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현안사업의 도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대처
천안시, 현안사업의 도비 확보를 위한 발빠른 대처
  • 이경
  • 승인 2020.01.08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천안시가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담당 부서장 등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충남도청 재난안전실, 건설교통국을 방문해 각종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광덕사 진입도로 확장, 천안역사 현대화사업, 전기저상버스 구입 등 총 7건 사업비 212억원으로, 시는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 서북구 직산읍 판정리 일원 판정천 지방하천 정비사업(L=3.339㎞)에 50억원, 동남구 광덕면 지장리 일원 지장천 지방하천정비사업(L=2.1㎞)에 54억원에 대해서도 도비 지원에 대한 당위성을 알렸다.

류훈환 건설교통국장은 “충청남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의 주요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