오전 대형점포인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마스크, 소독약 등 공급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추진 현장을 체험했다.

현장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공공다중시설등에 대한 방역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지역 내 감염증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다”며 관계자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대전시는 다중이용시설의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대규모점포 등 80곳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관리 실태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현장 점검반은 재난관리과 안전점검팀이 중심이 되어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사용과 종업원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공동 이용시설(화장실, 에스컬레이트, 손수레용 커트 등) 수시 소독강화와 감염증 예방수칙 안내문 부착 등 홍보와 관련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행정지도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