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충주점,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마스크 등 기부
모다아울렛 충주점,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마스크 등 기부
  • 손혜철
  • 승인 2020.02.07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모다아울렛 충주점(점장 황정주)는 6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와 여성용품 등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패션 유통업계가 대책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모다아울렛 또한 취약 계층과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모다아울렛 충주점은 ‘함께 이겨냅시다’ 캠페인 일환으로 마스크 1만 개와 여성용품 2만 개 등 5천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모다아울렛이 제공한 기부품은 휴안청 국산 마스크와 잇츠마인 국산 생리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취약 계층에 제공할 예정이다.

모다아울렛 황정주 점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날 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오픈한 모다아울렛 충주점은 지하 1층, 지상 4층, 1만8000㎡ 규모의 복합쇼핑몰로, 영화관 5개관과 의류·잡화 등 89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