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세면 청년회,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풍세면 청년회,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이경
  • 승인 2020.01.14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천안시 풍세면 청년회(회장 김완식)가 14일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풍세사랑복지회에 후원금 100만원과 쌀 20kg 25포대를 기탁해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풍세면 청년회는 회원들이 농지를 대여하고 직접 농사를 지어 발생한 수익으로 어려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고 있다.

이날 기탁한 쌀 20kg 25포는 풍세면 어르신들을 위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며, 후원금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온기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서재민 풍세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풍세면 청년회 회원들과 후원에 동참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