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옥주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보육에 따뜻한 애정으로 실천하는 부부
전옥주 박사의 세상사는 이야기, 보육에 따뜻한 애정으로 실천하는 부부
  • 전옥주
  • 승인 2020.01.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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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본적인 속성 중의 하나인 온화함의 실천은 곧 마음이다.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하면서 자식과 아이 사랑의 목적은 가치가 있다고 느끼면서 행복의 길을 찾아 가는 하은경 원장의 부부 이야기를 들어본다.

행운은 마음의 준비가 있는 사람에게만 미소를 짓는다. 라고 하는 파스테르의 말이있다. 쌍둥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서 너무 행복해 하는 하 원장 부부는 아이 낳는 것을 장려하고 영아보육의 중요성 알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저 출산이 심각하다고 하는 요즘에, 4대가 함께한 가족 나들이를 하는 사진의 모습에서 현 정부의 저 출산 극복의 의지가 보인다.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가뿐히 실행하고 있는 하은경 원장의 부부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가 살면서 부드러운 따듯한 접촉은 반드시 신체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가족에게도 실천적 사랑으로 실행하는 결과는 사회를 온화하게 만들면서 힘을 주기도 한다.

즉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친절한 대접을 받고 자라나는 손자손녀들은 성인이 되어도 온화함의 특성으로 사회를 따뜻한 관계를 맺을 것으로 필자는 보고 있다. 

김윤수 교사는 임신 중에도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것에 즐거움으로 슬기롭게 생활해 왔다. 역시 가정의 공동책임으로 볼 줄 알고 있는 하은경 원장의 견해가 매우 지혜롭다.

저 출산이 심각한 요즘에 아이 낳는 것을 장려하고 실천하는 하원장의 남편은 직장까지 정리를 하고 손자 손녀를 돌보고 있다. 필자는 그를 애국자라고 본다.  

우리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넘어져 다쳐도 다시 일어나 노력을 하고, 또는 공부를 할 때도 모든 일이 계속 노력해야 한다는 것의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노력한 만큼 가치 있는 결과를 얻고 삶의 가치를 찾아내는 김윤수 교사는 현시대에 아이를 안 낳으려는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를 새로이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한다.

친절한 마음과 온순하고 보살핌이 자발적이면서 자연스러운 하은경 원장은 최고의 교육 철학으로 인성교육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 즉 하원장의 보육에 대한 철학과 튼튼한 뿌리를 통해서 오산 시립수청어린이집 아이들이 무성한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이들의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준비가 된 환경과 그리고 알아서 척척 잘하는 유치원 교사들은 온화함으로 아이들을 잘 보살펴 준다.

“사람의 됨됨이를 이루는 근본 바탕‘’으로 오산 시립수청어린이집 교사들을 통해서 필자는 새로운 발견을 보고 영유아들 삶의 질이 높아졌음을 찾았다.

okjoojeon@naver.com  전옥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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